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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4.21

      [WAF] '내일의 기억' 서유민 감독, "예매율 1위 감사..영화로만 봐주길"


      [인터뷰] '내일의 기억' 서유민 감독, "예매율 1위 감사..영화로만 봐주길"



      화 ‘외출’ ‘행복’ ‘열정 같은 소리하고 있네’ ‘덕혜옹주’ 등의 각본을 쓴 서유민 감독(47)이 ‘내일의 기억’으로 장편 영화 데뷔를 알렸다.


      배우 서예지, 김강우가 주연을 맡은 ‘내일의 기억’은 사고로 기억을 잃은 채 깨어난 수진이 자상한 남편 지훈의 돌봄 속에 살아가는 중 이웃들의 위험한 미래를 보기 시작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미스터리 스릴러 영화.

      서유민 감독은 “영화과를 나와서 감독을 하려고 단편 영화를 만들었다.


      영화 아카데미에 연출 전공으로 들어가서 영화 만들고 연출부도 하고 지냈다. 감독 데뷔 준비를 계속했는데, 캐스팅이 안 되기도 하고 여러 일이 겹치면서 어려웠다. 그때 각본 제의가 와서 연출 준비를 하면서 생계를 위해 작가 일을 했다. 하지만 연출 준비 끈을 놓지 않았다. 감독 데뷔하려고 시나리오 쓰고 하다가 이번에 하게 됐다”고 말했다.

      올해 국내 극장가에서 첫 스릴러 장르를 선보이게 된 그는 “영화는 스릴러 아니냐”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정말 가까이 있는 사람의 공포를 다루고 싶었다. 연인, 부부 등 가까운 사람으로부터 낯섦을 느끼게 될 때가 있지 않나. 그런 부분을 스릴러로 표현해 봐야겠다고 생각했다. 또 제가 ‘아파트 키드’로 살아왔다. 저 집은 어떤 집일까를 생각하다가 지금의 영화가 나오게 됐다”고 소개했다.

      서유민 감독은 7~8년 전 시나리오 초고를 완성 후 탄탄한 이야기를 만들기 위해 수정을 거듭했다고 밝혔다. 그는 “휴먼 드라마, 음악 영화, 멜로, 로코도 준비했었는데 이번에 ‘내일의 기억’으로 뵙게 됐다. 감개무량하다”며 “추리와 반전이 중요해서 공을 많이 들였다. 관객들이 만족스러울 만한 이야기를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고 강조했다.

      또 서유민 감독은 “감독이 되길 오랫동안 꿈꿨는데, 막상 메가폰을 잡으니 책임감이 크고 무거웠다. 그런데 내가 쓴 시나리오를 표현할 수 있는 게 기쁨이더라. 평소 시나리오를 쓰면 감독님이 잘 구현해주시겠지 하고 믿고 했다. 혼자 시나리오 쓸 때는 외롭기도 했다. 내가 감독이 되니 현장에서 만들어가는 재미가 있었다. 서로 잘 만들기 위해 합심해서 노력하니까 뭉클한 게 오더라”며 ‘내일의 기억’ 팀에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서유민 감독이 '내일의 기억' 김강우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사진|아이필름 코퍼레이션, CJ CGV



      서유민 감독은 ‘내일의 기억’에서 활약한 김강우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그는 “작품 시작부터 평일이든 주말이든 사무실로 와서 몇 시간 동안 이야기를 나눴다. 틈을 잘 메워줬다. 아이디어가 많은 분이다. 촬영 때도 다양한 곳에서 의견을 줬다. 내 것만 고집해서는 최상의 결과물이 안 나온다고 생각한다. (김강우가) 좋은 의견을 많이 내줬고, 그런 의견을 바탕으로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노력했다”고 털어놨다.

      계속해서 김강우에 대해 “정말 내공이 엄청난 배우다. 최고의 연기를 보여줬다. 완벽하다고 해도 될 정도였다. 한컷 한컷 아쉬운 게 없었다”며 “김강우의 저력을 확인해달라”고 말했다.

      ‘내일의 기억’ 김강훈 염혜란 배유람 등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서유민 감독은 “염혜란 김강훈은 KBS2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 전에 캐스팅했다”며 “염혜란은 정말 맛깔스럽게 연기를 해줬다. 영화에 유머를 넣어줬고, 능청스럽게 연기해줬다. 김강훈도 중요한 대사를 잘 소화해줬다. 배유람은 리딩 때부터 자연스러운 연기를 보여줬고, 박상욱과 케미도 너무 좋았다”며 함께한 배우들에 대한 칭찬을 이어나갔다.


      [인터뷰] '내일의 기억' 서유민 감독, "예매율 1위 감사..영화로만 봐주길"



      어린 시절부터 영화를 좋아했다는 서 감독은 “영화를 통해 재미, 감동, 위로를 받았다. 지금도 영화에서 큰 위로를 받고 있다. 저도 그런 재미와 위로를 관객들에게 줄 수 있길 바랐다. 감히 내가 할 수 있을까 두려움도 있었지만, 결국 오랫동안 버티고 있다 보니 영화를 이렇게 만들 수 있게 됐다”며 ‘내일의 기억’으로 데뷔할 수 있게 돼 감사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단 한 컷 나오는 분들도 있다. 그분들도 치열하게 오디션을 보고 영화에 참여했다. 꼭두새벽부터 현장에 나와 소통하며 함께한 많은 분이 있다. 그분들의 노력이 정당한 평가를 받아야 하지 않나 생각을 해본다”며 서예지 논란과 관련해 에둘러 속내를 털어놨다.

      ‘내일의 기억’은 21일 영화 개봉을 앞두고 또 다른 주연 서예지 논란이라는 암초를 만났다. 서예지의 김정현과 과거 열애설 및 조종설에 이어 학폭, 학력위조 등이 불거졌다. 서예지 측은 김정현과 과거 열애는 일정했지만 다른 의혹은 부인한 상태다. 그러나 갑질 등 또 다른 의혹이 불거지며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서예지는 개인 사정을 이유로 지난 13일 열린 ‘내일의 기억’ 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불참했다.

      이와 관련 서유민 감독은 “영화라는 게 누구 한 사람의 것이 아니라는 생각을 한다. ‘내일의 기억’은 나만의 영화도 아니고, 누구 한 분의 영화도 아니다. 백 명이 넘는 스태프가 열정과 영화에 대한 꿈과 인생을 걸고 노력했다. 누구 하나만의 영화가 아니다. 백 명이 넘는 사람들의 영화다.


      그걸 알아주셨으면 좋겠다”며 “저희는 주어진 환경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다. 영화로 봐주길 부탁드린다”고 거듭 당부했다.


      ‘내일의 기억’은 스릴러적 재미가 포인트예요. 추리를 유도하면서 그걸 맞춰가는 재미가 있다고 생각해요. 그 뒤 정서적인 카타르시스가 덤으로 느껴지면 좋겠어요. 차기작은 대만 영화 리메이크작 ‘말할 수 없는 비밀’(2007)인데 좋은 시나리오가 나올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도경수(엑소 디오) 사진을 놓고 보면서 열심히 쓰고 있죠. 열정도 좋고 연기에 진지하게 임해서 감사한 마음이죠. 원작에 누가 되지 않으면서 재미있고 한국 관객이 좋아할 수 있도록 만들려고 노력하겠습니다.”


    • 2021.04.20

      [안지혜] "불어라 검풍아" 차세대 액션 아이콘 안지혜

      안지혜, '체대 여신'에서 新 액션 아이콘으로


      영화 속 연희가 현실로 튀어나왔다.

      영화 '불어라 검풍아'는 액션 스타의 꿈을 키워가는 주인공 연희가 우연히 검이 지배하는 영화 속 평행세계에 입성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 안지혜는 연희 역을 맡아 힘든 상황 속에서도 배우의 꿈을 잃지 않는 열정부터 평행세계의 수호자로 발탁되면서 펼치는 화려한 액션까지 완벽하게 소화했다.

      타고난 운동신경으로 스포츠 엘리트 코스를 밟아왔던 안지혜는 우연히 공연 무대에 오르면서 배우의 꿈을 꾸게 됐다. 그리고 10년 넘게 묵묵히 연기자의 길을 걷고 있다. 자신을 무시하고, 가치를 알아보지 못하는 사람들의 막말에도 상처받기보다는 용기 있게 맞서는 극 중 연희의 모습은 실제 안지혜 그 자체였다.

      "힘들고 포기하고 싶지 않았냐"는 질문에 "운동도 힘들었다"며 웃는 안지혜였다. "힘들어도 좋아서 계속 하게 된다"면서 연기 예찬론을 펼치던 안지혜는 특히 액션에 자신감을 보이면서 "이번 작품에서도 대역없이 모든 액션을 소화했다"고 전했다.
      배우 안지혜 인터뷰/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배우 안지혜 인터뷰/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연기를 하기 전 안지혜는 한국체육대학교에서 기계체조를 전공했다. 초등학교 때부터 10년 넘게 한 운동이었지만, 졸업 전 교수님의 추천으로 춤과 연극을 결합한 공연 '비보이를 사랑한 발레리나'에 출연하면서 인생이 바뀌게 됐다. 이후 2013년 JTBC '맏이'를 시작으로 SBS '쓰리데이즈', 영화 '아워바디'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극 중 연희는 영화에 주인공으로 출연하기 위해 화장실에 들어간 감독을 쫓아가 연기를 펼치고 프로필을 전달한다. 선택받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모진 말을 들어야 했던 연희에 안지혜는 "많이 공감했다"고 말했다. 오랜 기다림 끝에 얻은 '주연' 타이틀에 "특히 부모님이 많이 좋아한신다"고 반응을 전했다.

      "처음 연기를 시작할 땐 주인공이 되고 싶었어요. 그 위치에 있어야만 주인공인 줄 알았고요. 그런데 제 삶의 주인공은 저잖아요. 그러니 어딜 가도 주인공이고요. 그런 부분이 연희랑 비슷했어요. 그래서 더 공감이 가고요."
      배우 안지혜 인터뷰/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배우 안지혜 인터뷰/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불어라 검풍아'에서 연희는 평행세계에 입문한 이후 빼어난 검술 실력으로 영웅으로 등극한다. "연기에 도움이 될 거라 생각해 익혀뒀다"는 검술 실력으로 저예산으로 빡빡하게 돌아가는 촬영 스케줄 속에서도 대역 없이 완벽한 액션을 선보이는데 성공했다.

      안지혜는 "검술 외에 국궁, 승마, 아크로바틱, 와이어 등도 익혔다"며 "기본 근력이 있는 편이다 보니 액션도 빠르게 익히는 편"이라고 소개했다.

      "캐스팅의 1순위가 액션이라고 하셨어요. 대역을 쓸 수 없는 상황이었고, 촬영도 한 달 만에 마쳐야 했죠. 그렇지만 밤을 세면서 무리하게 촬영하진 않았어요. 다행히 코로나19도 심해지지 않아 예정대로 마칠 수 있었죠. 대신 사전 연습을 많이 했어요. 리딩도 많이 하고요."

      안지혜에게 '찰떡' 캐릭터인 연희 역을 만나기까지 힘든 시간도 있었다. 그럼에도 안지혜는 "세상에 쉬운 건 없지 않냐"며 "운동도 힘들었다"면서 담담한 모습을 보였다.

      그러면서도 "제가 재밌게 본 작품들을 보면서 '저런 캐릭터를 연기해 보고 싶다'는 생각은 한다"고 솔직하게 고백하며 웃었다.

      "요즘 영화 '약속'을 다시 보고 있다"는 안지혜는 "전도연 선배에게 다시 한 번 반했다"며 "제 롤모델이 전도연 선배님인데, 작품마다 그 역할로 보이는 게 정말 대단한 거 같다. 카리스마 있고, 귀엽고, 사랑스럽고, 모든 걸 다 갖춘 거 같다"면서 눈을 반짝였다.
      배우 안지혜 인터뷰/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배우 안지혜 인터뷰/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이미 차기작으로 tvN 새 드라마 '마인'이 결정된 상황. 안지혜는 극 중 효원가(家)의 첫째 며느리인 정서현(김서형)이 운영하는 서현 갤러리 부관장으로 발탁됐다.


      "10년 전엔 제가 연기를 할 줄 몰랐는데, 10년이 지나고 보니 성취감을 느끼는 부분도 있고,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해요. 관객들의 눈높이는 더 높아질 거고, 그에 맞는 연기를 보여드릴 수 있는 배우가 되고 싶어요. 저의 10년 후의 모습이 기대돼요. 그러기 위해 액션 연습도 열심히 하고, 영어 공부도 하고 있어요."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 2020.07.17

      [WAF] 화인컷의 영상작가 에이전시 ‘연애의 목적’의 고윤희, ‘나를 찾아줘’의 김승우, ‘가려진 시간’의 조슬예 등 추가 5인 작가 영입


       

      화인컷의 영상작가 에이전시(WAF), ‘연애의 목적의 고윤희, ‘나를 찾아줘김승우, ‘가려진 시간의 조슬예 등 추가 5인 작가 영입

       

      201412월 출범하여 현재 30여명의 전문 영상작가들이 가입되어 있는 국내 최초 시나리오 작가 에이전시인 WAF (Writers Agency of Finecut)가 영화 연애의 목적각본의 고윤희, 영화 나를 찾아줘의 각본이자 감독인 김승우, 영화 가려진 시간각본의 조슬예, 웹툰 여고생 임연수의 원작 작가 조영수, 그리고 대학로 연극 ‘B Class’의 작가 오인하 등 5인의 작가를 새로이 영입했다.

                   

      2004년 발칙한 문제작 연애의 목적으로 청룡영화제 각본상을 수상하며 화려하게 데뷔했던 고윤희 작가는 그 이후 TV 드라마 최고의 결혼집필 등 드라마와 영화계를 오가며 왕성한 작업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승우 작가는 2019년 개봉작 나를 찾아줘(이영애 주연)의 각본과 연출로 데뷔, 선이 굵은 이야기와 다채로운 인간 군상을 담아 강렬한 데뷔작을 만들었다는 평을 들으며, 다수의 해외 영화제에 초청되어 작품성을 입증받았다. 감독이자 작가로서 김승우 감독은 다수의 오리지널 시나리오를 보유 및 개발하고 있다.

      조슬예 작가 역시 영화 잉투기’, ‘가려진 시간의 각본 작가로 활동하는 와중에, 현재는 신민아 주연의 영화 디바의 각본에 이어 감독으로 활동을 개시하고 있다.

      조영수 작가는 무서운 이야기2’ 각본으로 데뷔, ‘아이캔 스피크, ‘골든슬럼버 각색, 웹툰 여고생 임연수의 오리지널 각본, SBS 극본공모 미니시리즈 부분에 당선된 이력까지 분야를 가리지 않고 다양한 작업을 진행했으며, 현재 드라마 대본을 집필중이다.

      오인하 작가는 대학로에서 연극 러브 스코어’, ‘B Class’, ‘Memory in Dream’ 등 감성 스토리와 재치있는 대사를 보여주는 극본을 쓰는 동시에 연극 연출자로 두각을 드러내는 촉망받는 루키 작가로 오리지널 컨셉들의 영상화를 위한 새로운 시각의 집필 활동을 하고 있다.

       

      현재 WAF 의 소속작가로는 WAF공작’의 권성휘, 만추’의 민예지, 덕혜옹주’의 서유민, 은밀하게 위대하게의 윤홍기, ’타짜: 신의손의 이지강, 조상범, 드라마 아르곤의 주원규 등 28여명의 작가가 영화, 드라마를 넘나들며 집필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

       

      현재 WAF의 소속 작가들은 다양한 오리지널 시나리오를 보유하고 있어 중국 등 해외 판매가 이루어지고 있고, 해외 원작 또는 해외 프로듀서들의 의뢰를 받아 시나리오 집필을 하는 등 국내외로 활발한 활동을 하며 집필 영역을 넓히고 있다. 또한, 영화 작가들과 드라마 작가들 간의 콜라보를 통해 매체간 크로스오버 집필 활동 및 직접 연출을 하는 작가들이 증가하고 있다. 추가로 영입한 5인의 작가는 구성과 대사의 필력등에서도 검증되어 있어서 다채로운 영상물 집필이 즉시 가능하다라고 WAF의 관계자는 영입 소식을 전했다.

       

      작가에이전시 WAF (Writers Agency of Finecut)㈜화인컷의 작가에이전시 사업부문으로, 2014년 인사이드픽쳐스의 한상범 대표와 화인컷이 함께 브랜드 론칭을 하게 되었으며, 화인컷은 버닝’, ‘밀정’, ‘곡성등 약 200여편의 영화들의 해외배급 사업부문을 축으로, 작가에이전시 부문(WAF)과 조동인, 안지혜 등이 소속된 배우매니지먼트 사업부(화인컷엔터테인먼트)를 구성하여 20년간 축적된 경험과 인재 및 국내외 네트워크를 활용해 각 부문별로 창의적이고 글로벌한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 중이다. 이를 통해 화인컷은 영화, 드라마 등 영상물의 제작, 투자를 위한 오리지널 IP구축 및 배급을 위한 다양한 에이전시 사업으로 확장 중이다.


    • 2020.05.19

      [조동인] "카이로스 캐스팅" 이택규역 출연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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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동인, 드라마'카이로스' 캐스팅! 이택규 역 출연 확정!

      조동인, 하이에나' > '카이로스'

      대세 드라마 작품으로 이어지는 주목받는 행보에 주목!

      배우 조동인이 MBC드라마 '카이로스'에 합류, 연이은 대세 작품의 출연을 알린다.

       

      올 하반기 편성 예정인 MBC 드라마 '카이로스'(극본 이수현, 연출 박승우)는 어린 딸이 유괴 당해 절망에 빠진 한 달 뒤의 남자 서진과 실종된 엄마를 찾아야 하는 한 달 전의 여자 애리가 사랑하는 사람을 구하기 위해 '시간을 가로질러' 고군분투하는 타임 크로싱 판타지 스릴러 드라마다. 현재와 과거에 살고 있는 두 사람이 소통하면서 이미 일어난 비극들을 되돌리기 위해 공조하면서 새로운 진실과 사건을 마주하게 되는 과정을 담을 예정이다. 딸을 잃은 건설사 최연소 이사 김서진 역에는 신성록이 낙점됐다. 이번 작품에서 조동인은 주인공 김서진의 비서 이택규 역을 맡아 좀처럼 곁을 주지 않는 서진을 조용히 보좌하는 인물로 미스터리를 더해갈 예정이다.

       

      전작인 '하이에나'에서 세계적인 천재 바이올리니스트 고이만 역으로 출연, 주지훈, 김혜수와 호흡을 맞춘 조동인은 짧은 등장에도 임팩트 있는 연기로 에피소드의 중심축을 이끈 바 있다. 그는 천재 아티스트의 여리고 영민한 겉모습과 강인한 의지를 지닌 내면을 섬세한 연기로 표현해 호평 받았다. 화려한 바이올린 독주 장면을 위해 한달간 바이올린 연주 수업에 몰두하는 등 맡은 역할을 완벽하게 준비해 화제를 모으기도 한 조동인은 이번 카이로스에서 그의 강렬하면서도 다양한 감정을 표현하는 눈빛연기를 보여줄 예정이다.

       

      조동인은 2014년 첫 주연 영화 '스톤'으로 중국에서 개최된 제9회 아시아국제청소년영화제 최우수 남우주연상 수상했으며, 34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에서 단편영화 '공채사원'을 통해 심사위원 만장일치 하에 한국경쟁 부문 연기상을 수상하는 등 이미 영화계에서 연기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지난 해 전역한 후 박훈정 감독의 영화 '낙원의 밤'으로 초고속 복귀 신호탄을 쏘아 올린 조동인은, 바로 드라마 '하이에나'에 이어 '카이로스'까지 영화와 드라마를 넘나들며 연이은 대세 작품에 출연을 알려 주목받고 있다. 출연하는 작품마다 페이소스 짙은 연기로 핵심적인 인물을 도맡으며 거침없는 행보를 보이고 있는 조동인의 앞날이 더욱 기대된다.

       

      <사진: ㈜화인컷 엔터테인먼트>

      http://enews.imbc.com/News/RetrieveNewsInfo/283090


    • 2020.05.19

      [안지혜] 영화 "슬레이트"에서 액션 여제로 주연발탁!


      <아워바디>에서  최희서의 인생을 바꾼  안지혜,’  

      영화  <슬레이트>에서 액션여제로  영화   주연.!

      영화  <슬레이트>에서  스턴트 없는  리얼  액션  선보여. 이번엔  절대무림의  고수로 검을   들다! 

      안지혜,   영화 <슬레이트>에서  현실과 평행세계를 오가며  

      대체불가의 액션을  펼치다!

      [사진 : 화인컷 엔터테인먼트]

      배우 안지혜가 액션영화 <슬레이트>로 대체불가의 리얼액션 연기를 펼치며 영화 첫 주연 신고식을 한다.

       

      영화 <슬레이트>는 조바른 감독의 두 번째 장편 상업영화이다. 조바른 감독은 첫 번째 데뷔작인 학원 액션영화 <>으로 2019년 부산영화제 파노라마 섹션에 초청 되는 등 주목 받는 차세대 감독이기도 하다.

       

      영화 <슬레이트>는 주인공을 꿈꾸는 3류 액션배우 지망생이 촬영장에서 우연히 칼이 지배하는 평행세계로 들어가게 되면서 걷잡을 수 없는 일에 휘말리게 되는 이야기다. 극 중 안지혜는 평행세계에서 약한 자들을 구하기 위해 다양한 고수들을 하나씩 물리치며 절대 무림 고수가 되는 역할을 맡아 리얼 검술 액션을 펼쳐 보일 예정이다. 

       

      안지혜는 아크로바틱, 검술, 국궁, 승마, 수영, 댄스, 기계 체조 등 액션에 대한 모든 것을 직접 소화할 수 있는 만반의 준비를 갖춘 배우이다. 2016년 방영된 SBS 드라마 '육룡이 나르샤'에서 비월 역으로 강렬한 리얼 검술액션 연기를 스턴트 없이 선보이며 액션 배우로 두각을 보였다.

       

      조바른 감독은, “코믹하면서도 섬세한 내면을 표현하고 대역 없이 모든 검술 액션을 소화할 배우를 찾고 있었는데, 안지혜 배우는 모든 조건을 충족시킨 유일한 배우였다. 안지혜 배우의 에너지와 견고한 연기력을 볼 때 전혀 망설임 없이 캐스팅하게 되었다.” 라고 밝혔다.

       

      대체 불가한 액션 실력과 더불어 연기력도 인정받아 온 안지혜는, 드라마 맏이'에서 주연으로 데뷔한 뒤 '닥터프로스트' '쓰리데이즈' '운명과 분노' 등 안방 극장에서 활약해왔다. 뿐만 아니라, 2019년 개봉하여 화제가 된 한가람 감독의 영화 <아워바디>에서 최희서와 호흡을 맞췄다. <아워바디>에서는 최희서(자영 역)이 아름다운 몸과 자세, 정돈된 호흡으로 밤길을 달리는 매력적인 안지혜(현주 역)의 모습을 보고 인생에 전환점을 맞이하게 되는 이상적인 롤모델로 등장, 임팩트 있는 연기를 스크린에서 펼쳐 보인바 있다.

       

      당시 <아워바디>의 한가람 감독은 현주역을 캐스팅 하는 과정에서 탄탄하고 강한 몸을 지닌 배우를 찾다가 혼자서 하프 마라톤을 완주한 체대 출신의 안지혜를 만난 것은거의 운명처럼 느껴졌다.’”라고 전했다.

      액션실력은 물론 안정적인 연기력까지 함께 인정받고 있는 안지혜는 그녀만의 순수하고 청초한 이미지로 대한항공, 프로스펙스, NH투자증권, 하나은행 등 다수의 광고에도 출연하는 등 배우로서의 다양한 스펙을 보이며 무서운 신예로 성장하고 있다.

      http://www.mydaily.co.kr/new_yk/html/read.php?newsid=202004271537138523&ext=na

    • 2019.12.30

      [조동인] SBS 드라마 <하이에나> 캐스팅


      배우 조동인이 드라마 ‘하이에나’에 출연한다.

      30일 소속사 화인컷 엔터테인먼트는 “조동인이 박훈정 감독의 ‘낙원의 밤’ 캐스팅 소식을 알린 데 이어 초고속으로 SBS 드라마 ‘하이에나’에 출연을 확정, 제대후 본격적인 활동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조동인이 출연을 확정한 SBS 새 금토드라마 ‘하이에나’는 머릿속엔 법을, 가슴속엔 돈을 품은 '똥묻겨묻' 변호사들의 물고 뜯고 찢는 하이에나식 생존기를 그린 드라마다. '별에서 온 그대', '뿌리 깊은 나무'로 세밀한 연출력을 인정 받은 장태유 감독의 컴백작이자, 2013년 SBS 극본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김루리 작가가 의기투합해 기대를 한 몸에 얻고 있는 작품.


      소속사 화인컷 엔터테인먼트에 의하면 조동인이 이번 작품에서 맡은 역할은 세계적인 천재 바이올리니스트 고이만 역으로, 돈을 벌기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하이에나 변호사 정금자(김혜수 분)와 엘리트중 엘리트로 살아온 변호사계의 금수저 윤희재(주지훈 분)의 갈등을 증폭시키는 핵심적 인물.


      이에 대해서 조동인은 “평소 존경하던 김혜수, 주지훈 선배님과 호흡을 맞출 수 있게 되어 너무 영광이다. 첫 브라운관 데뷔인 만큼, 함께 작업하는 연출팀과 배우분들과 협업하여 드라마에서도 좋은 연기를 보여주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 드린다”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


      2017년 입대해 국방의 의무를 충실히 수행한 조동인은 군복무 후 첫 복귀 작품으로 최근 박훈정 감독 영화 '낙원의 밤’으로 초고속 연기 복귀를 신고한 바 있다. 조동인은 영화 ‘낙원의 밤’에서 엄태구의 오른팔로 상남자의 이미지를 연기한 데 이어, 화제 드라마 ‘하이에나’에서는 천재 바이올리니스트의 여리고 감수성 있는 이미지를 연기하게 되어 상반된 연기변신을 보여주게 된다.


      조동인은 데뷔작인 영화 '부러진 화살'을 시작으로 ‘일대일', '스톤', '원스텝' 등 스크린을 통해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신선하고 친근감있는 마스크와 개성있는 연기력으로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조동인은 입대 전 출연한 영화 '대립군'에서 이정재, 여진구와 호흡을 맞추며 관객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바 있다. 특히, 조동인은 첫 주연 영화 '스톤'으로 중국에서 개최된 제9회 아시아국제청소년영화제 최우수 남우주연상 수상했으며, 제34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에서 단편영화 ‘공채사원’을 통해 심사위원 만장일치 하에 한국경쟁 부문 연기상을 수상하며 충무로의 이목을 단박에 집중시킨 바 있다.


      군 복무를 마친 직후 연이어 영화와 드라마로 차기작들을 확정하며 다양한 작품을 통해 자신만의 색깔을 가진 연기자로 성장중인 조동인의 귀추가 주목된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화인컷 엔터테인먼트 제공]



      원문 링크 

      http://www.theceluv.com/article.php?aid=1577666598298410006


    • 2019.12.12

      [조동인] 박훈정 감독 영화 <낙원의 밤> 캐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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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조동인이 군 제대와 동시에 '낙원의 밤'(감독 박훈정)으로 스크린에 복귀한다.


      12일 소속사 화인컷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조동인은 '낙원의 밤'에 출연을 확정지었다. '낙원의 밤'은 '신세계', '마녀' 등 한국 누아르 액션 영화의 새 지평을 연 박훈정 감독의 신작이다.


      앞서 '낙원의 밤'에 엄태구와 전여빈이 출연을 확정지은 바 있다. 조동인은 극중 엄태구의 오른팔인 진성 역을 맡는다.


      조동인은 데뷔작인 영화 '부러진 화살'(감독 정지영)을 시작으로 '스톤'(감독 조세리), '일대일'(감독 김기덕), '명탐정 홍길동'(감독 조성희), '원스텝'(감독 전재홍) 등에 출연,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입대 전 영화 '대립군'(감독 정윤철)을 통해 이정재, 여진구와 호흡을 맞춰 첫 사극에 도전했던 조동인이 군 제대 후 '낙원의 밤'에 출연을 확정 지으며 연기 활동을 이어간다.


      조동인은 첫 주연작인 영화 '스톤'으로 중국에서 개최된 제9회 아시아국제청소년영화제 최우수 남우주연상, 부산국제단편영화제에서 단편영화 '공채사원'을 통해 심사위원 만장일치로 한국경쟁 부문 연기상을 수상한 바 있다.




      [스타뉴스 강민경 기자]


      * 원문 출처

      http://star.mt.co.kr/stview.php?no=2019121208514600976



    • 2020.07.17

      보도자료

      화인컷의 영상작가 에이전시(WAF), ‘연애의 목적의 고윤희, ‘나를 찾아줘김승우, ‘가려진 시간의 조슬예 등 추가 5인 작가 영입

       

      201412월 출범하여 현재 30여명의 전문 영상작가들이 가입되어 있는 국내 최초 시나리오 작가 에이전시인 WAF (Writers Agency of Finecut)가 영화 연애의 목적각본의 고윤희, 영화 나를 찾아줘의 각본이자 감독인 김승우, 영화 가려진 시간각본의 조슬예, 웹툰 여고생 임연수의 원작 작가 조영수, 그리고 대학로 연극 ‘B Class’의 작가 오인하 등 5인의 작가를 새로이 영입했다.


    • 2019.09.18

      [WAF] 이지강 작가 <검은 달이 떠오르는 하늘> 2019 부산영상위원회 부산제작사 매팅 영화기획개발 지원 사업 선정



      이지강 작가의 <검은 달이 떠오르는 하늘>이 공포라는 장르를 충실하게 보여주고 있으며, 수준 높은 장르 영화를 선보일 것이라는 심사평을 받으며 

      2019 부산영상위원회 부산제작사 매팅 영화기획개발 지원 사업 선정되었습니다.


      많은 기대 부탁드리겠습니다.

    • 2019.08.30

      [안지혜, 오영윤] 화인컷엔터테인먼트 전속 계약


      서영주, 정하담, 조동인 등 연기력을 인정받는 젊은 배우들이 소속되어 있는 화인컷엔터테인먼트(㈜화인컷)가 다양한 스펙트럼을 가진 실력파 배우들을 영입했다.

      드라마, 영화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온 걸크러쉬 액션 배우 안지혜와 연극무대에서 오랫동안 실력을 쌓으며 개성 있는 연기와 매력으로 팬덤을 구축해온 배우 오영윤이 합류함으로써 화인컷엔터테인먼트는 서영주, 정하담, 조동인, 한재이, 주하진 및 최근 영입한 현성 배우 등 다양한 분야의 실력파 배우들로 탄탄한 배우 라인업을 구축하게 되었다. 



      안지혜는 드라마 ‘맏이’에서 주연으로 데뷔한 뒤 ‘닥터프로스트’, ‘쓰리데이즈’, ‘운명과 분노’ 등 안방 극장에서 활약했을 뿐만 아니라 대한항공, 프로스펙스, NH투자증권, 하나은행 등 다수의 광고에 출연하며 다채로운 모습으로 얼굴을 알렸다. 특히, 2016년 방영된 SBS드라마 ‘육룡이 나르샤’에서 ‘비월’역으로 강렬한 리얼 검술액션 연기를 스턴트 없이 선보이며 액션 배우로 두각을 보였다. 안지혜는 아크로바틱, 검술, 국궁, 승마, 수영, 댄스, 기계 체조 등을 소화해 내며 본격 액션 배우로서 걸크러쉬한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오는 9월 개봉예정인 영화 ‘아워바디’에서 최희서와 호흡을 맞춰 극 중 최희서가 현주(안지혜 분)의 매력적인 모습을 보고 인생에 전환점을 맞이하게 만드는 이상적인 롤모델로서의 임팩트 있는 연기를 스크린에 선보일 예정이다.



      오영윤은 오랜 시간 동안 대학로 연극무대에서 활동해온 실력파 배우다. 연극 ‘강풀의 순정만화’, ‘시크릿 다이어리’, ‘s다이어리’, ‘B클래스’ 등 다양한 작품들을 통해 훈훈한 외모와 다채로운 캐릭터를 소화하는 연기 실력으로 연극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러브 스코어’에서 극중 1인 다역의 캐릭터를 맛깔나게 연기하는 등 준비된 차세대 대세 배우로서의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 매력적인 마스크와 폭넓은 연기력으로 배역마다 인상 깊은 연기를 선보이는 배우 오영윤은 이후 연극뿐 아니라, 드라마와 영화 등 다양한 연기 장르에 도전할 예정이다. 

      화인컷엔터테인먼트는 “안지혜는 대역이 필요 없을 정도의 수려한 액션 실력을 지녔음은 물론, 배우로서의 연기력과 매력 있는 외모를 갖추고 있어, 국내외로 성장할 액션 배우로 기대되는 배우다. 또한 오영윤은 오랫동안 연극무대에서 다져온 연기로 다채로운 캐릭터를 소화할 수 있는 순발력과 외모를 갖추고 있다. 두 배우가 앞으로 존재감과 자신만의 색깔을 더욱 확실하게 보여줄 수 있도록 국내외 활동에 전폭적 지원 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화인컷의 매니지먼트 사업부로 2014년 설립된 화인컷엔터테인먼트에는 드라마 ‘아름다운 세상’, ‘솔로몬의 위증’, ‘란제리 소녀시대’, 영화 ‘밀정’, ‘범죄소년’, 연극 ‘킬 미 나우’, ‘에쿠우스’ 등에서 힘있는 연기로 인정받은 배우 서영주, 영화 ‘스틸 플라워’, ‘재꽃’, ‘검은 사제들’, ‘항거’ 등으로 독보적인 개성을 보여준 정하담, 영화 ‘대립군’, ‘스톤’ 에서 맑으면서도 강렬한 눈빛을 보여준 배우 조동인에 이어, 영화 ‘밤의 해변에서 혼자’, ‘풀잎들’ 등 4편의 홍상수 감독 영화에 출연하고 드라마 ‘호텔 델루나’ 등에서 차도녀 매력으로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신예 한재이, 뮤지컬 ‘구내과병원’, 웹드라마 ‘온 더 캠퍼스’ 에서 연기, 춤, 노래 등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이고 있는 프로듀스 101 출신의 신예배우 주하진, 카리스마 실력파 배우 현성 까지 겹치지 않는 다채로운 개성과 믿고보는 연기력을 보여주는 배우들과 함께 안지혜, 오영윤이 새롭게 영입되어 본격적인 배우매니지먼트 사업부로서 영역을 확장할 예정이다. 

      ㈜화인컷은 배우매니지먼트 부문인 화인컷엔터테인먼트 외에 국내 최초 전문 작가에이전시인 WAF를 2014년부터 설립해 현재 29명의 영상작가들의 집필활동을 지원하고 있으며, 또한 이창동 감독의 ‘버닝’, ‘시’, ‘오아시스’, 김지운 감독의 ‘밀정’, 나홍진 감독의 ‘추격자’, ‘곡성’ 및 홍상수 감독의 ‘풀잎들’ 외 십여편 등 19여년간 200여 편의 유수 감독들의 영화를 해외 배급, 제작, 투자, 마케팅을 하는 등 한국 영화의 해외 진출 및 배급으로 확고한 입지 및 전문성을 지니고 있는 회사이기도 하다.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 원문 출처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382/0000758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