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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사항
    • 2020.07.17

      화인컷의 영상작가 에이전시(WAF), ‘연애의 목적’의 고윤희, ‘나를 찾아줘’의 김승우, ‘가려진 시간’의 조슬예 등 추가 5인 작가 영입


       

      화인컷의 영상작가 에이전시(WAF), ‘연애의 목적의 고윤희, ‘나를 찾아줘김승우, ‘가려진 시간의 조슬예 등 추가 5인 작가 영입

       

      201412월 출범하여 현재 30여명의 전문 영상작가들이 가입되어 있는 국내 최초 시나리오 작가 에이전시인 WAF (Writers Agency of Finecut)가 영화 연애의 목적각본의 고윤희, 영화 나를 찾아줘의 각본이자 감독인 김승우, 영화 가려진 시간각본의 조슬예, 웹툰 여고생 임연수의 원작 작가 조영수, 그리고 대학로 연극 ‘B Class’의 작가 오인하 등 5인의 작가를 새로이 영입했다.

                   

      2004년 발칙한 문제작 연애의 목적으로 청룡영화제 각본상을 수상하며 화려하게 데뷔했던 고윤희 작가는 그 이후 TV 드라마 최고의 결혼집필 등 드라마와 영화계를 오가며 왕성한 작업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승우 작가는 2019년 개봉작 나를 찾아줘(이영애 주연)의 각본과 연출로 데뷔, 선이 굵은 이야기와 다채로운 인간 군상을 담아 강렬한 데뷔작을 만들었다는 평을 들으며, 다수의 해외 영화제에 초청되어 작품성을 입증받았다. 감독이자 작가로서 김승우 감독은 다수의 오리지널 시나리오를 보유 및 개발하고 있다.

      조슬예 작가 역시 영화 잉투기’, ‘가려진 시간의 각본 작가로 활동하는 와중에, 현재는 신민아 주연의 영화 디바의 각본에 이어 감독으로 활동을 개시하고 있다.

      조영수 작가는 무서운 이야기2’ 각본으로 데뷔, ‘아이캔 스피크, ‘골든슬럼버 각색, 웹툰 여고생 임연수의 오리지널 각본, SBS 극본공모 미니시리즈 부분에 당선된 이력까지 분야를 가리지 않고 다양한 작업을 진행했으며, 현재 드라마 대본을 집필중이다.

      오인하 작가는 대학로에서 연극 러브 스코어’, ‘B Class’, ‘Memory in Dream’ 등 감성 스토리와 재치있는 대사를 보여주는 극본을 쓰는 동시에 연극 연출자로 두각을 드러내는 촉망받는 루키 작가로 오리지널 컨셉들의 영상화를 위한 새로운 시각의 집필 활동을 하고 있다.

       

      현재 WAF 의 소속작가로는 WAF공작’의 권성휘, 만추’의 민예지, 덕혜옹주’의 서유민, 은밀하게 위대하게의 윤홍기, ’타짜: 신의손의 이지강, 조상범, 드라마 아르곤의 주원규 등 28여명의 작가가 영화, 드라마를 넘나들며 집필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

       

      현재 WAF의 소속 작가들은 다양한 오리지널 시나리오를 보유하고 있어 중국 등 해외 판매가 이루어지고 있고, 해외 원작 또는 해외 프로듀서들의 의뢰를 받아 시나리오 집필을 하는 등 국내외로 활발한 활동을 하며 집필 영역을 넓히고 있다. 또한, 영화 작가들과 드라마 작가들 간의 콜라보를 통해 매체간 크로스오버 집필 활동 및 직접 연출을 하는 작가들이 증가하고 있다. 추가로 영입한 5인의 작가는 구성과 대사의 필력등에서도 검증되어 있어서 다채로운 영상물 집필이 즉시 가능하다라고 WAF의 관계자는 영입 소식을 전했다.

       

      작가에이전시 WAF (Writers Agency of Finecut)㈜화인컷의 작가에이전시 사업부문으로, 2014년 인사이드픽쳐스의 한상범 대표와 화인컷이 함께 브랜드 론칭을 하게 되었으며, 화인컷은 버닝’, ‘밀정’, ‘곡성등 약 200여편의 영화들의 해외배급 사업부문을 축으로, 작가에이전시 부문(WAF)과 조동인, 안지혜 등이 소속된 배우매니지먼트 사업부(화인컷엔터테인먼트)를 구성하여 20년간 축적된 경험과 인재 및 국내외 네트워크를 활용해 각 부문별로 창의적이고 글로벌한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 중이다. 이를 통해 화인컷은 영화, 드라마 등 영상물의 제작, 투자를 위한 오리지널 IP구축 및 배급을 위한 다양한 에이전시 사업으로 확장 중이다.


    • 2020.05.19

      조동인,< 카이로스 캐스팅! 이택규역 출연확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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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동인, 드라마'카이로스' 캐스팅! 이택규 역 출연 확정!

      조동인, 하이에나' > '카이로스'

      대세 드라마 작품으로 이어지는 주목받는 행보에 주목!

      배우 조동인이 MBC드라마 '카이로스'에 합류, 연이은 대세 작품의 출연을 알린다.

       

      올 하반기 편성 예정인 MBC 드라마 '카이로스'(극본 이수현, 연출 박승우)는 어린 딸이 유괴 당해 절망에 빠진 한 달 뒤의 남자 서진과 실종된 엄마를 찾아야 하는 한 달 전의 여자 애리가 사랑하는 사람을 구하기 위해 '시간을 가로질러' 고군분투하는 타임 크로싱 판타지 스릴러 드라마다. 현재와 과거에 살고 있는 두 사람이 소통하면서 이미 일어난 비극들을 되돌리기 위해 공조하면서 새로운 진실과 사건을 마주하게 되는 과정을 담을 예정이다. 딸을 잃은 건설사 최연소 이사 김서진 역에는 신성록이 낙점됐다. 이번 작품에서 조동인은 주인공 김서진의 비서 이택규 역을 맡아 좀처럼 곁을 주지 않는 서진을 조용히 보좌하는 인물로 미스터리를 더해갈 예정이다.

       

      전작인 '하이에나'에서 세계적인 천재 바이올리니스트 고이만 역으로 출연, 주지훈, 김혜수와 호흡을 맞춘 조동인은 짧은 등장에도 임팩트 있는 연기로 에피소드의 중심축을 이끈 바 있다. 그는 천재 아티스트의 여리고 영민한 겉모습과 강인한 의지를 지닌 내면을 섬세한 연기로 표현해 호평 받았다. 화려한 바이올린 독주 장면을 위해 한달간 바이올린 연주 수업에 몰두하는 등 맡은 역할을 완벽하게 준비해 화제를 모으기도 한 조동인은 이번 카이로스에서 그의 강렬하면서도 다양한 감정을 표현하는 눈빛연기를 보여줄 예정이다.

       

      조동인은 2014년 첫 주연 영화 '스톤'으로 중국에서 개최된 제9회 아시아국제청소년영화제 최우수 남우주연상 수상했으며, 34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에서 단편영화 '공채사원'을 통해 심사위원 만장일치 하에 한국경쟁 부문 연기상을 수상하는 등 이미 영화계에서 연기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지난 해 전역한 후 박훈정 감독의 영화 '낙원의 밤'으로 초고속 복귀 신호탄을 쏘아 올린 조동인은, 바로 드라마 '하이에나'에 이어 '카이로스'까지 영화와 드라마를 넘나들며 연이은 대세 작품에 출연을 알려 주목받고 있다. 출연하는 작품마다 페이소스 짙은 연기로 핵심적인 인물을 도맡으며 거침없는 행보를 보이고 있는 조동인의 앞날이 더욱 기대된다.

       

      <사진: ㈜화인컷 엔터테인먼트>

      http://enews.imbc.com/News/RetrieveNewsInfo/283090


    • 2020.05.19

      안지혜, <영화 ‘슬레이트’에서 액션 여제로 주연발탁!>


      <아워바디>에서  최희서의 인생을 바꾼  안지혜,’  

      영화  <슬레이트>에서 액션여제로  영화   주연.!

      영화  <슬레이트>에서  스턴트 없는  리얼  액션  선보여. 이번엔  절대무림의  고수로 검을   들다! 

      안지혜,   영화 <슬레이트>에서  현실과 평행세계를 오가며  

      대체불가의 액션을  펼치다!

      [사진 : 화인컷 엔터테인먼트]

      배우 안지혜가 액션영화 <슬레이트>로 대체불가의 리얼액션 연기를 펼치며 영화 첫 주연 신고식을 한다.

       

      영화 <슬레이트>는 조바른 감독의 두 번째 장편 상업영화이다. 조바른 감독은 첫 번째 데뷔작인 학원 액션영화 <>으로 2019년 부산영화제 파노라마 섹션에 초청 되는 등 주목 받는 차세대 감독이기도 하다.

       

      영화 <슬레이트>는 주인공을 꿈꾸는 3류 액션배우 지망생이 촬영장에서 우연히 칼이 지배하는 평행세계로 들어가게 되면서 걷잡을 수 없는 일에 휘말리게 되는 이야기다. 극 중 안지혜는 평행세계에서 약한 자들을 구하기 위해 다양한 고수들을 하나씩 물리치며 절대 무림 고수가 되는 역할을 맡아 리얼 검술 액션을 펼쳐 보일 예정이다. 

       

      안지혜는 아크로바틱, 검술, 국궁, 승마, 수영, 댄스, 기계 체조 등 액션에 대한 모든 것을 직접 소화할 수 있는 만반의 준비를 갖춘 배우이다. 2016년 방영된 SBS 드라마 '육룡이 나르샤'에서 비월 역으로 강렬한 리얼 검술액션 연기를 스턴트 없이 선보이며 액션 배우로 두각을 보였다.

       

      조바른 감독은, “코믹하면서도 섬세한 내면을 표현하고 대역 없이 모든 검술 액션을 소화할 배우를 찾고 있었는데, 안지혜 배우는 모든 조건을 충족시킨 유일한 배우였다. 안지혜 배우의 에너지와 견고한 연기력을 볼 때 전혀 망설임 없이 캐스팅하게 되었다.” 라고 밝혔다.

       

      대체 불가한 액션 실력과 더불어 연기력도 인정받아 온 안지혜는, 드라마 맏이'에서 주연으로 데뷔한 뒤 '닥터프로스트' '쓰리데이즈' '운명과 분노' 등 안방 극장에서 활약해왔다. 뿐만 아니라, 2019년 개봉하여 화제가 된 한가람 감독의 영화 <아워바디>에서 최희서와 호흡을 맞췄다. <아워바디>에서는 최희서(자영 역)이 아름다운 몸과 자세, 정돈된 호흡으로 밤길을 달리는 매력적인 안지혜(현주 역)의 모습을 보고 인생에 전환점을 맞이하게 되는 이상적인 롤모델로 등장, 임팩트 있는 연기를 스크린에서 펼쳐 보인바 있다.

       

      당시 <아워바디>의 한가람 감독은 현주역을 캐스팅 하는 과정에서 탄탄하고 강한 몸을 지닌 배우를 찾다가 혼자서 하프 마라톤을 완주한 체대 출신의 안지혜를 만난 것은거의 운명처럼 느껴졌다.’”라고 전했다.

      액션실력은 물론 안정적인 연기력까지 함께 인정받고 있는 안지혜는 그녀만의 순수하고 청초한 이미지로 대한항공, 프로스펙스, NH투자증권, 하나은행 등 다수의 광고에도 출연하는 등 배우로서의 다양한 스펙을 보이며 무서운 신예로 성장하고 있다.

      http://www.mydaily.co.kr/new_yk/html/read.php?newsid=202004271537138523&ext=na

    • 2019.12.30

      [조동인] SBS 드라마 <하이에나> 캐스팅


      배우 조동인이 드라마 ‘하이에나’에 출연한다.

      30일 소속사 화인컷 엔터테인먼트는 “조동인이 박훈정 감독의 ‘낙원의 밤’ 캐스팅 소식을 알린 데 이어 초고속으로 SBS 드라마 ‘하이에나’에 출연을 확정, 제대후 본격적인 활동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조동인이 출연을 확정한 SBS 새 금토드라마 ‘하이에나’는 머릿속엔 법을, 가슴속엔 돈을 품은 '똥묻겨묻' 변호사들의 물고 뜯고 찢는 하이에나식 생존기를 그린 드라마다. '별에서 온 그대', '뿌리 깊은 나무'로 세밀한 연출력을 인정 받은 장태유 감독의 컴백작이자, 2013년 SBS 극본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김루리 작가가 의기투합해 기대를 한 몸에 얻고 있는 작품.


      소속사 화인컷 엔터테인먼트에 의하면 조동인이 이번 작품에서 맡은 역할은 세계적인 천재 바이올리니스트 고이만 역으로, 돈을 벌기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하이에나 변호사 정금자(김혜수 분)와 엘리트중 엘리트로 살아온 변호사계의 금수저 윤희재(주지훈 분)의 갈등을 증폭시키는 핵심적 인물.


      이에 대해서 조동인은 “평소 존경하던 김혜수, 주지훈 선배님과 호흡을 맞출 수 있게 되어 너무 영광이다. 첫 브라운관 데뷔인 만큼, 함께 작업하는 연출팀과 배우분들과 협업하여 드라마에서도 좋은 연기를 보여주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 드린다”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


      2017년 입대해 국방의 의무를 충실히 수행한 조동인은 군복무 후 첫 복귀 작품으로 최근 박훈정 감독 영화 '낙원의 밤’으로 초고속 연기 복귀를 신고한 바 있다. 조동인은 영화 ‘낙원의 밤’에서 엄태구의 오른팔로 상남자의 이미지를 연기한 데 이어, 화제 드라마 ‘하이에나’에서는 천재 바이올리니스트의 여리고 감수성 있는 이미지를 연기하게 되어 상반된 연기변신을 보여주게 된다.


      조동인은 데뷔작인 영화 '부러진 화살'을 시작으로 ‘일대일', '스톤', '원스텝' 등 스크린을 통해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신선하고 친근감있는 마스크와 개성있는 연기력으로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조동인은 입대 전 출연한 영화 '대립군'에서 이정재, 여진구와 호흡을 맞추며 관객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바 있다. 특히, 조동인은 첫 주연 영화 '스톤'으로 중국에서 개최된 제9회 아시아국제청소년영화제 최우수 남우주연상 수상했으며, 제34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에서 단편영화 ‘공채사원’을 통해 심사위원 만장일치 하에 한국경쟁 부문 연기상을 수상하며 충무로의 이목을 단박에 집중시킨 바 있다.


      군 복무를 마친 직후 연이어 영화와 드라마로 차기작들을 확정하며 다양한 작품을 통해 자신만의 색깔을 가진 연기자로 성장중인 조동인의 귀추가 주목된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화인컷 엔터테인먼트 제공]



      원문 링크 

      http://www.theceluv.com/article.php?aid=1577666598298410006


    • 2019.12.12

      [조동인] 박훈정 감독 영화 <낙원의 밤> 캐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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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조동인이 군 제대와 동시에 '낙원의 밤'(감독 박훈정)으로 스크린에 복귀한다.


      12일 소속사 화인컷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조동인은 '낙원의 밤'에 출연을 확정지었다. '낙원의 밤'은 '신세계', '마녀' 등 한국 누아르 액션 영화의 새 지평을 연 박훈정 감독의 신작이다.


      앞서 '낙원의 밤'에 엄태구와 전여빈이 출연을 확정지은 바 있다. 조동인은 극중 엄태구의 오른팔인 진성 역을 맡는다.


      조동인은 데뷔작인 영화 '부러진 화살'(감독 정지영)을 시작으로 '스톤'(감독 조세리), '일대일'(감독 김기덕), '명탐정 홍길동'(감독 조성희), '원스텝'(감독 전재홍) 등에 출연,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입대 전 영화 '대립군'(감독 정윤철)을 통해 이정재, 여진구와 호흡을 맞춰 첫 사극에 도전했던 조동인이 군 제대 후 '낙원의 밤'에 출연을 확정 지으며 연기 활동을 이어간다.


      조동인은 첫 주연작인 영화 '스톤'으로 중국에서 개최된 제9회 아시아국제청소년영화제 최우수 남우주연상, 부산국제단편영화제에서 단편영화 '공채사원'을 통해 심사위원 만장일치로 한국경쟁 부문 연기상을 수상한 바 있다.




      [스타뉴스 강민경 기자]


      * 원문 출처

      http://star.mt.co.kr/stview.php?no=2019121208514600976



    • 2020.07.17

      보도자료

      화인컷의 영상작가 에이전시(WAF), ‘연애의 목적의 고윤희, ‘나를 찾아줘김승우, ‘가려진 시간의 조슬예 등 추가 5인 작가 영입

       

      201412월 출범하여 현재 30여명의 전문 영상작가들이 가입되어 있는 국내 최초 시나리오 작가 에이전시인 WAF (Writers Agency of Finecut)가 영화 연애의 목적각본의 고윤희, 영화 나를 찾아줘의 각본이자 감독인 김승우, 영화 가려진 시간각본의 조슬예, 웹툰 여고생 임연수의 원작 작가 조영수, 그리고 대학로 연극 ‘B Class’의 작가 오인하 등 5인의 작가를 새로이 영입했다.


    • 2019.09.18

      [WAF] 이지강 작가 <검은 달이 떠오르는 하늘> 2019 부산영상위원회 부산제작사 매팅 영화기획개발 지원 사업 선정



      이지강 작가의 <검은 달이 떠오르는 하늘>이 공포라는 장르를 충실하게 보여주고 있으며, 수준 높은 장르 영화를 선보일 것이라는 심사평을 받으며 

      2019 부산영상위원회 부산제작사 매팅 영화기획개발 지원 사업 선정되었습니다.


      많은 기대 부탁드리겠습니다.

    • 2019.08.30

      [안지혜, 오영윤] 화인컷엔터테인먼트 전속 계약


      서영주, 정하담, 조동인 등 연기력을 인정받는 젊은 배우들이 소속되어 있는 화인컷엔터테인먼트(㈜화인컷)가 다양한 스펙트럼을 가진 실력파 배우들을 영입했다.

      드라마, 영화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온 걸크러쉬 액션 배우 안지혜와 연극무대에서 오랫동안 실력을 쌓으며 개성 있는 연기와 매력으로 팬덤을 구축해온 배우 오영윤이 합류함으로써 화인컷엔터테인먼트는 서영주, 정하담, 조동인, 한재이, 주하진 및 최근 영입한 현성 배우 등 다양한 분야의 실력파 배우들로 탄탄한 배우 라인업을 구축하게 되었다. 



      안지혜는 드라마 ‘맏이’에서 주연으로 데뷔한 뒤 ‘닥터프로스트’, ‘쓰리데이즈’, ‘운명과 분노’ 등 안방 극장에서 활약했을 뿐만 아니라 대한항공, 프로스펙스, NH투자증권, 하나은행 등 다수의 광고에 출연하며 다채로운 모습으로 얼굴을 알렸다. 특히, 2016년 방영된 SBS드라마 ‘육룡이 나르샤’에서 ‘비월’역으로 강렬한 리얼 검술액션 연기를 스턴트 없이 선보이며 액션 배우로 두각을 보였다. 안지혜는 아크로바틱, 검술, 국궁, 승마, 수영, 댄스, 기계 체조 등을 소화해 내며 본격 액션 배우로서 걸크러쉬한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오는 9월 개봉예정인 영화 ‘아워바디’에서 최희서와 호흡을 맞춰 극 중 최희서가 현주(안지혜 분)의 매력적인 모습을 보고 인생에 전환점을 맞이하게 만드는 이상적인 롤모델로서의 임팩트 있는 연기를 스크린에 선보일 예정이다.



      오영윤은 오랜 시간 동안 대학로 연극무대에서 활동해온 실력파 배우다. 연극 ‘강풀의 순정만화’, ‘시크릿 다이어리’, ‘s다이어리’, ‘B클래스’ 등 다양한 작품들을 통해 훈훈한 외모와 다채로운 캐릭터를 소화하는 연기 실력으로 연극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러브 스코어’에서 극중 1인 다역의 캐릭터를 맛깔나게 연기하는 등 준비된 차세대 대세 배우로서의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 매력적인 마스크와 폭넓은 연기력으로 배역마다 인상 깊은 연기를 선보이는 배우 오영윤은 이후 연극뿐 아니라, 드라마와 영화 등 다양한 연기 장르에 도전할 예정이다. 

      화인컷엔터테인먼트는 “안지혜는 대역이 필요 없을 정도의 수려한 액션 실력을 지녔음은 물론, 배우로서의 연기력과 매력 있는 외모를 갖추고 있어, 국내외로 성장할 액션 배우로 기대되는 배우다. 또한 오영윤은 오랫동안 연극무대에서 다져온 연기로 다채로운 캐릭터를 소화할 수 있는 순발력과 외모를 갖추고 있다. 두 배우가 앞으로 존재감과 자신만의 색깔을 더욱 확실하게 보여줄 수 있도록 국내외 활동에 전폭적 지원 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화인컷의 매니지먼트 사업부로 2014년 설립된 화인컷엔터테인먼트에는 드라마 ‘아름다운 세상’, ‘솔로몬의 위증’, ‘란제리 소녀시대’, 영화 ‘밀정’, ‘범죄소년’, 연극 ‘킬 미 나우’, ‘에쿠우스’ 등에서 힘있는 연기로 인정받은 배우 서영주, 영화 ‘스틸 플라워’, ‘재꽃’, ‘검은 사제들’, ‘항거’ 등으로 독보적인 개성을 보여준 정하담, 영화 ‘대립군’, ‘스톤’ 에서 맑으면서도 강렬한 눈빛을 보여준 배우 조동인에 이어, 영화 ‘밤의 해변에서 혼자’, ‘풀잎들’ 등 4편의 홍상수 감독 영화에 출연하고 드라마 ‘호텔 델루나’ 등에서 차도녀 매력으로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신예 한재이, 뮤지컬 ‘구내과병원’, 웹드라마 ‘온 더 캠퍼스’ 에서 연기, 춤, 노래 등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이고 있는 프로듀스 101 출신의 신예배우 주하진, 카리스마 실력파 배우 현성 까지 겹치지 않는 다채로운 개성과 믿고보는 연기력을 보여주는 배우들과 함께 안지혜, 오영윤이 새롭게 영입되어 본격적인 배우매니지먼트 사업부로서 영역을 확장할 예정이다. 

      ㈜화인컷은 배우매니지먼트 부문인 화인컷엔터테인먼트 외에 국내 최초 전문 작가에이전시인 WAF를 2014년부터 설립해 현재 29명의 영상작가들의 집필활동을 지원하고 있으며, 또한 이창동 감독의 ‘버닝’, ‘시’, ‘오아시스’, 김지운 감독의 ‘밀정’, 나홍진 감독의 ‘추격자’, ‘곡성’ 및 홍상수 감독의 ‘풀잎들’ 외 십여편 등 19여년간 200여 편의 유수 감독들의 영화를 해외 배급, 제작, 투자, 마케팅을 하는 등 한국 영화의 해외 진출 및 배급으로 확고한 입지 및 전문성을 지니고 있는 회사이기도 하다.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 원문 출처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382/0000758104



    • 2019.08.22

      [현성] 화인컷엔터테인먼트 전속 계약



      [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영화와 드라마, 공연 등 다수의 작품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와 액션을 보여주며 연기력을 인정받은 배우 현성이 화인컷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 새롭게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현성은 1996년 임순례 감독의 영화 '세 친구' 주연으로 데뷔한 이후 영화 '스물넷', '성냥팔이 소녀의 재림', '채식주의자', '살인의뢰', '국가대표2', 및 드라마 '일지매', '계백', '뱀파이어 검사', '히어로', '시그널' 등 다양한 작품에서 선 굵은 연기로 폭 넓게 활동을 이어왔다. 특유의 남성미와 카리스마로 대중들을 사로 잡으며 멜로, 액션, 스릴러 등 장르불문 맡는 역할마다 인상적인 연기를 각인시켜온 배우 현성이 화인컷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 새롭게 연기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화인컷엔터테인먼트는 ㈜화인컷 산하의 배우매니지먼트 브랜드로, 다수 영화제 수상 및 연기력을 인정받은 서영주, 정하담, 조동인 그리고 신예 기대주인 한재이, 주하진이 소속되어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엔터테인먼트사. 이들과 한솥밥을 먹게 된 현성은 "폭넓은 영화 사업과 오랜 기간의 전문성을 가지고 있는 화인컷의 매니지먼트 부문인 화인컷엔터에 합류하게 되어 기쁘다. 깊이 있는 연기력을 가진 다양한 후배 배우들과 함께 한다는 사실에 새롭고 다시 도전하는 마음이다. 연기 인생의 터닝 포인트가 될 수 있는 기회라 생각했다. 재정비 기간을 거쳐 든든한 새 소속사 화인컷에서 새 출발을 하는 만큼, 앞으로의 배우 활동에 대한 진지한 고민과 함께 다채로운 모습을 보여 줄 것"이라고 기대감을 전해왔다.

      화인컷엔터테인먼트 측은 "현성 배우는 이미 브라운관과 스크린, 연극 무대 등 폭넓은 연기를 넘나들며 내공을 다져온 배우이다. 화인컷엔터테인먼트가 지향하는 탄탄한 연기력과 배우로서의 존재감을 가지고 있는 최적의 배우라고 생각했다. 기존의 그의 매력에 더해 그가 아직 보여주지 못한 성숙함과 잠재력을 발휘 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 이라고 현성 배우를 영입한 이유를 전했다. 

      현재 화인컷엔터테인먼트에는 드라마 '아름다운 세상', '솔로몬의 위증', '란제리 소녀시대' 영화 '밀정', '범죄소년' 연극 '킬 미 나우', '에쿠우스' 등에서 힘있는 연기로 인정받는 배우 서영주, 영화 '스틸 플라워', '재꽃', '검은 사제들', '항거' 등으로 독보적인 개성을 보여준 정하담, 영화 '대립군', '스톤' 에서 맑으면서도 강렬한 눈빛을 보여준 배우 조동인에 이어, 영화 '밤의 해변에서 혼자', '풀잎들' 등 4편의 홍상수 감독 영화에 출연하고 드라마 '호텔 델루나' 등에서 신선한 매력으로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신예 한재이, 뮤지컬 '구내과병원', 웹드라마 '온 더 캠퍼스' 에서 연기, 춤, 노래 등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이고 있는 프로듀스 101 출신의 주하진 등의 다양한 개성과 연기를 보여주는 배우들과 함께 현성이 새롭게 영입되어 다채로운 라인업을 구성, 열일 행보를 이어가게 된다. 

      ㈜화인컷은 배우 매니지먼트 부문인 화인컷엔터테인먼트 외에 국내 최초 전문 작가에이전시인 WAF를 2014년부터 설립해 현재 29명의 영상작가들의 집필활동을 지원하고 있으며, 또한 이창동 감독의 '버닝', '시', '오아시스' 김지운 감독의 '밀정', 나홍진 감독의 '추격자', '곡성' 및 홍상수 감독의 '풀잎들' 외 십여편 등 15여년간 200여 편의 유수 감독들의 영화를 해외 배급, 제작, 투자, 마케팅을 하는 등 한국영화의 해외 진출 및 배급으로 확고한 입지 및 전문성을 지니고 있는 회사이기도 하다. 

      sjr@sportschosun.com 

      * 원문 링크

      http://sports.chosun.com/news/ntype.htm?id=201908220100175120012045&servicedate=20190822




    • 2019.06.10

      [정하담] 제 6회 가톨릭영화제 단편경쟁부문 심사위원 위촉


      이번 제6회 가톨릭영화제 심사위원단으로는 영화 <광해, 왕이 된 남자>, <신과함께-죄와 벌>, <신과함께-인과 연>등을 제작한 원동연 대표(리얼라이즈픽쳐스)가 단편경쟁부문 심사위원장을 맡게 되었다. 또한, 영화 <여고괴담 두번째 이야기>,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에 이어 최근에 많은 호평을 받았던 <허스토리>의 민규동 감독과 2014년 영화<들꽃>의 주연으로 데뷔하여 독립영화계에서 종횡무진 활약하며 최근 <항거:유관순 이야기>에도 출연한 배우 정하담, CBS 뉴미디어부의 유원정 기자와 가톨릭 평화방송 평화신문 사장인 조정래 신부가 심사위원으로 위촉되었다. 

      제6회 가톨릭영화제 단편경쟁부문 접수는 7월 한 달간 진행되며, 2018년 1월 이후 제작된 30분 이내의 ‘우리의 평화’를 주제로 한 장르 불문의 단편영화이면 출품이 가능하다. 8월초 내부 예심을 통해 본선 진출작을 선정하여, 영화제 기간동안 CaFF단편경쟁 세션에서 상영하며, 폐막식에서 시상한다. 단편경쟁부문 수상작에 대한 시상은 대상 1편 상금 200만 원, 우수상 1편 상금 100만 원과 장비렌탈이용권 50만 원, 장려상은 총 2편과 극영화 이외 장르에게 주는 특별장려상 1편에 상금 70만 원과 함께 장비렌탈이용권 30만 원을 각각 수여하며, 관객 투표로 관객상을 시상한다. 또한 본선 진출 작품에서 돋보이는 연기를 선보인 배우에게 ‘스텔라상’을 시상할 예정이다. 매년 가톨릭영화제 단편경쟁부문에 대한 관심과 참여가 높아져 작년 제5회 가톨릭영화제에서는 ‘687편’의 단편영화가 접수되었다. 올해에는 어떤 좋은 영화가 선보일지 기대가 된다.

      또한, 올해에는 사전제작지원 공모도 진행된다. 사전제작지원 접수는 8월 한 달간 진행되며, ‘기쁨’을 주제로 한 장르 불문, 종교 불문의 30분 이내의 창작 단편영화(애니메이션 제외)면 지원이 가능하다. 9월 중순에 1차 서류 심사를 진행하며, 영화제 기간인 10월 25일(금)에 공개 피칭심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최종 지원작은 영화제 폐막식인 10월 27일(일)에 발표되며, 제작지원금 2편에 각 200만 원, 장비렌탈이용권 100만 원, 촬영장비지원, DCP제작 지원, 멘토링 등이 지원될 예정이다. 

      제6회 가톨릭영화제는 10월 24일(목)에서 27일(일)까지 4일간 대한극장(서울 충무로 소재)에서 열릴 예정이며, 영화제 기간 ‘우리의 평화’를 주제로 국내외 장·단편 60여 편의 영화를 상영, 가톨릭영화제(CaFF)의 밤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펼칠 예정이다. 

      출처 : 뉴스타운(http://www.newstown.co.kr) 고득용 기자

      원문 링크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4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