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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사항
    • 2019.09.18

      [WAF] 이지강 작가 <검은 달이 떠오르는 하늘> 2019 부산영상위원회 부산제작사 매팅 영화기획개발 지원 사업 선정



      이지강 작가의 <검은 달이 떠오르는 하늘>이 공포라는 장르를 충실하게 보여주고 있으며, 수준 높은 장르 영화를 선보일 것이라는 심사평을 받으며 

      2019 부산영상위원회 부산제작사 매팅 영화기획개발 지원 사업 선정되었습니다.


      많은 기대 부탁드리겠습니다.

    • 2019.09.10

      [한재이] tvN 새 토일 드라마 <날 녹여주오> 캐스팅


      한재이 (1)



      ‘호텔 델루나’에서 역대급 호러 캐릭터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은 신예 한재이가 이번엔 ‘날 녹여주오’에서 열혈 PD로 시청자들을 찾는다.

      tvN 새 토일드라마 '날 녹여주오'(극본 백미경, 연출 신우철,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스토리피닉스)는 24시간 냉동인간 프로젝트에 참여한 남녀가 미스터리 한 음모로 인해 20년 후 깨어나면서 맞이하는 냉동인간 해동 로맨스.

      스타 예능 PD 마동찬(지창욱)과 방송 실험 알바생 고미란(원진아)이 24시간만 냉동됐다가 깨어날 예정이었지만 눈을 떴을 땐 20년이 지나있는 황당한 상황을 마주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다.

      이번 작품에서 한재이는 극 중 TBO 방송국의 열정 만렙 '소피디' 역을 맡는다. 20년만에 냉동인간에서 해동된 마동찬의 이야기를 주의 깊게 관찰하며 관심 있게 지켜보는 내추럴 본 연출가로 등장해 극에 활력을 불어 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한재이는 극 중 ‘소피디’ 역을 소화하기 위해 트레이드 마크인 긴 생머리를 숏컷으로 파격 변신, 카리스마와 시크미를 가미할 예정. 한재이의 새로운 연기 변신에 벌써부터 기대감이 높아진다. 

      영화 '누구의 딸도 아닌 해원'으로 데뷔한 화인컷엔터테인먼트 소속의 한재이는 '우리 선희', '밤의 해변에서 혼자', '풀잎들'까지 홍상수 감독의 대표작에 4작품 연달아 출연하며 충무로 샛별로 주목 받았다. 뿐만 아니라 LG R9, 현대 자동차 ‘아반떼’ 등 광고계에서도 러브콜을 받으며 개성과 연기력을 모두 지닌 기대주의 면모를 선보인 바 있다. 최근에는 드라마 '호텔델루나'에서 여진구의 첫 귀신 고객으로 파격적인 호러 비주얼까지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단박에 사로잡았다. 

      한편, '호텔델루나'에 이어 '날 녹여주오'까지 주말 안방극장에 신선한 연기를 보여줄 한재이의 활약이 더욱 기대된다. 

      사진 제공=화인컷엔터테인먼트 

      헤럴드POP 이현진 기자 popnews@heraldcorp.com


      기사 원문 링크

      http://pop.heraldcorp.com/view.php?ud=201909100746427990987_1

    • 2019.08.30

      [안지혜, 오영윤] 화인컷엔터테인먼트 전속 계약


      서영주, 정하담, 조동인 등 연기력을 인정받는 젊은 배우들이 소속되어 있는 화인컷엔터테인먼트(㈜화인컷)가 다양한 스펙트럼을 가진 실력파 배우들을 영입했다.

      드라마, 영화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온 걸크러쉬 액션 배우 안지혜와 연극무대에서 오랫동안 실력을 쌓으며 개성 있는 연기와 매력으로 팬덤을 구축해온 배우 오영윤이 합류함으로써 화인컷엔터테인먼트는 서영주, 정하담, 조동인, 한재이, 주하진 및 최근 영입한 현성 배우 등 다양한 분야의 실력파 배우들로 탄탄한 배우 라인업을 구축하게 되었다. 



      안지혜는 드라마 ‘맏이’에서 주연으로 데뷔한 뒤 ‘닥터프로스트’, ‘쓰리데이즈’, ‘운명과 분노’ 등 안방 극장에서 활약했을 뿐만 아니라 대한항공, 프로스펙스, NH투자증권, 하나은행 등 다수의 광고에 출연하며 다채로운 모습으로 얼굴을 알렸다. 특히, 2016년 방영된 SBS드라마 ‘육룡이 나르샤’에서 ‘비월’역으로 강렬한 리얼 검술액션 연기를 스턴트 없이 선보이며 액션 배우로 두각을 보였다. 안지혜는 아크로바틱, 검술, 국궁, 승마, 수영, 댄스, 기계 체조 등을 소화해 내며 본격 액션 배우로서 걸크러쉬한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오는 9월 개봉예정인 영화 ‘아워바디’에서 최희서와 호흡을 맞춰 극 중 최희서가 현주(안지혜 분)의 매력적인 모습을 보고 인생에 전환점을 맞이하게 만드는 이상적인 롤모델로서의 임팩트 있는 연기를 스크린에 선보일 예정이다.



      오영윤은 오랜 시간 동안 대학로 연극무대에서 활동해온 실력파 배우다. 연극 ‘강풀의 순정만화’, ‘시크릿 다이어리’, ‘s다이어리’, ‘B클래스’ 등 다양한 작품들을 통해 훈훈한 외모와 다채로운 캐릭터를 소화하는 연기 실력으로 연극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러브 스코어’에서 극중 1인 다역의 캐릭터를 맛깔나게 연기하는 등 준비된 차세대 대세 배우로서의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 매력적인 마스크와 폭넓은 연기력으로 배역마다 인상 깊은 연기를 선보이는 배우 오영윤은 이후 연극뿐 아니라, 드라마와 영화 등 다양한 연기 장르에 도전할 예정이다. 

      화인컷엔터테인먼트는 “안지혜는 대역이 필요 없을 정도의 수려한 액션 실력을 지녔음은 물론, 배우로서의 연기력과 매력 있는 외모를 갖추고 있어, 국내외로 성장할 액션 배우로 기대되는 배우다. 또한 오영윤은 오랫동안 연극무대에서 다져온 연기로 다채로운 캐릭터를 소화할 수 있는 순발력과 외모를 갖추고 있다. 두 배우가 앞으로 존재감과 자신만의 색깔을 더욱 확실하게 보여줄 수 있도록 국내외 활동에 전폭적 지원 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화인컷의 매니지먼트 사업부로 2014년 설립된 화인컷엔터테인먼트에는 드라마 ‘아름다운 세상’, ‘솔로몬의 위증’, ‘란제리 소녀시대’, 영화 ‘밀정’, ‘범죄소년’, 연극 ‘킬 미 나우’, ‘에쿠우스’ 등에서 힘있는 연기로 인정받은 배우 서영주, 영화 ‘스틸 플라워’, ‘재꽃’, ‘검은 사제들’, ‘항거’ 등으로 독보적인 개성을 보여준 정하담, 영화 ‘대립군’, ‘스톤’ 에서 맑으면서도 강렬한 눈빛을 보여준 배우 조동인에 이어, 영화 ‘밤의 해변에서 혼자’, ‘풀잎들’ 등 4편의 홍상수 감독 영화에 출연하고 드라마 ‘호텔 델루나’ 등에서 차도녀 매력으로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신예 한재이, 뮤지컬 ‘구내과병원’, 웹드라마 ‘온 더 캠퍼스’ 에서 연기, 춤, 노래 등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이고 있는 프로듀스 101 출신의 신예배우 주하진, 카리스마 실력파 배우 현성 까지 겹치지 않는 다채로운 개성과 믿고보는 연기력을 보여주는 배우들과 함께 안지혜, 오영윤이 새롭게 영입되어 본격적인 배우매니지먼트 사업부로서 영역을 확장할 예정이다. 

      ㈜화인컷은 배우매니지먼트 부문인 화인컷엔터테인먼트 외에 국내 최초 전문 작가에이전시인 WAF를 2014년부터 설립해 현재 29명의 영상작가들의 집필활동을 지원하고 있으며, 또한 이창동 감독의 ‘버닝’, ‘시’, ‘오아시스’, 김지운 감독의 ‘밀정’, 나홍진 감독의 ‘추격자’, ‘곡성’ 및 홍상수 감독의 ‘풀잎들’ 외 십여편 등 19여년간 200여 편의 유수 감독들의 영화를 해외 배급, 제작, 투자, 마케팅을 하는 등 한국 영화의 해외 진출 및 배급으로 확고한 입지 및 전문성을 지니고 있는 회사이기도 하다.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 원문 출처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382/0000758104



    • 2019.08.22

      [현성] 화인컷엔터테인먼트 전속 계약



      [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영화와 드라마, 공연 등 다수의 작품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와 액션을 보여주며 연기력을 인정받은 배우 현성이 화인컷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 새롭게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현성은 1996년 임순례 감독의 영화 '세 친구' 주연으로 데뷔한 이후 영화 '스물넷', '성냥팔이 소녀의 재림', '채식주의자', '살인의뢰', '국가대표2', 및 드라마 '일지매', '계백', '뱀파이어 검사', '히어로', '시그널' 등 다양한 작품에서 선 굵은 연기로 폭 넓게 활동을 이어왔다. 특유의 남성미와 카리스마로 대중들을 사로 잡으며 멜로, 액션, 스릴러 등 장르불문 맡는 역할마다 인상적인 연기를 각인시켜온 배우 현성이 화인컷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 새롭게 연기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화인컷엔터테인먼트는 ㈜화인컷 산하의 배우매니지먼트 브랜드로, 다수 영화제 수상 및 연기력을 인정받은 서영주, 정하담, 조동인 그리고 신예 기대주인 한재이, 주하진이 소속되어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엔터테인먼트사. 이들과 한솥밥을 먹게 된 현성은 "폭넓은 영화 사업과 오랜 기간의 전문성을 가지고 있는 화인컷의 매니지먼트 부문인 화인컷엔터에 합류하게 되어 기쁘다. 깊이 있는 연기력을 가진 다양한 후배 배우들과 함께 한다는 사실에 새롭고 다시 도전하는 마음이다. 연기 인생의 터닝 포인트가 될 수 있는 기회라 생각했다. 재정비 기간을 거쳐 든든한 새 소속사 화인컷에서 새 출발을 하는 만큼, 앞으로의 배우 활동에 대한 진지한 고민과 함께 다채로운 모습을 보여 줄 것"이라고 기대감을 전해왔다.

      화인컷엔터테인먼트 측은 "현성 배우는 이미 브라운관과 스크린, 연극 무대 등 폭넓은 연기를 넘나들며 내공을 다져온 배우이다. 화인컷엔터테인먼트가 지향하는 탄탄한 연기력과 배우로서의 존재감을 가지고 있는 최적의 배우라고 생각했다. 기존의 그의 매력에 더해 그가 아직 보여주지 못한 성숙함과 잠재력을 발휘 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 이라고 현성 배우를 영입한 이유를 전했다. 

      현재 화인컷엔터테인먼트에는 드라마 '아름다운 세상', '솔로몬의 위증', '란제리 소녀시대' 영화 '밀정', '범죄소년' 연극 '킬 미 나우', '에쿠우스' 등에서 힘있는 연기로 인정받는 배우 서영주, 영화 '스틸 플라워', '재꽃', '검은 사제들', '항거' 등으로 독보적인 개성을 보여준 정하담, 영화 '대립군', '스톤' 에서 맑으면서도 강렬한 눈빛을 보여준 배우 조동인에 이어, 영화 '밤의 해변에서 혼자', '풀잎들' 등 4편의 홍상수 감독 영화에 출연하고 드라마 '호텔 델루나' 등에서 신선한 매력으로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신예 한재이, 뮤지컬 '구내과병원', 웹드라마 '온 더 캠퍼스' 에서 연기, 춤, 노래 등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이고 있는 프로듀스 101 출신의 주하진 등의 다양한 개성과 연기를 보여주는 배우들과 함께 현성이 새롭게 영입되어 다채로운 라인업을 구성, 열일 행보를 이어가게 된다. 

      ㈜화인컷은 배우 매니지먼트 부문인 화인컷엔터테인먼트 외에 국내 최초 전문 작가에이전시인 WAF를 2014년부터 설립해 현재 29명의 영상작가들의 집필활동을 지원하고 있으며, 또한 이창동 감독의 '버닝', '시', '오아시스' 김지운 감독의 '밀정', 나홍진 감독의 '추격자', '곡성' 및 홍상수 감독의 '풀잎들' 외 십여편 등 15여년간 200여 편의 유수 감독들의 영화를 해외 배급, 제작, 투자, 마케팅을 하는 등 한국영화의 해외 진출 및 배급으로 확고한 입지 및 전문성을 지니고 있는 회사이기도 하다. 

      sjr@sportschosun.com 

      * 원문 링크

      http://sports.chosun.com/news/ntype.htm?id=201908220100175120012045&servicedate=20190822




    • 2019.07.29

      [서영주] 연극 <에쿠우스> '알런' 캐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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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초연 44주년에 긴 역사를 갖고 있는 연극 '에쿠우스'(연출 이한승)가 오는 9월 최강의 캐스팅으로 다시 관객을 맞는다.

      실화를 바탕으로 한 연극 '에쿠우스'는 극작가 피터 셰퍼의 대표작으로 전 세계는 물론 한국 관객들에게도 오랜기간 사랑 받았다.

      '에쿠우스(Equus)'는 말(馬)이라는 뜻의 라틴어로, 말 일곱 마리의 눈을 찔러 법정에 선 17세 소년 '알런'과 그를 치료하려는 정신과 의사 '다이사트'의 이야기를 생생하고 역동적인 템포로 그려냈다.

      연극 '에쿠우스'는 인간의 원초적인 정열과 순수, 신과 종교, 정상과 비정상 등의 경계에 대해 첨예하게 다룬다.

      최근 영화 '난폭한 기록'과 드라마 '신의 퀴즈: 리부트',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등에 출연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배우 류덕환이 지난 2015년 공연 이후 4년여 만에 다시 '알런' 역을 맡아 무대에 돌아왔다.

      지난해 제23회 춘사영화제 신인남우상, 제5회 들꽃영화상 신인배우상 2관왕을 수상하며 충무로 블루칩으로 떠오른 배우 오승훈도 작년 정기공연에 이어 다시 한번 '알런' 역을 맡는다.

      지난 2015년 당시 10대의 나이로 '에쿠우스' 주역에 캐스팅, 역대 최연소 '알런'으로 화제를 모았던 배우 서영주도 캐스팅 됐다. 서영주는 어느덧 20대 성년이 되어 보다 깊고 성숙해진 '알런'으로 돌아온다.

      묵직한 존재감과 흡입력으로 관객들의 환호를 이끌어냈던 배우 안석환과 장두이가 작년에 이어 다시한번 '다이사트' 역을 맡았다. 최근 '킬 미 나우', '시련' 등으로 관객과 호흡해 온 이석준 역시 처음으로 '다이사트' 역을 맡아 무대에 오른다.

      연극 '에쿠우스'는 8월 6일 오후 2시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1차 티켓을 오픈하며, 9월 7일부터 서경대학교 공연예술센터 스콘 1관에서 관객들을 만난다.



    • 2019.06.10

      [정하담] 제 6회 가톨릭영화제 단편경쟁부문 심사위원 위촉


      이번 제6회 가톨릭영화제 심사위원단으로는 영화 <광해, 왕이 된 남자>, <신과함께-죄와 벌>, <신과함께-인과 연>등을 제작한 원동연 대표(리얼라이즈픽쳐스)가 단편경쟁부문 심사위원장을 맡게 되었다. 또한, 영화 <여고괴담 두번째 이야기>,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에 이어 최근에 많은 호평을 받았던 <허스토리>의 민규동 감독과 2014년 영화<들꽃>의 주연으로 데뷔하여 독립영화계에서 종횡무진 활약하며 최근 <항거:유관순 이야기>에도 출연한 배우 정하담, CBS 뉴미디어부의 유원정 기자와 가톨릭 평화방송 평화신문 사장인 조정래 신부가 심사위원으로 위촉되었다. 

      제6회 가톨릭영화제 단편경쟁부문 접수는 7월 한 달간 진행되며, 2018년 1월 이후 제작된 30분 이내의 ‘우리의 평화’를 주제로 한 장르 불문의 단편영화이면 출품이 가능하다. 8월초 내부 예심을 통해 본선 진출작을 선정하여, 영화제 기간동안 CaFF단편경쟁 세션에서 상영하며, 폐막식에서 시상한다. 단편경쟁부문 수상작에 대한 시상은 대상 1편 상금 200만 원, 우수상 1편 상금 100만 원과 장비렌탈이용권 50만 원, 장려상은 총 2편과 극영화 이외 장르에게 주는 특별장려상 1편에 상금 70만 원과 함께 장비렌탈이용권 30만 원을 각각 수여하며, 관객 투표로 관객상을 시상한다. 또한 본선 진출 작품에서 돋보이는 연기를 선보인 배우에게 ‘스텔라상’을 시상할 예정이다. 매년 가톨릭영화제 단편경쟁부문에 대한 관심과 참여가 높아져 작년 제5회 가톨릭영화제에서는 ‘687편’의 단편영화가 접수되었다. 올해에는 어떤 좋은 영화가 선보일지 기대가 된다.

      또한, 올해에는 사전제작지원 공모도 진행된다. 사전제작지원 접수는 8월 한 달간 진행되며, ‘기쁨’을 주제로 한 장르 불문, 종교 불문의 30분 이내의 창작 단편영화(애니메이션 제외)면 지원이 가능하다. 9월 중순에 1차 서류 심사를 진행하며, 영화제 기간인 10월 25일(금)에 공개 피칭심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최종 지원작은 영화제 폐막식인 10월 27일(일)에 발표되며, 제작지원금 2편에 각 200만 원, 장비렌탈이용권 100만 원, 촬영장비지원, DCP제작 지원, 멘토링 등이 지원될 예정이다. 

      제6회 가톨릭영화제는 10월 24일(목)에서 27일(일)까지 4일간 대한극장(서울 충무로 소재)에서 열릴 예정이며, 영화제 기간 ‘우리의 평화’를 주제로 국내외 장·단편 60여 편의 영화를 상영, 가톨릭영화제(CaFF)의 밤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펼칠 예정이다. 

      출처 : 뉴스타운(http://www.newstown.co.kr) 고득용 기자

      원문 링크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4621


    • 2019.05.27

      [주하진] 주진우→주하진 개명, 뮤지컬 ‘구내과병원’ 캐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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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듀스 101’ 출신 주진우,

      주하진으로 개명하고 본격 연기 활동에 나선다!

      뮤지컬 <구내과병원> 주연 캐스팅 확정, 뜻깊은 새 출발

      귀신 보는 의과대학 인턴 장기준

      연기부터 음악까지 접수! 다재다능한 신예 주하진의 활약 기대

      주하진 뮤지컬에 도전하게 되어 설렌다. 새로운 시작점인 만큼 최선을 다하겠다소감 



      프로듀스 101’ 출신 주진우가 주하진으로 개명, 뮤지컬 무대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연기 활동에 나선다.

       

      소속사 화인컷엔터테인먼트 측은 주진우가 주하진이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오는 7극단 창작하는 공간‘SAG’의 창작 뮤지컬 구내과병원’ (극본 김정민 연출 허연정)에 출연한다. 배우로서의 뜻깊은 새로운 도전에 많은 응원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2019년 웹드라마 온 더 캠퍼스로 첫 번째 연기 이후 본격적인 배우 활동이다.

       

      구내과병원의 제작을 맡은 극단 창작하는 공간의 안혁원 대표는 또한 민준호 연출과 함께 극단 간다를 운영, 연극 <뜨거운 여름> <나와 할아버지> 뮤지컬 <바람직한 청소년> <올모스트 메인> 등의 유명 상업극을 꾸준히 선보이기도 하였다. 이를 통해 진선규, 이희준, 김민재 등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들면서 임팩트 넘치는 연기를 선보이는 수많은 대세배우를 배출해 내기도 했다. 안혁원 대표는 주하진이 출연한 웹드라마 온더캠퍼스를 통해 연기, , 노래가 모두 가능한 다채로운 모습을 보고 주연으로 발탁하게 됐다. 3박자를 고루 갖춘 다재다능한 아티스트이다.”라고 신예 주하진을 주역으로 캐스팅 하게 된 계기를 전달하며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창작 뮤지컬 구내과병원은 밤이 되면 열리는 미스터리한 구내과병원에 취직한 장기준이 원장 구지웅과 함께 사연 많은 귀신 환자들의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가슴 따뜻한 이야기를 그린다. 주하진은 의대생 장기준역을 맡아 극을 이끌어간다. 춤과 연기, 노래까지 다재다능한 배우 주하진이 어떤 모습으로 무대를 채워나갈지 벌써부터 기대감을 증폭한다.

       

      한림예고 뮤지컬과를 졸업한 주하진은 지난 2017프로듀스 101 시즌 2’에 출연해 뛰어난 가창력과 훈훈한 매력으로 주목받았다. 주하진은 지난해 6월 화인컷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체결, 이후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며 만능 엔터테이너의 소질을 십분 발휘했다. 2018년 직접 작사작곡에 참여한 첫 싱글 앨범 ‘EVER’를 발표해 싱어송라이터의 모습을 선보인 그는, 이후 웹드라마 온 더 캠퍼스에서 댄스동아리 DDR팀의 춤신춤왕에이스 진우역으로 활약했다. 그뿐만 아니라 드라마 OST에도 참여하는 등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무한한 잠재력을 가진 주하진이 뮤지컬 무대라는 새로운 도전을 통해 배우로서 한 걸음 도약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주하진은 꿈에 그리던 뮤지컬 무대에 서게 되어 설레고 기쁘다. 아직 배우로서 많이 배워가는 단계이지만 밝고 따뜻한 인물인 장기준을 통해 많은 관객분들에게 힐링과 위로를 전하고 싶다“‘주하진이라는 이름의 새로운 시작점인 만큼 최선을 다하겠다는 남다른 포부를 전했다.

       

      이에 화인컷엔터테인먼트 측은 주하진이 배우로서 활동명을 변경한 후 첫 작품인 창작 뮤지컬 구내과병원에 캐스팅되어 관객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 주하진의 장점인 노래와 더불어 오프라인 연기로 무대에서 관객들과 호흡할 수 있는 매력적인 기회라고 생각했다. 대중앞에 첫 연기를 보이는 주하진에게 많은 기대와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배우 주하진이 출연하는 구내과병원은 오는 7월 대학로 수현재에서 공연된다.

       

       

      # 사진제공=화인컷엔터테인먼트


      기사링크 / 뉴스엔 김명미 기자

      http://www.newsen.com/news_view.php?uid=201905271008050310


    • 2019.05.02

      [서영주] 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 특별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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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서영주가 ‘신입사관 구해령’에 합류해 열일 행보를 이어간다. 


      화인컷엔테인먼트에 의하면 MBC 새 수목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에 배우 서영주가 특별출연한다.



       이번 서영주의 출연은 JTBC ‘솔로몬의 위증’에서 호흡을 맞춘 강일수 감독, 김호수 작가와의 특별한 인연으로 성사돼 기대를 더한다. 


      ‘신입사관 구해령’은 19세기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하는 픽션 사극이다. 별종 취급을 받던 여사들이 남녀가 유별하고 신분에는 귀천이 있다는 해묵은 진리와 맞서며 ‘변화’라는 소중한 씨앗을 심는 이야기. 


      극중 서영주는 마음이 따뜻하고 옳은 일에 용기를 낼 줄 아는 선비 중의 선비 이승훈을 맡아 신세경, 차은우와 호흡을 맞춘다.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겨온 서영주가 픽션 사극에서 선보일 색다른 매력에 기대가 쏠린다.  


      서영주는 “지금까지와 다른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아 기대되고 설렌다. 캐릭터를 잘 그려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무엇보다 강일수 감독님, 김호수 작가님과 다시 함께하게 되어 감사하고 기쁘다”라고 전했다.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스크린과 드라마, 무대를 오가며 종횡무진 활약한 서영주는 한계 없는 성장을 이어왔다. 영화 ‘범죄소년’(2012)을 통해 도쿄국제영화제 최우수 남우주연상을 수상하며 화제를 불러일으켰고, ‘뫼비우스’(2013)에서는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압도적 연기로 대중에게 ‘서영주’라는 이름을 각인시키며 단숨에 기대주로 떠올랐다. 2015년에는 연극 ‘에쿠우스’에서 최연소 알런 역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찬사를 받았다. 서영주는 드라마에서도 역할에 구애받지 않고 차근히 필모그라피를 쌓아가고 있다. JTBC ‘솔로몬의 위증’에서는 비밀의 열쇠를 쥔 소년 이소우 역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고, KBS ‘란제리 소녀시대’에서는 ‘순정남’ 배동문 역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최근 그는 JTBC ‘아름다운 세상’을 통해 사회의 사각지대에 놓인 위태로운 소년 한동수를 밀도 있게 그려내며 호평을 이끌고 있다. 오는 5월에는 연극 ‘킬 미 나우’에서 선천적 장애로 아빠의 보살핌을 받으며 성장했지만 이제는 독립을 꿈꾸는 17세 사춘기 아들 조이 역으로 주연을 맡아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 연극 ‘킬 미 나우’는 오는 5월 11일부터 7월 6일까지 세종문화회관 S씨어터에서 공연된다.  


      어떤 작품에서든 본인만의 색으로 캐릭터를 구축한 서영주는 ‘천상배우’라는 수식어가 아깝지 않을 성장과 행보를 이어왔다. 이번 ‘신입사관 구해령’에서 서영주가 또 어떤 새로운 얼굴을 선보일지 그 변신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배우 서영주가 특별출연하는 ‘신입사관 구해령’은 오는 7월 방송될 예정이다. 




      *원문링크


      http://sports.chosun.com/news/ntype.htm?id=201905020100018960000957&servicedate=20190502


    • 2019.03.25

      [서영주] 연극 '킬 미 나우' 캐스팅

      장현성·이석준·윤나무·서영주, 연극 ‘킬 미 나우’ 캐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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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재연 전석 기립이라는 기염을 토하며 관객들에게 감동 이상의 큰 울림을 선사한 연극 ‘킬 미 나우(Kill Me Now)’(이하 ‘킬 미 나우’)가 5월 11일, 세종문화회관 S씨어터로 옮겨 삼연의 막을 올린다.  


      연극 ‘킬 미 나우’는 선천적 지체장애로 아빠의 보살핌을 받으며 살아왔지만 독립을 꿈꾸는 17세 소년 ‘조이’와 작가로서 자신의 삶을 포기한 채 홀로 아들을 위해 헌신하며 살아온 아버지 ‘제이크’의 삶을 그린다. 작품은 특별하지만 평범한 아빠와 아들의 이야기이자, 죽음에 대한 이야기이며, 무엇보다 ‘삶’에 대한 이야기이다. 


      국내에서는 2016년 초연 당시, 인터파크 랭킹 1위, 관객평점 9.7점, 평균 객석점유율 92%라는 기록과 함께 전 회차 기립박수를 받으며 최고의 화제작으로 떠올랐다. 이후 초연의 성공에 힘입어 1년만에 재공연 된 2017 ‘킬 미 나우’ 역시 ‘시작부터 끝까지 한 순간도 놓치고 싶지 않은 공연’, ‘감동으로 심장이 요동치는 2시간’, ‘평범한 일상의 향유가 얼마나 행복한 것인지 눈물 나게 알려주며 우리를 위로한다’ 등 수많은 관객과 언론의 호평을 받으며 다시 한번 웰메이드 연극임을 입증했다. 

       

      촉망 받는 작가였으나 아들에게 헌신하며 자신의 삶을 포기한 아빠 ‘제이크’ 역에는 드라마 ‘라이브’, ‘풍문으로 들었소’, 영화 ‘화이’,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 등에 출연하여 친근한 아빠의 모습부터 냉철하고 차가운 캐릭터까지 극과 극의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하는 배우 장현성이 2012년 ‘노이즈 오프’ 이후 오랜만에 연극 무대에서 관객과 만난다. 또, ’킬롤로지’, ‘벙커 트릴로지’, ‘더 헬멧’, ‘터미널’ 등 선 굵은 연기 속에서도 섬세한 감정을 표현하는 베테랑 배우 이석준이 더블 캐스트로 출연, 초·재연에 이어 한층 더 깊이 있는 연기로 감동의 무대를 선보인다.


      선천성 장애로 아빠의 보살핌을 받으며 성장했지만 이제는 독립을 꿈꾸는 17살 사춘기 아들 ‘조이’ 역에는 초,재연 당시 섬세한 신체연기와 감정표현으로 관객들의 찬사를 받았고, 최근 드라마 ‘아름다운 세상’, ‘친애하는 판사님께’, ‘의문의 일승’ 등에서 강렬한 캐릭터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는 배우 윤나무가 출연한다. 같은 역에 영화 ‘범죄소년’으로 도쿄국제영화제 최우수 남우주연상을 수상하였으며, 연극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에쿠우스’ 드라마 ‘아름다운 세상’, ’란제리 소녀시대’, ‘솔로몬의 위증’ 등에 출연하며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고 있는,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배우 서영주가 출연해 깊은 울림과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제이크’의 연인 ‘로빈’ 역에는 오랜 기간 연극 무대에서 내공을 다지고, 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품위 있는 그녀’, ‘피고인’, ‘태양의 후예’ 등 다양한 작품에서 흡입력 있는 연기를 선보이며 신스틸러로 활약하고 있는 서정연이 연극 ‘14인 체홉’ 이후 오랜만에 연극 무대로 돌아온다. 또, 연극 ‘진실X거짓’,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 ‘더 헬멧’, ‘아가사’ 등 연극과 뮤지컬을 넘나들며 다양한 캐릭터를 안정적으로 소화하며 팔색조 매력을 보여주는 양소민이 부유하지만 내면에 깊은 외로움을 가진 ‘로빈’으로 완벽 변신, 명품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제이크’의 여동생이자 ‘조이’의 고모인 ‘트와일라’ 역에는 뮤지컬 ‘광화문 연가’, ’마리 퀴리’, ‘번지점프를 하다’, 연극 ‘시련’, ’프라이드’ 등 연극과 뮤지컬을 오가며 다채로운 연기 스펙트럼을 펼치고 있는 임강희와 연극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톡톡’,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뮤지컬 ’풍월주’, ‘인터뷰’, ‘벽을 뚫는 남자’ 등 매 작품마다 안정적인 연기로 관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문진아가 맡아 작품의 몰입도를 높일 예정이다. 


      ‘조이’의 유일한 친구인 ‘라우디’역은 연극 ‘술과 눈물과 지킬앤하이드’, ‘웃음의 대학‘, ‘너와 함께라면’ 등 연극 무대를 기반으로 탄탄한 연기력을 쌓고 최근 드라마 ‘트랩’, ‘미스터 션샤인’, ’남자친구’ 등에 출연하며 감초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배우 이시훈과 각종 영화제를 휩쓸며 화제를 모았던 독립영화 ’낙진’, ‘무더위’, ‘나비효과’, ‘미꾸라지’, 등 30여편 이상의 독립영화 출연과 연극 ‘밑바닥에서’, ‘메멘토모리’, ‘양덕원 이야기’ 등 신인배우답지 않은 다양한 경험으로 기본기를 탄탄히 쌓고 있는 김범수가 출연, 배우 특유의 독특한 매력으로 극에 활력을 불어 넣을 예정이다. 5월 11일 개막.  



      *원문링크

      http://sports.donga.com/3/all/20190325/94717616/2

    • 2018.12.21

      [서영주] 드라마 '아름다운 세상' 캐스팅


      [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믿고 보는 배우'의 계보를 잇는 서영주가 JTBC 새 금토드라마 '아름다운 세상'(김지우 극본, 박찬홍 연출)에 합류한다.

      '아름다운 세상'은 학교폭력으로 인해 생사의 벼랑 끝에 선 아들과 그 가족들이 아들의 이름으로 진실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다. 거짓과 은폐, 불신과 폭로, 타인의 고통에 둔감한 이기적인 세상의 소용돌이 속에서도 서로의 상처와 아픔을 보듬어가며 '아름다운 세상'에 대한 희망을 찾는 작품. 박희순, 추자현, 오만석, 조여정이 출연을 확정 지은 가운데, 서영주의 합류는 빈틈없는 웰메이드 드라마의 탄생을 기대케 한다.


      서영주는 불행한 환경 속 미래에 대한 꿈도 희망도 없이 살아가는 소년 한동수 역을 맡았다. 어른들 눈엔 문제아로 비치지만 알고 보면 사회의 그늘진 사각지대에 놓인 위태로운 아이. 부모의 빈자리를 대신해 새벽까지 생활비를 벌기 위해 아르바이트를 전전하는 인물이다. 팍팍한 현실과 불공평한 세상에 거칠게 맞서며 위태로운 줄타기를 하는 동수의 상처와 아픔을 서영주 특유의 섬세한 감성으로 깊이 있게 그려나갈 것으로 기대를 높인다.


      서영주는 그동안 스크린과 드라마, 무대를 넘나들며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선 굵고 힘 있는 연기로 존재감을 발산해 왔다. 영화 '범죄소년'(12)에서는 15살의 나이로 도쿄국제영화제 최우수 남우주연상을 수상하며 신선한 충격을 안겼고, 2015년에는 연극 '에쿠우스'에서 최연소로 주인공 알런 역을 맡으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어떤 작품에서든 캐릭터에 구애받지 않고 본인만의 연기를 선보이는 서영주는 배우로서의 존재감을 차근차근 알리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JTBC '솔로몬의 위증'에서는 비밀의 키를 가진 소년 이소우 역을 맡아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호평을 받았고, KBS '란제리 소녀시대'에서는 순정남 동문을 능청스럽게 그려내며 큰 사랑을 받았다. 영화 '밀정'에서 시대의 아픔을 가진 이중 스파이 역을 했던 서영주는 극 중 함께 했던 배우 박희순과 '아름다운 세상'에서 다시 재회한다. 

      서영주는 "의미 있는 작품에 합류하게 돼 설렌다. 현실에 메시지를 던지는 작품인 만큼 최선을 다하겠다"라는 출연 소감을 전했다. 대중들에게 이름을 각인시키며 차근히 연기 스펙트럼을 쌓아온 완성형 배우 서영주가 '아름다운 세상'을 통해 선보일 또 다른 연기 변신에 기대가 쏠린다.  

      한편, '아름다운 세상'은 드라마 '부활' '마왕' '상어' '발효가족', 그리고 '기억'을 통해 인간에 대한 성찰과 깊은 울림이 있는 메시지를 담은 드라마로 오랜 시간 호흡을 맞춰온 콤비, 박찬홍 PD과 김지우 작가의 작품이다. '아름다운 세상'은 2019년 4월 방송 예정이다. 

      soulhn1220@sportschosun.com 


      *원문링크

      http://sports.chosun.com/news/ntype.htm?id=201812220100151140011027&servicedate=20181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