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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사항
    • 2018.10.22

      [WAF] 윤홍기 작가 - 공모전에서 윤홍기 작가의 <일곱번째 배심원> 대상 수상!


      CJ E&M과 카카오페이지가 공동주최한 제2회 추. 미. 스. 소설공모전에서 

      윤홍기 작가님의 원작 <일곱번째 배심원>이 대상을 수상하였습니다. 

      많은 성원 바랍니다! 


      * 참조링크

      https://blog.naver.com/kakao_page/221273402742

    • 2018.10.05

      [한재이] 한재이 부산국제영화제 - 영화 <풀잎들>로 레드카펫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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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재이 배우가 부산국제영화제 <풀잎들>로 레드카펫 참석. 10월 5일, 6일 관객과의 대화를 진행하였습니다.

      10월 25일 개봉 예정인 <풀잎들>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

    • 2018.07.27

      [WAF] 신동훈 작가 첫 연출 데뷔작 <청춘빌라 살인사건> ‘코리안 판타스틱: 장편’ 부문 남우주연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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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 ‘코리안 판타스틱: 장편’ 부문에서, 신동훈 작가 <청춘빌라 살인사건> 이 남우주연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장르 : 미스테리 스릴러

       

      시놉시스

       

      허름한 동네 목욕탕을 운영하는 백수로는 20년 동안 형님으로 모시던 사채업자 구만석에게사기죄로 몰려 경찰들에게 끌려간다.

      만석의 음모에 이용당했다는 것을 깨달은 수로는 자신의 의형제 동식, 종기와 함께 만석의 돈을 빼앗자는 모의를 한다.

      흉기를 들고 만석의 집으로 쳐들어간 삼인조는 만석의 가족들을 감금, 폭행, 협박하며 돈을 빼앗으려 하지만, 만석은 쉽사리 돈을 넘겨주지 않고

      생각지도 못했던 사건들이 잇달아 발생하면서 사건은 앞을 알 수 없는 방향으로 흘러간다.

       

    • 2018.07.20

      [주진우] 첫 싱글 음원 'EVER'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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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박영욱 기자] ‘프로듀스 101 시즌2’ 출신 가수 주진우가 빗속 투혼을 발휘한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화인컷엔터테인먼트는 20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주진우의 신곡 ‘EVER’ 음원과 함께 뮤직비디오가 공개했다. 

      이번 ‘EVER’ 뮤직비디오에는 주진우가 장장 20시간이 넘는 시간 동안 폭우 속에서 촬영을 진행하는 투혼을 발휘하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주진우의 ‘EVER’ 뮤직비디오는 독립 영화 출신 감독팀이 의기투합해 연출에 참여했다. 사랑하는 이에게 다가가지 못하는 안타까운 마음을 시각적으로 형상화한 유리 큐브 안의 모습이 감각적인 영상미로 그려졌다. 

      주진우는 하염없이 내리는 빗속을 거닐며 아련히 가라앉은 눈빛으로 절제된 감정 연기를 선보였다. 이와 함께 안정적이고 감성적인 보컬이 한데 어우러져 감동을 더욱 배가시키고 있다.

      또한 전체적으로 톤 다운된 흑백 화면이 감정이 클라이맥스로 치달을 때마다 컬러 화면으로 전환되며 이루어지는 극명한 채도 변화로 사랑하는 이에게 다가서지 못하는 안타까운 마음을 담았다. 

      마치 한 편의 영화처럼 애틋하면서도 몽환적인 뮤직비디오를 통해 주진우는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에서는 보여주지 못했던 색다른 매력과 변신에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리얼 브로스 뮤직 그룹의 대표 작곡가 진짜 사나이와 주진우가 공동 작업한 신곡 ‘EVER’는 떠나간 연인에 대한 그리움의 감정을 서정적으로 표현한 가사가 돋보이는 감성 R&B 힙합 넘버다. 

      한편, 주진우는 싱어송라이터로서 대중과 꾸준히 만나는 것과 동시에 배우로서 모습 역시 병행할 예정이다. 
      culture@heraldcorp.com


      *원문링크

      http://biz.heraldcorp.com/culture/view.php?ud=201807211134011034944_1

    • 2018.06.14

      [주진우] 화인컷엔터테인먼트 전속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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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다겸 기자]


      배우 주진우가 화인컷의 배우 매니지먼트 부문인 화인컷엔터테인먼트에 합류했다. 


      화인컷엔터테인먼트 측은 14일 배우 주진우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화인컷엔터테인먼트에는 서영주, 정하담, 조동인, 한재이 등 탄탄한 연기력과 유니크한 매력을 가진 배우들이 소속돼 있다. 


      한림예고 뮤지컬과를 졸업한 주진우는 음악과 연기 모두에 끼가 넘치는 다재다능한 배우. 지난 2017년 ‘프로듀스 101 시즌 2’에 출연해 강렬한 임팩트와 보컬 실력으로 상위권에 진입하며 주목받기도 했다.

      ‘프로듀스 101 시즌2’ 출연 중에도 연기 수업을 병행하며 내공을 다져온 주진우는 뛰어난 가창력과 개성 강한 연기력을 모두 겸비했다. 또한, 훈훈한 비주얼과 신선한 마스크로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다양한 분야에 두각을 나타내며 무한한 잠재력을 예고한 만큼 앞으로의 활동에 기대를 모은다. 


      화인컷엔터테인먼트는 “주진우에게는 연기와 음악 모두 자연스러운 삶의 방식인 듯 느껴진다. 부드럽지만 강렬한 눈빛에서 내재된 배우로서의 가능성을 발견했다. 화인컷 다른 4명의 배우들이 각자 독특한 개성과 연기력을 지닌 것처럼 주진우 역시 또 다른 개성 있는 배우가 될 것이라는 확신이 들었다”라고 영입 이유를 밝혔다. 


      주진우는 “음악이 좋아서 가수로서의 모습을 잠시 보여준 바 있다. 하지만 궁극적으로 원하는 것은 나 자신만의 매력을 갖춘 배우가 되는 것이다. 다양한 역할을 흡수하고 스며들어 오랫동안 여운을 남길 수 있는 연기자가 되고 싶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trdk0114@mk.co.kr


      *원문링크

      http://star.mk.co.kr/new/view.php?mc=ST&year=2018&no=376106

    • 2018.02.28

      [한재이] 화인컷엔터테인먼트 전속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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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예 배우 한재이가 화인컷의 배우 매니지먼트 부문인 화인컷엔터테인먼트(AOF)에 합류했다. 

      한재이는 최근 화인컷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화인컷엔터테인먼트는 서영주, 정하담, 조동인 등 탄탄한 연기력과 독특한 매력으로 영화와 드라마를 오가며 인정받는 배우들이 소속돼 있다.  

      한재이는 건국대학교에서 영화학을 전공했다. 그녀는 지난 2013년 홍상수 감독의 '누구의 딸도 아닌 해원'의 단역으로 데뷔를 한 이후 '밤의 해변에서 혼자', '풀잎들' 등 지속적으로 홍상수 감독의 영화에 얼굴을 비췄다. 


      또한 '갈래', '사랑하는 사람의 아이를 낳는다' 등 다수 단편영화에 출연했다. 이밖에 '누구의 딸도 아닌 해원'에서 안재홍과 인연이 되어 그의 단편 '열아홉, 연주', '검은 돼지'(감독 안재홍) 등에 주연으로 출연하며 차근차근 연기력을 다져온 충무로의 주목받는 신예 배우다. 
       
      화인컷엔터테인먼트는 "한재이는 스크린에서 정형화되지 않은 연기력으로 신선함과 몰입감을 주는 배우다. 다양한 매력에 스펙트럼 넓은 연기력까지 겸비한 한재이의 향후 활동에 아낌없는 지원을 할 예정"이라며 그녀를 영입한 이유를 밝혔다.  

      한재이는 "화인컷은 폭넓은 영화 사업에 대한 전문성을 가지고 있는 회사다. 좋은 영화를 선택하고 소속 아티스트를 육성하는 것에 깊은 신뢰가 있다. 앞으로 활동에 저 역시도 많은 기대가 된다"고 밝혔다. 


      @이경호 기자


      *원문링크

      http://star.mt.co.kr/stview.php?no=2018022818055753644&outlink=1&ref=https%3A%2F%2Fsearch.naver.com



    • 2018.01.18

      [정하담] MBC 드라마 ‘위대한 유혹자’ 캐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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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N스타 김솔지 기자] 배우 정하담이 MBC 드라마 ‘위대한 유혹자’에 합류한다. 

      19일 소속사 화인컷(AOF엔터테인먼트) 측은 “정하담이 MBC ‘위대한 유혹자’에 조이의 절친 고경주 역으로 출연한다”고 밝혔다. 

      ‘위대한 유혹자’는 청춘남녀가 인생의 전부를 바치는 것인 줄 모르고 뛰어든 위험한 사랑게임과 이를 시작으로 펼쳐지는 위태롭고 아름다운 스무살 유혹 로맨스다. 프랑스 소설 ‘위험한 관계’를 모티브로 한 작품으로 2018년 MBC 드라마의 포문을 열 첫 번째 미니시리즈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기대작이다. 


      정하담은 우등생이지만 부잣집 딸 치고 평범한 외모 때문에 열등감을 품고 있는 ‘모태솔로’ 고경주 역을 맡아 연기 변신에 나선다. 똑똑하고 시크한 분위기와 달리 연애를 글로만 배워 이론은 빠삭한데 실전에 약한 귀여운 연애 초짜다. 

      조이(은태희 역)의 절친으로 등장해 남다른 케미스트리를 폭발시키며 극중 우도환, 문가영, 김민재와 함께 참신함과 발랄함을 더할 것으로 기대를 높인다. 유니크한 매력과 개성 강한 연기로 충무로가 주목하고 있는 신예 정하담이 고경주 역에 어떤 색깔을 입혀 그려낼지 벌써부터 기대를 모은다. 

      OCN ‘나쁜 녀석들: 악의 도시’에서 미스터리한 위기의 소녀 김윤경 역으로 브라운관에 처음 선보이며 신예답지 않은 존재감으로 눈길을 끌고 있는 정하담은 ‘위대한 유혹자’로 본격적으로 드라마 신고식을 하게 된다. 

      정하담은 지난 2015년 개봉한 영화 ‘들꽃’으로 영화계에 데뷔한 이후 ‘스틸 플라워(2016)’, ‘재꽃(2017)’에서 주인공을 맡아 호평을 이끌어 내며 충무로의 샛별로 떠올랐다. ‘2016 한국영화평론가상’ 신인여우상, ‘2017 들꽃영화상’ 여우주연상을 받는 등 영화계에서 탄탄한 경력을 쌓고 있다. 

      또한 ‘검은사제들’, ‘밀정’, ‘그물’ 등의 굵직한 영화에서 자신만의 뚜렷한 색을 입힌 캐릭터를 연기하며 호평을 끌어낸 정하담이 ‘위대한 유혹자’에서는 어떤 연기 변신을 선보일지 기대를 모은다. 

      정하담은 “설레고 감사하다. 무엇보다 또래 동료 배우들과 함께하게 돼 기쁘다. 이전 작품들과 다른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아 기대된다. 새로운 캐릭터를 만난 만큼 최선을 다해 그 인물을 표현하고 싶다. 열심히 하겠다”라고 열정 가득한 소감을 전했다. 

      ‘위대한 유혹자’는 오는 3월 12일 첫 방송된다. 김솔지 기자 solji@mkculture.com


      *원문링크

      http://star.mbn.co.kr/view.php?year=2018&no=43014&refer=portal



    • 2017.07.13

      [서영주] 연극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의 주연 ‘츠네오 역’으로 캐스팅

      [유해인 기자] ‘2017년 슈퍼 루키’ 배우 서영주가 연극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의 주연 ‘츠네오 역’으로 캐스팅됐다. 그는 영화, 드라마에 이어 연극 무대까지 종횡무진 활약을 펼칠 것으로 기대를 모으며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오는 9월 8일 개막을 앞두고 있는 연극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은 일본을 대표하는 국민 작가 ‘다나베 세이코’가 1984년 6월 ‘월간 가도카와’에 발표한 단편소설을 무대화한 작품으로, 다리가 불편해 거의 외출을 했던 적이 없는 ‘조제’와 대학을 갓 졸업한 ‘츠네오’의 사랑과 이별을 담담하게 그려낼 예정이다.
       
      배우 서영주는 연극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에서 여자 주인공 ‘조제’와 사랑에 빠진 남자 주인공 ‘츠네오 역’으로 백성현, 김찬호와 함께 캐스팅됐다. 그는 젊은 청춘들의 잊지 못할 사랑과 이별의 과정을 섬세한 감성으로 그려내며 관객들에게 풋풋하고 아련한 ‘첫사랑’의 기억을 되살려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무엇보다 서영주는 지난 2015년 연극 ‘에쿠우스’를 통해 세계 최연소 ‘알런 역’으로 분해 함께 무대에 오른 배우 조재현과도 전혀 뒤지지 않은 팽팽한 연기 대결을 보여줘 성공적인 연극 무대 데뷔를 치른 바 있다. 연극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에서는 이전과는 180도 다른 맑고 청량한 매력을 뿜어낼 예정이라 더욱 기대를 더한다.


      연극 ‘에쿠우스’ 이후 2년 만에 연극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로 다시 연극 무대에 서게 된 서영주는 “다시 연극 무대에 설 수 있게 되어 기쁘고 영광스럽다. 직접 관객과 호흡 할 수 있는 자리라서 더욱 설레고 기대가 많이 된다”며 벅찬 소감을 전했다.
       
      서영주는 2011년 드라마 ‘내 마음이 들리니’를 통해 아역 배우로 데뷔, 이후 영화 ‘범죄소년’에서 주인공 ‘장지구 역’을 맡아 제25회 도쿄국제영화제 남우주연상과 제14회 씨네마닐라 국제영화제 남우주연상을 수상하며 남다른 행보를 보여줬다. 이어 2013년 김기덕 감독의 영화 ‘뫼비우스’에서는 과감한 연기를 펼치며 충무로의 기대주로 주목을 받은 것은 물론 2016년 영화 ‘밀정’에서는 어린 밀정 ‘주동성 역’을 맡아 빛나는 존재감을 보여줬다.

      또한 2017년에는 드라마 ‘솔로몬의 위증’에서 비밀의 키를 가진 소년 ‘이소우 역’을 맡아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으며, 영화 ‘눈길’에서 극 중 김새론의 든든한 오빠 ‘영주 역’을 맡아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차세대 수퍼 루키’로 주목을 받고 있다.


      이처럼 배우 서영주는 영화, 드라마, 연극까지 장르를 불문하고 다채로운 필모그래피를 쌓으며 독보적인 연기 행보를 계속 이어나갈 예정이다.


      *원문링크

      http://www.topstar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84220#08e1

    • 2016.11.07

      [서영주] JTBC 금토드라마 '솔로몬의 위증' 캐스팅

       

      [스포츠Q(큐) 오소영 기자] '밀정' '뫼비우스' 등으로 성숙한 연기력을 보여준 서영주가 '솔로몬의 위증'에 출연한다. 


      7일 소속사 화인컷에 따르면 배우 서영주는 종합편성채널 JTBC 금토드라마 '솔로몬의 위증'(극본 김호수, 연출 강일수)에 출연을 확정짓고 이달부터 촬영을 시작한다. 


      서영주가 연기하는 이소우 캐릭터는 교내 '금수저'들의 허영과 거짓을 폭로하는 인물이다. 위선자들을 '엿먹이고' 싶은 마음에 학생들에게 화두를 던지게 된다. 


      이소우 역을 맡게 된 서영주는 “소우는 이전에 연기했던 캐릭터들과 유사하게 내면에 어둠이 있다. 하지만 인물마다 아픔도 다르듯이 소우의 아픔은 다른 형식이다. 소우는 천재, 괴물, 또라이 라는 단어가 어울리고 유약해 보이지만 강한 아이이기도 하다"며 "돈 많고 똑똑한 사람들의 진실이란 결국 말뿐일수 있고 항상 맞지는 않다는 원작의 주제와 진실을 찾고 검증하려는 주체가 내 또래의 학생들이라는 점이 마음에 든다“고 출연 소감을 밝혔다. 


      '솔로몬의 위증'은 일본 유명 미스터리 작가 미야베 미유키의 동명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한다. 크리스마스에 벌어진 친구의 추락사에 얽힌 비밀과 진실을 찾기 위해 나선 학생들의 이야기다. '이번주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 후속으로 12월 방송되며 김현수, 장동윤, 조재현, 김여진 등이 출연한다. 


      서영주는 앞서 드라마 '내 마음이 들리니' '황금무지개' '눈길', 영화 '범죄소년' '뫼비우스' '밀정' 등에 출연했다. 연극 '에쿠우스'의 공연 중 김지운 감독에게 발탁됐고, '밀정'에서 주동성 역을 맡았다.

      오소영 기자  ohsoy@sportsq.co.kr

      *원문링크

      http://www.sportsq.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9912

    • 2016.10.26

      [조동인] 영화 '대립군' 캐스팅


      [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신인배우 조동인이 사극 영화 '대립군'(정윤철 감독, 리얼라이즈픽쳐스 제작)에 캐스팅됐다. 

      '스톤'(14, 조세래 감독)에서 인생의 한 수를 던지는 프로바둑기사를 연기하며 묵직하면서도 신선한 연기로 장편 데뷔를 한 배우 조동인이 정윤철 감독의 영화 '대립군'에 이정재가 이끄는 대립군 단원으로 합류하여 촬영 중이다.


      조동인은 대립군 단원 중 쇠돌 역으로 김무열, 박원상 등과 함께, 고된 군역을 피하고 싶은 사람들을 대신해 군 생활을 하고 생계를 유지했던 그들의 애환과 우정, 신의를 보여주게 된다. 대립군은 임진왜란 당시 파천한 아버지 선조를 대신해 세자로 책봉되어 분조를 이끌게 된 세자 광해(여진구)와 군역을 대신 치르던 대립군들의 이야기. 조동인의 데뷔작 '스톤'이후 조동인을 눈 여겨 보던 정윤철 감독의 관심으로 '대립군'에 출연하게 됐다. 

      조동인은 2014년 개봉된 장편영화 '스톤'에서 첫 연기이자 주연으로 데뷔하여, 천재 바둑기사로 김뢰하, 박원상과 함께 삶과 바둑에 대한 화두를 던지는 연기로 차세대 주목할 젊은 배우로 눈도장을 찍었다. 

      또한, 조동인이 주연한 단편영화 '공채사원'(16, 김태웅 감독)이 제6회 북한인권국제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되어 상영됐다. 조동인은 '공채사원'에서 탈북 해서 남한에 온지 16년된 24살 청년 영호 역으로, 좋은 대학을 졸업하고 좋은 스펙으로 대산물산의 공채사원이 되어 보통의 남한 사람이 되고자 하지만 영호를 '공채지원에 특례로 합격한 탈북자'로만 보는 편견에 대한 애환을 연기한다. 

      내년 봄 개봉 예정으로 후반작업중인 전재홍 감독의 음악영화 '원스텝'(전재홍 감독)에서 조동인은 산다라박, 한재석과 함께 출연하여 색청과 기억상실로 고통 받는 산다라 박을 돕기 위해 기타를 연주하며 짝사랑을 키우는 락 기타리스트로서 숨은 기타 실력을 보이는 등 내년에 개봉할 '원스텝' '대립군'을 통해 그의 다채로운 연기를 선보이게 된다. 

      soulhn1220@sportschosun.com 사진=화인컷


      *원문링크

      http://sports.chosun.com/news/ntype.htm?id=201610260100227770016538&servicedate=20161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