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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사항
    • 2019.07.29

      [서영주] 연극 <에쿠우스> '알런' 캐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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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초연 44주년에 긴 역사를 갖고 있는 연극 '에쿠우스'(연출 이한승)가 오는 9월 최강의 캐스팅으로 다시 관객을 맞는다.

      실화를 바탕으로 한 연극 '에쿠우스'는 극작가 피터 셰퍼의 대표작으로 전 세계는 물론 한국 관객들에게도 오랜기간 사랑 받았다.

      '에쿠우스(Equus)'는 말(馬)이라는 뜻의 라틴어로, 말 일곱 마리의 눈을 찔러 법정에 선 17세 소년 '알런'과 그를 치료하려는 정신과 의사 '다이사트'의 이야기를 생생하고 역동적인 템포로 그려냈다.

      연극 '에쿠우스'는 인간의 원초적인 정열과 순수, 신과 종교, 정상과 비정상 등의 경계에 대해 첨예하게 다룬다.

      최근 영화 '난폭한 기록'과 드라마 '신의 퀴즈: 리부트',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등에 출연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배우 류덕환이 지난 2015년 공연 이후 4년여 만에 다시 '알런' 역을 맡아 무대에 돌아왔다.

      지난해 제23회 춘사영화제 신인남우상, 제5회 들꽃영화상 신인배우상 2관왕을 수상하며 충무로 블루칩으로 떠오른 배우 오승훈도 작년 정기공연에 이어 다시 한번 '알런' 역을 맡는다.

      지난 2015년 당시 10대의 나이로 '에쿠우스' 주역에 캐스팅, 역대 최연소 '알런'으로 화제를 모았던 배우 서영주도 캐스팅 됐다. 서영주는 어느덧 20대 성년이 되어 보다 깊고 성숙해진 '알런'으로 돌아온다.

      묵직한 존재감과 흡입력으로 관객들의 환호를 이끌어냈던 배우 안석환과 장두이가 작년에 이어 다시한번 '다이사트' 역을 맡았다. 최근 '킬 미 나우', '시련' 등으로 관객과 호흡해 온 이석준 역시 처음으로 '다이사트' 역을 맡아 무대에 오른다.

      연극 '에쿠우스'는 8월 6일 오후 2시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1차 티켓을 오픈하며, 9월 7일부터 서경대학교 공연예술센터 스콘 1관에서 관객들을 만난다.



    • 2019.05.27

      [주하진] 주진우→주하진 개명, 뮤지컬 ‘구내과병원’ 캐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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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듀스 101’ 출신 주진우,

      주하진으로 개명하고 본격 연기 활동에 나선다!

      뮤지컬 <구내과병원> 주연 캐스팅 확정, 뜻깊은 새 출발

      귀신 보는 의과대학 인턴 장기준

      연기부터 음악까지 접수! 다재다능한 신예 주하진의 활약 기대

      주하진 뮤지컬에 도전하게 되어 설렌다. 새로운 시작점인 만큼 최선을 다하겠다소감 



      프로듀스 101’ 출신 주진우가 주하진으로 개명, 뮤지컬 무대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연기 활동에 나선다.

       

      소속사 화인컷엔터테인먼트 측은 주진우가 주하진이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오는 7극단 창작하는 공간‘SAG’의 창작 뮤지컬 구내과병원’ (극본 김정민 연출 허연정)에 출연한다. 배우로서의 뜻깊은 새로운 도전에 많은 응원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2019년 웹드라마 온 더 캠퍼스로 첫 번째 연기 이후 본격적인 배우 활동이다.

       

      구내과병원의 제작을 맡은 극단 창작하는 공간의 안혁원 대표는 또한 민준호 연출과 함께 극단 간다를 운영, 연극 <뜨거운 여름> <나와 할아버지> 뮤지컬 <바람직한 청소년> <올모스트 메인> 등의 유명 상업극을 꾸준히 선보이기도 하였다. 이를 통해 진선규, 이희준, 김민재 등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들면서 임팩트 넘치는 연기를 선보이는 수많은 대세배우를 배출해 내기도 했다. 안혁원 대표는 주하진이 출연한 웹드라마 온더캠퍼스를 통해 연기, , 노래가 모두 가능한 다채로운 모습을 보고 주연으로 발탁하게 됐다. 3박자를 고루 갖춘 다재다능한 아티스트이다.”라고 신예 주하진을 주역으로 캐스팅 하게 된 계기를 전달하며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창작 뮤지컬 구내과병원은 밤이 되면 열리는 미스터리한 구내과병원에 취직한 장기준이 원장 구지웅과 함께 사연 많은 귀신 환자들의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가슴 따뜻한 이야기를 그린다. 주하진은 의대생 장기준역을 맡아 극을 이끌어간다. 춤과 연기, 노래까지 다재다능한 배우 주하진이 어떤 모습으로 무대를 채워나갈지 벌써부터 기대감을 증폭한다.

       

      한림예고 뮤지컬과를 졸업한 주하진은 지난 2017프로듀스 101 시즌 2’에 출연해 뛰어난 가창력과 훈훈한 매력으로 주목받았다. 주하진은 지난해 6월 화인컷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체결, 이후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며 만능 엔터테이너의 소질을 십분 발휘했다. 2018년 직접 작사작곡에 참여한 첫 싱글 앨범 ‘EVER’를 발표해 싱어송라이터의 모습을 선보인 그는, 이후 웹드라마 온 더 캠퍼스에서 댄스동아리 DDR팀의 춤신춤왕에이스 진우역으로 활약했다. 그뿐만 아니라 드라마 OST에도 참여하는 등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무한한 잠재력을 가진 주하진이 뮤지컬 무대라는 새로운 도전을 통해 배우로서 한 걸음 도약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주하진은 꿈에 그리던 뮤지컬 무대에 서게 되어 설레고 기쁘다. 아직 배우로서 많이 배워가는 단계이지만 밝고 따뜻한 인물인 장기준을 통해 많은 관객분들에게 힐링과 위로를 전하고 싶다“‘주하진이라는 이름의 새로운 시작점인 만큼 최선을 다하겠다는 남다른 포부를 전했다.

       

      이에 화인컷엔터테인먼트 측은 주하진이 배우로서 활동명을 변경한 후 첫 작품인 창작 뮤지컬 구내과병원에 캐스팅되어 관객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 주하진의 장점인 노래와 더불어 오프라인 연기로 무대에서 관객들과 호흡할 수 있는 매력적인 기회라고 생각했다. 대중앞에 첫 연기를 보이는 주하진에게 많은 기대와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배우 주하진이 출연하는 구내과병원은 오는 7월 대학로 수현재에서 공연된다.

       

       

      # 사진제공=화인컷엔터테인먼트


      기사링크 / 뉴스엔 김명미 기자

      http://www.newsen.com/news_view.php?uid=201905271008050310


    • 2019.05.02

      [서영주] 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 특별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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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서영주가 ‘신입사관 구해령’에 합류해 열일 행보를 이어간다. 


      화인컷엔테인먼트에 의하면 MBC 새 수목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에 배우 서영주가 특별출연한다.



       이번 서영주의 출연은 JTBC ‘솔로몬의 위증’에서 호흡을 맞춘 강일수 감독, 김호수 작가와의 특별한 인연으로 성사돼 기대를 더한다. 


      ‘신입사관 구해령’은 19세기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하는 픽션 사극이다. 별종 취급을 받던 여사들이 남녀가 유별하고 신분에는 귀천이 있다는 해묵은 진리와 맞서며 ‘변화’라는 소중한 씨앗을 심는 이야기. 


      극중 서영주는 마음이 따뜻하고 옳은 일에 용기를 낼 줄 아는 선비 중의 선비 이승훈을 맡아 신세경, 차은우와 호흡을 맞춘다.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겨온 서영주가 픽션 사극에서 선보일 색다른 매력에 기대가 쏠린다.  


      서영주는 “지금까지와 다른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아 기대되고 설렌다. 캐릭터를 잘 그려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무엇보다 강일수 감독님, 김호수 작가님과 다시 함께하게 되어 감사하고 기쁘다”라고 전했다.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스크린과 드라마, 무대를 오가며 종횡무진 활약한 서영주는 한계 없는 성장을 이어왔다. 영화 ‘범죄소년’(2012)을 통해 도쿄국제영화제 최우수 남우주연상을 수상하며 화제를 불러일으켰고, ‘뫼비우스’(2013)에서는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압도적 연기로 대중에게 ‘서영주’라는 이름을 각인시키며 단숨에 기대주로 떠올랐다. 2015년에는 연극 ‘에쿠우스’에서 최연소 알런 역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찬사를 받았다. 서영주는 드라마에서도 역할에 구애받지 않고 차근히 필모그라피를 쌓아가고 있다. JTBC ‘솔로몬의 위증’에서는 비밀의 열쇠를 쥔 소년 이소우 역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고, KBS ‘란제리 소녀시대’에서는 ‘순정남’ 배동문 역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최근 그는 JTBC ‘아름다운 세상’을 통해 사회의 사각지대에 놓인 위태로운 소년 한동수를 밀도 있게 그려내며 호평을 이끌고 있다. 오는 5월에는 연극 ‘킬 미 나우’에서 선천적 장애로 아빠의 보살핌을 받으며 성장했지만 이제는 독립을 꿈꾸는 17세 사춘기 아들 조이 역으로 주연을 맡아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 연극 ‘킬 미 나우’는 오는 5월 11일부터 7월 6일까지 세종문화회관 S씨어터에서 공연된다.  


      어떤 작품에서든 본인만의 색으로 캐릭터를 구축한 서영주는 ‘천상배우’라는 수식어가 아깝지 않을 성장과 행보를 이어왔다. 이번 ‘신입사관 구해령’에서 서영주가 또 어떤 새로운 얼굴을 선보일지 그 변신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배우 서영주가 특별출연하는 ‘신입사관 구해령’은 오는 7월 방송될 예정이다. 




      *원문링크


      http://sports.chosun.com/news/ntype.htm?id=201905020100018960000957&servicedate=20190502


    • 2019.03.25

      [서영주] 연극 '킬 미 나우' 캐스팅

      장현성·이석준·윤나무·서영주, 연극 ‘킬 미 나우’ 캐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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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재연 전석 기립이라는 기염을 토하며 관객들에게 감동 이상의 큰 울림을 선사한 연극 ‘킬 미 나우(Kill Me Now)’(이하 ‘킬 미 나우’)가 5월 11일, 세종문화회관 S씨어터로 옮겨 삼연의 막을 올린다.  


      연극 ‘킬 미 나우’는 선천적 지체장애로 아빠의 보살핌을 받으며 살아왔지만 독립을 꿈꾸는 17세 소년 ‘조이’와 작가로서 자신의 삶을 포기한 채 홀로 아들을 위해 헌신하며 살아온 아버지 ‘제이크’의 삶을 그린다. 작품은 특별하지만 평범한 아빠와 아들의 이야기이자, 죽음에 대한 이야기이며, 무엇보다 ‘삶’에 대한 이야기이다. 


      국내에서는 2016년 초연 당시, 인터파크 랭킹 1위, 관객평점 9.7점, 평균 객석점유율 92%라는 기록과 함께 전 회차 기립박수를 받으며 최고의 화제작으로 떠올랐다. 이후 초연의 성공에 힘입어 1년만에 재공연 된 2017 ‘킬 미 나우’ 역시 ‘시작부터 끝까지 한 순간도 놓치고 싶지 않은 공연’, ‘감동으로 심장이 요동치는 2시간’, ‘평범한 일상의 향유가 얼마나 행복한 것인지 눈물 나게 알려주며 우리를 위로한다’ 등 수많은 관객과 언론의 호평을 받으며 다시 한번 웰메이드 연극임을 입증했다. 

       

      촉망 받는 작가였으나 아들에게 헌신하며 자신의 삶을 포기한 아빠 ‘제이크’ 역에는 드라마 ‘라이브’, ‘풍문으로 들었소’, 영화 ‘화이’,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 등에 출연하여 친근한 아빠의 모습부터 냉철하고 차가운 캐릭터까지 극과 극의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하는 배우 장현성이 2012년 ‘노이즈 오프’ 이후 오랜만에 연극 무대에서 관객과 만난다. 또, ’킬롤로지’, ‘벙커 트릴로지’, ‘더 헬멧’, ‘터미널’ 등 선 굵은 연기 속에서도 섬세한 감정을 표현하는 베테랑 배우 이석준이 더블 캐스트로 출연, 초·재연에 이어 한층 더 깊이 있는 연기로 감동의 무대를 선보인다.


      선천성 장애로 아빠의 보살핌을 받으며 성장했지만 이제는 독립을 꿈꾸는 17살 사춘기 아들 ‘조이’ 역에는 초,재연 당시 섬세한 신체연기와 감정표현으로 관객들의 찬사를 받았고, 최근 드라마 ‘아름다운 세상’, ‘친애하는 판사님께’, ‘의문의 일승’ 등에서 강렬한 캐릭터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는 배우 윤나무가 출연한다. 같은 역에 영화 ‘범죄소년’으로 도쿄국제영화제 최우수 남우주연상을 수상하였으며, 연극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에쿠우스’ 드라마 ‘아름다운 세상’, ’란제리 소녀시대’, ‘솔로몬의 위증’ 등에 출연하며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고 있는,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배우 서영주가 출연해 깊은 울림과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제이크’의 연인 ‘로빈’ 역에는 오랜 기간 연극 무대에서 내공을 다지고, 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품위 있는 그녀’, ‘피고인’, ‘태양의 후예’ 등 다양한 작품에서 흡입력 있는 연기를 선보이며 신스틸러로 활약하고 있는 서정연이 연극 ‘14인 체홉’ 이후 오랜만에 연극 무대로 돌아온다. 또, 연극 ‘진실X거짓’,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 ‘더 헬멧’, ‘아가사’ 등 연극과 뮤지컬을 넘나들며 다양한 캐릭터를 안정적으로 소화하며 팔색조 매력을 보여주는 양소민이 부유하지만 내면에 깊은 외로움을 가진 ‘로빈’으로 완벽 변신, 명품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제이크’의 여동생이자 ‘조이’의 고모인 ‘트와일라’ 역에는 뮤지컬 ‘광화문 연가’, ’마리 퀴리’, ‘번지점프를 하다’, 연극 ‘시련’, ’프라이드’ 등 연극과 뮤지컬을 오가며 다채로운 연기 스펙트럼을 펼치고 있는 임강희와 연극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톡톡’,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뮤지컬 ’풍월주’, ‘인터뷰’, ‘벽을 뚫는 남자’ 등 매 작품마다 안정적인 연기로 관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문진아가 맡아 작품의 몰입도를 높일 예정이다. 


      ‘조이’의 유일한 친구인 ‘라우디’역은 연극 ‘술과 눈물과 지킬앤하이드’, ‘웃음의 대학‘, ‘너와 함께라면’ 등 연극 무대를 기반으로 탄탄한 연기력을 쌓고 최근 드라마 ‘트랩’, ‘미스터 션샤인’, ’남자친구’ 등에 출연하며 감초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배우 이시훈과 각종 영화제를 휩쓸며 화제를 모았던 독립영화 ’낙진’, ‘무더위’, ‘나비효과’, ‘미꾸라지’, 등 30여편 이상의 독립영화 출연과 연극 ‘밑바닥에서’, ‘메멘토모리’, ‘양덕원 이야기’ 등 신인배우답지 않은 다양한 경험으로 기본기를 탄탄히 쌓고 있는 김범수가 출연, 배우 특유의 독특한 매력으로 극에 활력을 불어 넣을 예정이다. 5월 11일 개막.  



      *원문링크

      http://sports.donga.com/3/all/20190325/94717616/2

    • 2018.12.21

      [서영주] 드라마 '아름다운 세상' 캐스팅


      [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믿고 보는 배우'의 계보를 잇는 서영주가 JTBC 새 금토드라마 '아름다운 세상'(김지우 극본, 박찬홍 연출)에 합류한다.

      '아름다운 세상'은 학교폭력으로 인해 생사의 벼랑 끝에 선 아들과 그 가족들이 아들의 이름으로 진실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다. 거짓과 은폐, 불신과 폭로, 타인의 고통에 둔감한 이기적인 세상의 소용돌이 속에서도 서로의 상처와 아픔을 보듬어가며 '아름다운 세상'에 대한 희망을 찾는 작품. 박희순, 추자현, 오만석, 조여정이 출연을 확정 지은 가운데, 서영주의 합류는 빈틈없는 웰메이드 드라마의 탄생을 기대케 한다.


      서영주는 불행한 환경 속 미래에 대한 꿈도 희망도 없이 살아가는 소년 한동수 역을 맡았다. 어른들 눈엔 문제아로 비치지만 알고 보면 사회의 그늘진 사각지대에 놓인 위태로운 아이. 부모의 빈자리를 대신해 새벽까지 생활비를 벌기 위해 아르바이트를 전전하는 인물이다. 팍팍한 현실과 불공평한 세상에 거칠게 맞서며 위태로운 줄타기를 하는 동수의 상처와 아픔을 서영주 특유의 섬세한 감성으로 깊이 있게 그려나갈 것으로 기대를 높인다.


      서영주는 그동안 스크린과 드라마, 무대를 넘나들며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선 굵고 힘 있는 연기로 존재감을 발산해 왔다. 영화 '범죄소년'(12)에서는 15살의 나이로 도쿄국제영화제 최우수 남우주연상을 수상하며 신선한 충격을 안겼고, 2015년에는 연극 '에쿠우스'에서 최연소로 주인공 알런 역을 맡으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어떤 작품에서든 캐릭터에 구애받지 않고 본인만의 연기를 선보이는 서영주는 배우로서의 존재감을 차근차근 알리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JTBC '솔로몬의 위증'에서는 비밀의 키를 가진 소년 이소우 역을 맡아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호평을 받았고, KBS '란제리 소녀시대'에서는 순정남 동문을 능청스럽게 그려내며 큰 사랑을 받았다. 영화 '밀정'에서 시대의 아픔을 가진 이중 스파이 역을 했던 서영주는 극 중 함께 했던 배우 박희순과 '아름다운 세상'에서 다시 재회한다. 

      서영주는 "의미 있는 작품에 합류하게 돼 설렌다. 현실에 메시지를 던지는 작품인 만큼 최선을 다하겠다"라는 출연 소감을 전했다. 대중들에게 이름을 각인시키며 차근히 연기 스펙트럼을 쌓아온 완성형 배우 서영주가 '아름다운 세상'을 통해 선보일 또 다른 연기 변신에 기대가 쏠린다.  

      한편, '아름다운 세상'은 드라마 '부활' '마왕' '상어' '발효가족', 그리고 '기억'을 통해 인간에 대한 성찰과 깊은 울림이 있는 메시지를 담은 드라마로 오랜 시간 호흡을 맞춰온 콤비, 박찬홍 PD과 김지우 작가의 작품이다. '아름다운 세상'은 2019년 4월 방송 예정이다. 

      soulhn1220@sportschosun.com 


      *원문링크

      http://sports.chosun.com/news/ntype.htm?id=201812220100151140011027&servicedate=20181221

    • 2018.11.30

      [정하담] 단막극 '물비늘' 캐스팅


      충무로가 주목하는 기대주 정하담이 tvN 단막극 '물비늘'에 합류한다. 
      tvN 드라마 스테이지 2019 '물비늘'(신수연 연출, 이아연 극본)은 서로를 향한 감정이 사랑인지 미움인지 알지 못하는 두 남녀가 장례식장에서 만나며 벌어지는 며칠간의 이야기를 그린다. 

      영화 '마돈나'·'유리정원' 등 평단은 물론 관객의 호평까지 이끌어낸 다수의 작품을 만든 신수원 감독이 연출을 맡으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작품. 

      정하담은 극 중 주인공 진철(전성우 분)과 결혼을 앞둔 아영으로 분한다. 아영은 미래를 약속한 연인 진철에 대한 사랑과 믿음이 확고한 인물. 

      하지만 윤슬(김예은 분)이 나타나며 일상이 조금씩 흔들리기 시작한다. 정하담은 특유의 유니크한 매력과 섬세한 감정선으로 지금까지와 또 다른 얼굴로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최근 민족의 아픔을 다룬 영화 '항거'에 출연 소식을 알린 정하담은 이번 '물비늘' 합류 소식까지 전하며 대세 행보를 이어간다. 

      어떤 캐릭터도 자신만의 색깔로 소화해내는 정하담이 단막극 '물비늘'에서 어떤 연기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지 기대감을 더한다. 
      지난 2015년 영화 '들꽃'으로 데뷔해 탄탄한 연기력과 독보적 매력으로 대중의 뇌리에 자신의 이름을 각인시킨 정하담은 '스틸 플라워', '재꽃'에 연이어 출연하며 

      박석영 감독의 '꽃 3부작'을 완성, 충무로 대표 기대주로 부상했다. 

      또한 제41회 서울독립영화제 독립스타상, 제36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신인여우상, 제4회 들꽃영화상에서 여우주연상을 휩쓸며 연기력을 인정받은 충무로 대표 기대주다. 
      독립영화는 물론 영화 '검은 사제들', '밀정', '그물' 등 굵직한 상업영화와 OCN '나쁜 녀석들: 악의 도시', MBC '위대한 유혹자' 등 드라마에서도 신예답지 않은 존재감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긴 바 있다.  

    • 2018.11.26

      [정하담] 영화 '항거' 캐스팅


      충무로를 사로잡은 유니크한 매력의 배우 정하담이 3·1운동을 소재로 한 영화 ‘항거’에 합류한다.

      ‘항거’는 3·1운동을 주도한 독립운동가 유관순 열사의 뜨거웠던 투쟁과 서대문 수용소에 수감됐을 당시의 옥중 이야기를 다룬 작품으로, 영화 ‘10억’과 ‘강적’을 연출한 조민호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 유관순 열사 역과 권애라 열사 역에 각각 고아성과 김예은이 캐스팅을 확정 지은 가운데, 이번 정하담의 합류로 영화 팬들의 기대 심리를 더욱 자극한다.

      정하담은 유관순 열사(고아성 분)와 서대문 수용소 한 방에 수감된 옥사 동기 ‘옥이’로 분한다. 옥이는 일제에 끝까지 불복하는 기개와 애국심을 지녔고, 일본어에도 능통한 인물이다. 어떤 캐릭터도 자신만의 색깔로 소화해내는 정하담만의 차별화된 활약에 비상한 관심이 쏠린다.

      지난 2015년 영화 ‘들꽃’으로 데뷔해 탄탄한 연기력과 독보적 매력으로 대중의 뇌리에 자신의 이름을 각인시킨 정하담은 ‘스틸 플라워’, ‘재꽃’에 연이어 출연하며 박석영 감독의 ‘꽃 3부작’을 완성, 충무로 대표 기대주로 부상했다. 또한 제41회 서울독립영화제 독립스타상, 제36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신인여우상, 제4회 들꽃영화상에서 여우주연상을 휩쓸며 연기력을 인정받은 충무로 대표 기대주이기도 하다.

      독립영화는 물론 영화 ‘검은 사제들’, ‘밀정’, ‘그물’ 등 굵직한 상업영화와 OCN ‘나쁜 녀석들: 악의 도시’, MBC ‘위대한 유혹자’ 등 드라마에서도 신예답지 않은 존재감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긴 정하담은 민족의 아픔을 다룬 ‘항거’에 출연 소식을 알리며 뜻깊은 작품 행보를 이어간다.

      정하담은 “의미 있는 작품에 좋은 배우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뜻깊고 설렌다”며 “나라를 위해 끝까지 항거한 옥이 캐릭터를 진정성 있게 표현해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출연 소감을 전했다.

      한편, 영화 ‘항거’는 3·1운동 100주년을 맞이하는 2019년 개봉을 목표로 촬영에 돌입한다.

       
      신성대 기자

      원문링크 : http://www.f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73273

    • 2018.10.22

      [WAF] 윤홍기 작가 - 공모전에서 윤홍기 작가의 <일곱번째 배심원> 대상 수상!


      CJ E&M과 카카오페이지가 공동주최한 제2회 추. 미. 스. 소설공모전에서 

      윤홍기 작가님의 원작 <일곱번째 배심원>이 대상을 수상하였습니다. 

      많은 성원 바랍니다! 


      * 참조링크

      https://blog.naver.com/kakao_page/221273402742

    • 2018.10.05

      [한재이] 한재이 부산국제영화제 - 영화 <풀잎들>로 레드카펫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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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재이 배우가 부산국제영화제 <풀잎들>로 레드카펫 참석. 10월 5일, 6일 관객과의 대화를 진행하였습니다.

      10월 25일 개봉 예정인 <풀잎들>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

    • 2018.07.27

      [WAF] 신동훈 작가 첫 연출 데뷔작 <청춘빌라 살인사건> ‘코리안 판타스틱: 장편’ 부문 남우주연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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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 ‘코리안 판타스틱: 장편’ 부문에서, 신동훈 작가 <청춘빌라 살인사건> 이 남우주연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장르 : 미스테리 스릴러

       

      시놉시스

       

      허름한 동네 목욕탕을 운영하는 백수로는 20년 동안 형님으로 모시던 사채업자 구만석에게사기죄로 몰려 경찰들에게 끌려간다.

      만석의 음모에 이용당했다는 것을 깨달은 수로는 자신의 의형제 동식, 종기와 함께 만석의 돈을 빼앗자는 모의를 한다.

      흉기를 들고 만석의 집으로 쳐들어간 삼인조는 만석의 가족들을 감금, 폭행, 협박하며 돈을 빼앗으려 하지만, 만석은 쉽사리 돈을 넘겨주지 않고

      생각지도 못했던 사건들이 잇달아 발생하면서 사건은 앞을 알 수 없는 방향으로 흘러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