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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5.27

      [서영주] 서영주, ‘뫼비우스’로 英 ‘테라코타영화제’ 참가


      기자 서영주가 영국 런던에서 열리는 테라코타영화제에 참석한다.


      서영주는 29일 런던으로 출국해 6월2일까지 머물며 주연영화 ‘뫼비우스’를 소개한다. 김기덕 감독이 연출해 지난해 9월 개봉한 ‘뫼비우스’는 이번 영화제의 ‘커런트 아시아 시네마’ 부문에 초청됐다. 

      영국 테라코타 엔터테인먼트 그룹이 주최하는 이 영화제는 런던에서 열리는 최대 규모의 아시아영화제다. 2009년 시작해 올해 6회째를 맞았다. 지난해 송중기 주연의 ‘늑대소년’이 같은 부문에서 대상을 받기도 했다. 

       

      서영주는 영화제에서 무대인사와 관객과의 대화에 참여할 예정이다. 


      서영주의 소속사 화인컷은 27일 “지난해 베니스 국제영화제에서 ‘뫼비우스’를 봤던 영국 매체 가디언의 영화평론가 데이먼 와이즈가 영화제 상영 때 서영주가 참여하는 관객과의 대화 진행자를 자청했다”고 밝혔다.  


      한편 ‘뫼비우스’는 최근 막을 내린 제67회 칸 국제영화제 필름마켓을 통해 영국에 수출돼 올해 가을 개봉한다.  


      스포츠동아 이해리 기자 gofl1024@donga.com


      *원문링크

      http://sports.donga.com/3/all/20140527/63792946/1

    • 2014.04.21

      [서영주] 서영주, 드라마스페셜 '18세' 주인공 발탁 "놀라운 자질 갖춘 배우"



      [OBS플러스=권한울 기자] 배우 서영주가 2014 KBS 드라마 스페셜 '18세'의 주연을 맡아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18세'는 지난해 드라마 '비밀'로 뜨거운 호평을 받은 유보라 작가와 '굿닥터'를 연출한 김진우 PD가 지난 2012년 드라마 스페셜 '상권이' 이후 또다시 호흡을 맞추는 작품이다. 

      실제 나이도 18세인 서영주는 지난 2012년 영화 '범죄소년'으로 중학교 2학년 때 이미 연기력을 입증 받았으며 도쿄 영화제 최우수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바 있다.

      연출을 맡은 김진우 PD는 "실제 영주가 18세이지만 상황과 감정에 대한 이해도로 볼 때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깊이와 중량감을 갖춘 성인배우와 견줄만한 놀라운 자질을 갖췄다"며 "좋은 배우와 작업하게 돼 작품 표현에 있어서 더 많은 것들을 시도해 볼 수 있었고, 서영주는 그런 욕심들을 헛되지 않게 해준 배우였다"고 호평했다. 

      또한 유보라 작가는 "평소 서영주의 출연 작품들을 보고 연기 잘하는 배우라고 생각해왔다. 이번 10대 소년의 이야기를 쓰던 중 처음 배우를 먼저 생각해보고 그려 보는 건 어떨까 생각했고, 서영주를 생각하며 석주라는 극중 인물을 잡았다"며 "대본 리딩을 하면서 대본상 미흡했던 인물이 서영주를 통해 잘 드러날 것이라는 확신을 가질 수 있었다"고 서영주의 캐스팅에 대한 만족감을 보였다.

      '18세'는 형이 겪은 시간이 반복되는 관계속에 성장중인 18세 석주를 통해 보는 이야기로, 극 중 서영주는 형에게 반항하며 방황하는 청소년에서 인생의 첫 발을 떼는 복서가 되기까지 다양한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형 역할을 맡은 김흥수와 형의 라이벌이자 석주에게 갈등의 계기가 되는 역할인 엄태구 사이에서 보다 남자답고 성숙한 깊이를 가진 서영주의 연기를 보게 된다.

      한편 KBS 드라마스페셜 '18세'는 오는 27일 오후 11시 55분에 방송된다.

      (사진=화인컷) 

      OBS플러스 권한울 기자 hupink@obs.co.kr 

      원문 링크

      http://www.ob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97951


    • 2014.02.04

      [서영주] ‘범죄소년’ 서영주 전속계약 발표


      2012년 도쿄 국제영화제 및 필리핀 씨네마닐라 영화제에서 데뷔영화 ‘범죄소년’(감독 강이관)으로 14세에 남우주연상을 각 수상하며 뛰어난 연기력으로 국내외에 존재감을 각인시킨 배우 ‘서영주’(만 16세)가 지난 1일부로 ㈜화인컷과 전속 에이전시 계약을 맺었다.


      서영주는 드라마와 영화를 넘나들며 성인 연기자 못지않은 성숙한 연기력을 보여주어 ‘범죄소년’으로 해외유수영화제에서 최우수 남우주연상을 수상하고, 지난해 아시아태평양 영화제에서 세계적인 스타 양조위와 남우주연상을 두고 경합을 벌이는 등 어린 나이에 일찌감치 전 세계 영화계에서 인정받으며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또한 지난 해 김기덕 감독의 영화 ‘뫼비우스’에서 대사 한마디 없이 표정만으로 내면연기를 훌륭히 소화해 김 감독으로부터 “상대배우인 이은우를 리드하며 연기를 선보였다. 두 번 태어난 사람이 아닐까 란 생각이 들 정도로 역할을 잘 소화하더라”라고 극찬을 듣기도 했다.


      배우 서영주가 새로 에이전시 계약을 맺은 ㈜화인컷은 영화 해외마케팅, 배급, 투자 제작사로 2008년부터 나홍진 감독의 ‘추격자’, 이창동 감독의 ‘시’, 김기덕 감독의 ‘피에타’등 열 다섯 작품, 홍상수 감독의 ‘우리 선희’등 일곱 작품, NEW의 ‘7번방의 선물’ ‘신세계’ ‘숨바꼭질’ ‘변호인’등 다수 국내 유수 영화들을 베를린, 칸, 베니스 영화제를 포함한 세계주요 영화제에 소개하며 해외시장에 수출, 홍보를 하여온 글로벌 영화배급사다. 


      또한 화인컷의 전신이었던 씨네클릭아시아는 2000년 설립 이후 박찬욱 감독의 ‘올드보이’, 이창동 감독의 ‘오아시스’, 김지운 감독의 ‘장화홍련’, 봉준호 감독의 ‘괴물’ 등 주요 한국감독들의 영화를 해외에 알리고 한국영화의 해외시장을 개척했다.


      ㈜화인컷의 서영주 대표(동명)는 “‘범죄소년’을 보면서 서영주군의 연기에 몰입하고 그의 내면연기에 강한 인상을 받았다. 십여 년 간 영화의 해외배급마케팅을 한 입장에서 ‘이 어린 배우라면 향후 해외에서도 훌륭한 배우가 될 수 있겠다’란 확신이 들었다. 서두르지 않고 차분히 인성과 기본기를 익히도록 도와주고, 우리 회사가 가진 국내외 네트워킹을 통해 글로벌한 배우로 성장하도록 지원하고 싶다”고 배우 서영주의 에이전시를 시작하게 된 입장을 밝혔다. 


      서영주 대표는 2008년 칸 영화제 경쟁 출품작인 한국-아르헨티나 합작영화 LION’S DEN의 프로듀서이자, 연상호 감독의 차기 애니메이션에 프로듀서로 참여하는 등 투자, 제작 프로듀서로도 활발히 활동을 하고 있고, 특히 1991년부터 5년여 동안 당대의 톱스타들인 배우 신애라, 전도연, 차인표의 단독 매니저로 활동한 바 있다.


      김재범 기자 cine517@


      * 원문 링크

      http://news.newsway.co.kr/news/view?tp=1&ud=20140204095432664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