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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9.12

      [서영주] '밀정' 서영주, 송강호·공유 속 강렬한 눈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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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서영주가 영화 '밀정'에서 인상 깊은 연기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서영주는 '밀정'에서 의열단원 주동성 역을 맡아 배우 송강호(이정출 역)와 공유(김우진 역) 사이에서 열연을 펼쳤다.  

      극 중 의열단 김장옥과 함께 도망가던 중 투옥됐다가 풀려난 주동성은 오히려 의열 단원들로부터 일본의 밀정이라는 의혹을 받고 심문을 받고 쫓겨난다. 


      서영주는 자신을 심문하는 공유, 신성록(조회령 역) 등 선배 연기자들 사이에서 인상 깊은 연기로 자신의 존재감을 발휘했다. 극 중 어느 편에도 속할 수 없는 시대의 아픔을 표현하며 긴장감을 더하는 연기를 보여줬다. 
       
      2011년 드라마 '내 마음이 들리니'에서 아역으로 주목 받는 연기를 선보인 서영주는 영화 '범죄소년'(2012), '뫼비우스'(2013) 등을 통해 나이를 넘어선 깊이 있는 표정과 내면 연기로 차세대 주목할 배우로 성장했다. 
       
      소속사 화인컷은 "서영주는 지난해 연극 '에쿠우스'에서 최연소로 주인공 알런 역을 맡으며 상처 입은 소년의 여리지만 삶의 강한 의지를 보여주는 무대 연기를 하던 중 김지운 감독의 직접적인 제안으로 즉각 '밀정'에 출연하게 됐다"고 전했다.


      @윤성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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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2.07

      [화인컷] [M+인터뷰] 韓영화 시작과 끝에는 화인컷이 있다, 서영주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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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산업이라는 것이 어디로 튈지 모르고, 알 수 없는 거예요. 사람이 하는 것이니까요. 결국 내가 할 수 있는 것을 하는 게 목표죠.” 

      [MBN스타 김진선 기자] 영화 시나리오 작업부터 제작, 배급, 해외 배급, 그리고 배우 양성까지. 영화 배급사이자 제작사 화인컷에서는 영화의 시작에서 끝까지 모두 이뤄진다. 이는 모두 서영주 대표의 손에서 비롯됐다. 서영주 대표는 차인표와 신애라, 전도연의 매니지먼트로 영화계에 발을 디뎠다. 세 배우에게도 ‘친구’처럼 하기를 바랐던 서 대표는, 20대 후반 ‘자신의 인생’을 개척하기 위해 영국으로 향했고, 이는 곧 영화 해외 판매를 시작하는 계기가 됐다. 


      1997년 말 서 대표는 일신창투에서 프리랜서로 한국영화 해외 판매를 총괄하면서 해외에서 한국 영화에 대한 니즈가 강하다는 것을 알게 됐다.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중앙역’이라는 영화를 투자배급하면서 영화 예산 관리, 극장 잡는 것도 알게 됐다. 2000년에는 씨네크릭아시아라에서 한국영화를 해외에 알리기 시작했다. 서 대표의 손을 거친 영화는 ‘조폭마누라’ ‘박하사탕’ ‘시’ ‘장화, 홍련’ ‘올드보이’ 등 셀 수도 없이 많다. 작년에는 ‘지금이맞고그때는틀리다’ ‘그놈이다’ ‘마돈나’ ‘눈길’ 등의 작품도 해외 관객을 만났다. 

      “한국영화 산업 발전은 전략적 마케팅이 중요했죠. 기본 소스도 마찬가지 였고요.” 

      서 대표는 영화를 보는 기본적인 안목이 뛰어났다. 이에 서 대표는 “영화인생 18년이에요. 처음으로 해외 배급 수출 하는 것이라 기존에 만들어진 길이 없었기 때문에 그런 과정이 좋았어요”라고 말했다. 

      “투자 배급은 수치죠. 경영학과를 나와서 잘 보는 편이기도 하고 일신창투에서 배운 것도 도움이 됐어요. 부분 투자와 공동제작도 하고 해외 펀딩도 하고. 영화를 보게 되니까. 해외에서 어떤 영화가 통하는지 알게 됐어요. 시나리오를 보고 판단도 서고요. 얼마만큼 팔릴 것이라는 판단이 서면 한국에서 BEP를 보고 투자를 해요.” 

      해외에 한국영화를 배급하는 의미 있을 일 뿐 아니라, 서 대표는 해외 공동작업에도 앞장섰다. 그는 “2008년 아르헨티나와 손잡은 영화 ‘LION’S DEN‘의 부분투자를 했는데, 감독도 작품을 통해 탑 감독이 됐고, 칸 영화제 경쟁 부문에도 오르게 됐다”도 작품에 대해 설명했다. 

      서 대표가 한국영화를 배급하고, 부분 투자를 하는 데는 신뢰가 바탕이다. ‘자기 작품’으로 영화를 보는 서 대표의 마인드가 통한 셈이다. 

      “시나리오를 보고 해외 배급 얘기할 때는 가능성을 열어두죠. 영화 시나리오나 기획단계 때 작품에 대해 물어보는데. 투자 배급에 대한 얘기도 한다. 부분 투자나 메인투자에 관련해서 말이에요.” 

      “해외 배급이 무르익고 해외지향이 되고, 로컬에서 잘 터지는 작품이 많아졌다. 하지만 해외 시장에서 잘 나오는 게 예전만 못하다. 안정궤도가 있고, 리메이크 판매가 많아지고 있다. 터키, 중국 리메이크 등. 영화를 파는 것과 다르게 저작권을 파는 것이다.” 

      서 대표는 해외 배급을 하면서 시나리오도 통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뿐만 아니라 시나리오는 투자사와 제작사, 감독, 더 나아가 영화 발전에 꼭 필요하다는 생각이 ‘작가 에이전시’를 설립으로 이뤄졌다. 

      “시나리오는 영화의 원천이라고 생각해요. 알파로 콘텐츠 탄탄히 하자는 생각이었죠. 배급은 맨 끝이라면 시나리오는 시작인 셈이에요. 시나리오는 엔진룸 심장 같은 것이에요. 단단해야 배를 띄우죠. 아무리 좋은 감독 제작사가 있어도 알맹이가 좋지 않으면 안 된다는 생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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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나리오 작가 뿐 아니라 서 대표는 서영주, 정하담, 조동인 세 배우를 감싸고 있다. 연기력 뿐 아니라 타 배우들과 비견할 수 없는 남다른 독특함을 가진 배우들이다. 

      “95년에 매니지먼트를 그만 뒀는데 ‘범죄소년’의 서영주를 보고 강렬한 느낌을 받았어요. 시간이 들더라도 소모적으로 소진되지 않고 좋은 배우로 키우고 싶었어요. 오로라를 느꼈죠. 해외 쪽으로 갈 수 있겠다 싶었어요. 올해 대학생이 됐는데, 이제 밝음과 어둠을 표현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조동인은 ‘스톤’을 보고 ‘뭐지’라는 느낌을 받았죠. 정하담은 추천을 받았어요. 공리처럼 될 수 있을 것 같지 않나요” 

      “‘화인컷’에는 연기 잘하고 이미지 좋은 배우만 한다고 하는데, 크게 키우는 것보다 캐릭터에 맞게 만들어 가는 과정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신인 배우들을 키우는 게 보람이 있는 것 같아요. 배우는 시간이 지나면 다 달라지잖아요. 자신이 속을 깨닫게 느끼는 것, 날것이 느낌이 중요해요. 연기 학원이 아니라 자기들끼리 리딩을 많이 하게하고, 자신의 것을 찾게 해요. 어떻게 방향을 잡는지가 중요하니까요. 작품에 대한 질문도 많이 던지죠(웃음).” 

      영화의 시작과 끝 지점까지 아우르고 있는 서 대표의 손길과 눈빛은 그냥 나온 것이 아니였다. 영화에 대한 애정 뿐 아니라 배우, 작가, 감독, 관객들 즉 ‘사람과의 만남’과 ‘정’이 우선이었다. 때문에 결정도 ‘혼자’가 아니라 ‘더불어’하고, ‘좋은 작품’이 ‘더 잘되기’ 위해 감각적이만 예민하게 움직일 수밖에 없다. 앞으로 감독 에이전시를 계획하고 있는 것도 같은 맥락이다. 

      “뭔가가 왔을 때 질문을 주면 만들어가고 싶고, 없는 것을 시도하고 무형의 무언가를 만들어가는 것이에요. 선장이 됐다가 보조가 되기도 하죠. 초창기에는 성공, 결과에 대해 강조했는데 이제 편안하게 많이 보게 됐어요. 보고 싶은 것을 찾고 못 본 게 궁금하면 돼요. ‘빈틈이 보이나. 놓쳤네. 공부를 해야 겠네’라고 생각하고 정보를 수집하고 보고 느끼는 것이 중요해요.” 

      김진선 기자 amabile1441@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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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tar.mbn.co.kr/view.php?no=108080&year=2016&refer=portal

    • 2015.10.06

      [서영주] 서영주, 김지운 ‘밀정’ 합류 “송강호-공유 선배님과 함께한다니 영광”


      서영주가 ‘밀정’을 통해 송강호-공유와 연기호흡을 맞춘다. 

      6일 소속사 화인컷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김지운 감독 연출, 워너브라더스 코리아 제작의 영화 ‘밀정’에 배우 서영주가 캐스팅 됐다. 

      ‘밀정’은 일제 강점기 시대 독립운동단체 의열단과 그를 둘러싼 투사들의 치밀한 전략과 인물들의 배신과 음모를 보여주는 작품. 

      앞서 서영주는 지난 2012년 만 15세 나이에 첫 데뷔영화 ‘범죄소년’으로 도쿄국제영화제 최우수 남우주연상을 수상하고 김기덕 감독의 ‘뫼비우스’, 최근 연극 ‘에쿠우스’에서 세계 최연소로 알런 역을 맡으면서 만 17세라고는 믿겨지지 않을 만큼 다양하고 폭 넓은 연기의 스펙트럼을 보여주고 있는 차세대 기대주이다. 매번 맡게 되는 역할에서 조용하지만 폭발력 있는 내면연기를 보여주며 연기력을 인정받아온 서영주는 처음으로 대작 상업영화에서 또 다른 연기에 도전한다. 

      이에 서영주는 “김지운 감독님과 송강호, 공유 선배님들과 함께 한다는 것 자체로도 영광이며 연기에 있어서 큰 배움의 시간이 될 것 같다”고 ‘밀정’에 합류하게 된 기대와 설렘을 표했다.

      한편 ‘밀정’은 일제 강점기 시대를 재현하기 위해 중국 상하이 현지에서 10월 촬영이 진행될 예정인 가운데 서영주는 현재 열연 중인 연극 ‘에쿠우스’의 마지막 공연 이후 본격적으로 중국과 한국 촬영에 합류하게 된다. 



      @스타엔 이미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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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www.starnnews.com/news/index.html?no=410167

    • 2015.09.20

      [서영주] KBS특집극 '눈길' 중국금계백화장 최우수작품,여우주연상


      KBS 특집극 눈길이 중국 금계백화장 시상식에서 작품상과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눈길'의 해외배급사인 ㈜화인컷에 따르면 이나정 감독의 '눈길'이 지난 18일 열린 제24회 중국 금계백화장 (China Golden Rooster & Hundred Flowers Film Festival) 시상식에서 작품상과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눈길'은 앞서 금계백화장 국제경쟁부문 후보에 올랐고, 이 부문 대상인 최우수 작품상과 더불어 주연을 맡은 김새론은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국제 경쟁 부문에는 최우수 작품상, 감독상, 여우주연상, 남우주연상 총 4개의 시상 부문이 있으며 '눈길'은 최우수 작품상과 여우주연상을 모두 거머쥐었다. 이는 지난 2012년 감독상을 수상한 '부러진 화살'의 정지영 감독과 2010년 '맨발의 꿈' 김태균 감독의 수상에 이은 최우수 작품상 수상이자, 역대 김혜자, 이순재, 배두나, 손예진 등 다수의 한국 배우들의 주연상 수상에 이은 여우주연상이다.

      시상식에 참석한 이나정 감독은 "광복 70주년을 맞는 해에 의미 있는 상을 수상하게 되어 기쁘다.위안부 문제가 조속히 해결되기를 바란다"며 수상 소감을 전했다.

      광복 70주년 KBS 특집극으로 기획, 제작된 '눈길'(출연 김새론, 김향기, 서영주)은 극영화 버전으로 재편집되어 올해 5월 전주 국제 영화제에서 프리미어를 한 후 6월 중국 상하이 국제 영화제 에서 해외에 첫 선을 보인바 있다.

      지난 16일에서 19일까지 중국 길림성 지린에서 개최되는 금계백화장은 중국 대규모의 두 영화제인 1962년에 창립된 중국대중영화백화장 (중국대중전영백화장)과 1981년에 창립된 중국영화금계장 (중국전영금계장)이 결합된 영화상으로서, 중국 영화계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자랑한다. 2005년부터는 격년제로 열리고 있으며, 홍콩의 금상장과 대만의 금마장과 함께 중화권의 3대 영화상으로 손꼽힌다.

      금계백화장 2관왕의 쾌거를 이룬 '눈길'은 오는 11월 13일부터 29일까지 열리는 에스토니아 최대 규모 영화제 블랙 나이츠 국제영화제에도 공식 초청되어 북유럽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이춘우 선임기자 bombi@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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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50920000069


    • 2015.07.03

      [서영주] '에쿠우스' 출연 확정…역대 최연소 알런


      [엑스포츠뉴스=김현정 기자] 배우 서영주가 최연소 알런이 됐다.

      3일 소속사 화인컷에 따르면 서영주는 9월 4일 개막하는 연극 '에쿠우스'에서 알런 역에 캐스팅됐다.

      연극 '에쿠우스(EQUUS)'는 연극의 아카데미상으로도 불리는 토니상(최우수 작품상)을 수상한 피터 쉐퍼의 극단 실험극장에 의해 1975년 국내 초연된 뒤 올해로 40주년을 맞이한다. 역대 알런 역으로 강태기, 송승환, 조재현, 최민식, 최재성, 정태우, 류덕환 등이 있다. 


      최연소 배우로 그 대를 잇게 된 서영주는 17세 소년으로 부모의 왜곡된 사랑과 사회적 억압에 반해 뜨겁고 원시적인 열정과 욕망을 표출하는 비정상이자 정상인 소년 알런을 연기한다. 


      원작이 지닌 인문학적 무게와 심도 깊은 질문 등을 표현해야 하기에 1975년 초연 이후 지금까지 20대, 30대의 배우들이 알런을 연기해왔다. 이번에는 극 중 19세 알런과 동일한 나이인 서영주가 캐스팅 돼 복잡한 내면 연기를 펼친다. 


      연극 배우 남윤호가 서영주와 더블캐스팅됐다. 알런을 치료하면서 괴로움과 오히려 그를 동경하게 되는 정신과 의사 다이사트 역은 안석환, 김태훈이 맡는다. 


      서영주는 “언젠간 꼭 하고 싶었던 역이다. 생각보다 빨리 기회가 와서 긴장되고 벅차다. 나와 같은 나이의 ‘알런’이라는 인물에 대해 분석할수록 공감도 가고 동정심도 생긴다” 라고 소감을 전했다. 


      지난해에 이어 2015년 '에쿠우스'의 연출을 맡은 실험극장의 이한승 대표는 “수년간 그려왔던 ‘알런’을 본래 나이의 배우가 해석할 기회를 갖게 하고자 실험적이고 과감한 캐스팅으로 서영주 군을 결정하게 됐다.끊임없이 고민할 수 밖에 없는 강렬한 질문들을 서영주 군에 걸맞게 던져보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현재 고등학교 3년에 재학중인 서영주는 2012년 영화 '범죄소년'으로 중학교 2학년 때 연기력을 입증 받고 제25회 도쿄국제영화제 최우수 남우주연상 및 같은 해 필리핀의 제14회 씨네마닐라국제영화제에서 최우수 남우주연상을 받았다. 이듬해 아시아태평양 영화제 최우수 남우주연상 후보로 노미네이트 되기도 했다. 2013년 김기덕 감독의 '뫼비우스'에서는 대사 한마디 없는 역할을 맡아 나이를 가늠하기 힘든 연기를 선보였다.


      일곱 마리 말들의 눈을 찌른 17세 소년 알런과 그를 치료하는 정신과 의사 다이스트의 이야기를 다루는 '에쿠우스'는 인간, 신, 사랑에 대한 날카롭고 강렬한 질문을 던지는 작품이다. 9월 4일부터 두 달간 충무아트홀 블랙에서 공연된다.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사진 = 서영주 ⓒ 화인컷] 



      원문 링크 >>

      http://www.xportsnews.com/jenter/?ac=article_view&entry_id=605552&_REFERER=https%3A%2F%2Fsearch.naver.com%2Fsearch.naver%3F%26where%3Dnews%26query%3D%25EC%2584%259C%25EC%2598%2581%25EC%25A3%25BC%2520%25ED%2599%2594%25EC%259D%25B8%25EC%25BB%25B7%26sm%3Dtab_pge%26sort%3D1%26photo%3D0%26field%3D0%26reporter_article%3D%26pd%3D0%26ds%3D%26de%3D%26docid%3D%26nso%3Dso%3Add%2Cp%3Aall%2Ca%3Aall%26mynews%3D0%26start%3D91%26refresh_start%3D0

    • 2015.01.21

      [서영주] 배우 서영주, KBS 광복70주년 특집극 남자 주인공 캐스팅


      배우 서영주가 광복 70주년 KBS 특집극에 김향기의 첫사랑으로 출연한다.
       
      아역배우 김새론, 김향기와 함께 배우 서영주(19세)가 KBS 1TV 광복 70주년 특집극(극본 유보라, 연출 이나정)의 남자 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고 소속사 화인컷이 21일 전했다.
       
      서영주는 극 중 강영애(김새론 분)의 오빠 강영주 역을 맡았다. 강여주는 최종분(김향기 분)의 가슴 떨리는 첫사랑이자, 성인이 되어서도 잊지 못하는 마지막 사랑으로, 종분이 암울한 역사의 풍파를 겪으면서도 평생 가슴에 담아두는 남자다.

      서영주는 지난 해 KBS 드라마스페셜 '18세'에서 유보라 작가의 적극적인 추천으로 방황하는 청소년에서 자신의 인생의 첫발을 떼는 복서를 연기한 바 있다.

      서영주는 영화 '범죄소년', 드라마 '18세' 등에서 보여준 강렬하고 반항적인 이미지와는 달리, 소녀의 이상형으로 사랑을 꿈꾸게 하는 과묵하면서도 부드러운 연기를 보여줄 예정이다. 

      서영주는 지난 2012년 영화 '범죄소년'으로 연기력을 입증 받아 도쿄영화제 최우수남우주연상을 수상하였고, 김기덕 감독의 영화 '뫼비우스'에서도 어려운 역할을 훌륭하게 소화해 차세대 기대주로 꼽히고 있다. 이번 특집극에서 동생으로 출연하는 김새론과는 드라마 '내 마음이 들리니'와 '패션왕' 등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KBS 광복 70주년 특집극은 오는 2월 28일과 3월 1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될 예정이다. 이춘우 선임기자 bombi@busan.com 


      * 원문링크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50121000136

    • 2015.01.03

      [조동인] '일대일' 조동인, '명탐정 홍길동' 합류..이제훈과 호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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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스톤', '일대일'의 조동인이 영화 '명탐정 홍길동'에 합류했다. 

      2일 영화계에 따르면 조동인은 '명탐정 홍길동'(감독 조성희, 제작 비단길)에 신입 에이전트 역으로 캐스팅돼 촬영을 진행 중이다.  

      '명탐정 홍길동'은 고전소속 속 주인공 홍길동을 현대를 배경으로 옮겨온 작품. 어둠의 세계에서 활동하는 사립탐정을 주인공으로 했다. '늑대소년'을 연출한 조성희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이제훈, 김성균, 박근형, 정성화, 고아라가 합류했다.  


      조동인은 '명탐정 홍길동'에서 홍길동이 이끄는 탐정사무소 활빈당의 멤버 중 신입 에이전트 역할을 맡아 신선하면서도 당찬 이미지를 선보일 예정이다. 
       
      김기덕 감독의 '일 대 일', 고 조세래 감독의 '스톤' 등을 통해 연기력을 인정받은 조동인이 '명탐정 홍길동'에서는 어떤 매력을 뽐낼 지 주목된다. 
       
      한편 조동인은 '스톤'으로 2014년 중국 푸저우에서 열린 아시아국제청소년영화제에서 최우수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그는 '일대일'을 연출한 김기덕 감독에게 "개성 있는 연기로 팔색조 캐릭터 변신이 가능한 배우"라는 평을 받기도 했다. 


      @안이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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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tar.mt.co.kr/stview.php?no=2015010216412219015&outlink=1&ref=https%3A%2F%2Fsearch.naver.com

    • 2014.12.11

      [화인컷] 서영주 화인컷 대표 "한국영화 대표 에이전시가 목표"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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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기범 기자


      2014년 한국영화는 위기의 연속이었다. 야심차게 준비했던 영화들 상당수가 조용히 침몰했다. 3년 연속 1억 관객 돌파를 눈앞에 뒀지만 몇몇 대형 흥행작들 선전 덕분이다. 위기 일수록 기회가 빛나는 법. 올해 한국영화계는 여성영화인들이 곳곳에서 능력을 발휘했다. 새로운 발견, 의미 깊은 기획 등등은 여성영화인들의 것이었다. 

      스타뉴스는 2014년 한국영화계를 결산하며 올해를 빛낸 여성영화인들을 릴레이 인터뷰로 조명했다. 네 번째 주자는 영화 한류 선두주자 서영주 화인컷 대표다. 


      박찬욱 감독이 '올드보이'로 칸영화제에서 심사위원대상을 탈 때, 김기덕 감독이 '피에타'로 베니스영화제에서 황금사자상을 받았을 때, 이창동 감독이 '시'로 칸영화제 시나리오상 트로피를 들었을 때, 그 뒤에 늘 그녀가 있었다. 

      서영주(46) 화인컷 대표. 화인컷은 한국영화 해외 판매전문회사다. 일반인에겐 낯설지만 영화인에게는 무척 익숙한 이름이다. 한국영화가 해외로 알려지기 시작할 때부터 각종 영화제 수상 소식을 전할 때, 늘 뒤에는 화인컷이 있었다. 한국영화가 할리우드에서 리메이크 됐을 때도 연결고리는 화인컷이었다.  

      화인컷은 올해도 '해무'를 비롯해 '인간중독' '한공주' '야간비행''변호인' '패션왕' 등 여러 영화들을 해외에 소개하고 팔았다. 한국영화가 'K-필름'으로 소개될 수 있었던 데는 서영주 대표 공이 크다. 

      서영주 대표는 1999년 일신창투에서 한국영화 해외 판매를 총괄하면서 영화 한류에 눈을 떴다. 차인표와 신애라, 전도연 매니지먼트를 하다가 일에 치인다는 생각에 그만 두고 영국으로 유학을 다녀온 뒤였다. 

      당시 한국영화는 해외에 한국영화라는 섹션으로 소개조차 되지 않았던 시절이었다. 아시아영화라고 한 데 묶여서 알려지던 때였다. 칸필름마켓, 아메리카필름마켓 등을 오가며 해외 바이어를 만나고 신뢰를 쌓고 계약을 조율했다. 서영주 대표는 그렇게 '친구'를 일본에 당시 최고 가격에 팔았으며, '조폭마누라'를 할리우드에 120만불을 받고 리메이크 계약을 체결했다. 

      2000년 씨네클릭아시아라는 이름으로 한국영화를 해외시장에서 팔기 시작하면서 시작한 일은 2008년 화인컷이란 이름으로 바뀌어도 여전히 진행 중이다. 그동안 '오아시스' '시' '장화홍련' '올드보이' '괴물' '해안선' '잘 알지도 못하면서' 등 한국을 대표하는 감독들의 영화들이 서영주 대표와 화인컷을 통해 해외로 팔렸다. 

      서 대표는 '장화홍련' '올드보이' '괴물' '신세계' '헬로우 고스트' 등을 할리우드 스튜디오와 리메이크 계약을 체결했다.  

      한국영화가 그냥 좋다고 해외 영화제에 초청되는 게 아니다. 해외 영화제 관계자를 사전에 만나서 기획 단계부터 소개하고, 초청 의사가 있다면 어느 섹션에 갈지 면밀히 조율하는 과정을 거쳐야 한다. 화인컷은 이런 과정들을 조율한다. 한국영화 해외 수상소식은 그저 영화만 좋다고 하늘에서 거저 떨어지는 게 아니다. 서영주 대표와 화인컷을 영화 한류의 숨은 공로자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건 그 때문이다. 

      서영주 대표는 "'올드보이'는 밀라노영화제에서 칸 관계자들이 보고 호의를 드러냈었다. 그 뒤에는 감독주간과 주목할만한 시선을 놓고 조율하다가 마지막에 경쟁 부문으로 초청됐다"고 뒷이야기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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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영화들의 유럽 예술영화 시장 개척도 서영주 대표의 공이 크다. 서영주 대표는 이창동, 김기덕, 홍상수 감독들의 영화를 유럽 예술시장에 적극적으로 알렸다. 서영주 대표는 "유럽 예술영화 시장에 팔리는 한국영화들의 금액과 해외 시장에 팔리는 한국 상업영화 금액이 큰 차이가 없다"며 "그 만큼 한국영화들의 가능성이 해외에서 더 크다"고 말했다. 상업영화가 아니더라도 다양한 한국영화들이 해외에서 활로를 찾을 수 있단 뜻이다.

      서영주 대표는 2014년 영화 한류에 영향을 미칠 또 다른 사업안을 내놨다. 

      화인컷은 시나리오 작가 에이전시인 라이터스 에이전시 오브 화인컷을 출범시켰다. 역량 있는 시나리오 작가들이 국내외에서 보다 폭넓고 효율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할 생각이다. 

      특히 주목할 점은 시나리오 작가들의 해외 진출이다. 능력이 있어도 방법을 몰랐던 영화 시나리오 작가들에게 해외에서 활동할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된 것. 서영주 대표는 "작가 에이전시 설립 소식이 알려진 뒤 중국쪽에서 러브콜이 많다"고 말했다. 영화 한류의 또 다른 가능성을 제시한 셈이다. 

      화인컷은 '코리아', '살인의뢰'의 권성휘, '빅매치'의 김수경, '고령화가족', '증거불충분'의 김재환, '만추', '페이스메이커'의 민예지 등 다수의 작가들과 계약을 체결했다. 이외에도 '외출', '행복'의 서유민, '인간중독'의 오태경, '은밀하게 위대하게'의 윤홍기, '추격자'의 이신호, '더 웹툰: 예고살인'의 이후경', '타짜2'의 조상범, '미인도', '통증'의 한수련 등도 에이전시 계약을 맺었다.

      서영주 대표는 "화인컷을 종합 에이전시 회사로 성장시키려 한다"고 말했다. 작가 에이전시 뿐 아니라 영화감독과 배우 해외 에이전시까지 영역을 확장하려 한다는 것. 이미 서영주 대표는 연상호 감독의 차기작 '서울역'을 공동제작하며 감독 브랜드화에 나섰다. 


      서영주 대표는 "미국은 CAA처럼 매니지먼트사와는 별도로 에이전시사들이 다양한 인재들과 계약을 맺어 영역을 확장한다"며 "아시아 시장에 다양한 한국 감독과 작가, 배우까지 에이전트로 영역을 확장시키려 한다"고 말했다. 
       
      '범죄소년'에 출연한 배우 서영주, '스톤'의 조동인과 매니지먼트 계약을 체결한 것도 에이전트 사업을 넓히려는 계획의 일환이다. 
       
      자신의 경력이 하나의 사업 영역인 사람은 드물다. 그건 그 길을 개척해 왔다는 뜻이다. 서영주 대표는 한국영화의 세계화를 개척했다. 서 대표가 꿈꾸는 종합 에이전시가 한국영화의 또 다른 길을 개척할지, 기대된다. 


      *원문 링크

      http://star.mt.co.kr/stview.php?no=2014121107251125830&outlink=1&ref=https%3A%2F%2Fsearch.naver.com

    • 2014.12.02

      [화인컷] 영화해외배급사 화인컷,국내 최초 시나리오작가 에이전시 출범


      [스포츠서울]영화 해외배급사 ㈜화인컷이 영화 및 드라마에서 활약중인 역량 있는 시나리오 작가들과 에이전시계약을 체결하며 작가에이전시 ‘Writers Agency of Finecut’ (이하 WAF)를 출범했다.

      화인컷 측은 “2000년대 초반부터 지금까지 한국을 대표하는 거장 감독들의 영화를 세계에 알리고 해외 공동제작 및 투자유치에 있어서도 괄목할 만한 성과를 내며 글로벌영화전문기업으로 성장해 온 화인컷 (서영주 대표)이 오랜 시간 축적된 경험과 인재 및 네트워크를 활용해 역량있는 시나리오 작가들이 국내외에서 보다 폭넓고 효율적으로 창작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라고 2일 밝혔다.  

      영화가 산업적으로 시스템화된 미국 및 유럽에서는 배우, 감독 뿐만 아니라 영화의 원천 콘텐츠를 창작하는 시나리오 작가들의 활동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에이전시가 중요한 역할을 해온 지 오래지만,국내에서는 영화 산업의 괄목할 만한 성장에도 불구하고 시나리오 작가들의 창작물을 보호하고 그들의 창작활동을 국내외로 지원하는 전문성을 갖춘 에이전시가 부재했다. 특히, 한국의 역량있는 시나리오 작가를 기용하려는 중국 영화계의 러브콜이 쇄도하고 있어 글로벌 영화시장에서 작가들의 창작활동을 지원하는 전문 에이전시의 출범은 큰 호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WAF는 역량있는 현업 작가 10여명과 우선 계약을 체결했다. 제일 먼저 뜻을 같이 한 작가들은 ‘코리아’, ‘살인의뢰’의 권성휘, ‘고고70’, ‘빅매치’의 김수경, ‘고령화가족’, ‘증거불충분’의 김재환, ‘만추’, ‘페이스메이커’의 민예지, ‘외출’, ‘행복’의 서유민, ‘인간중독’, ‘인사동스캔들’의 오태경, ‘은밀하게 위대하게’의 윤홍기, ‘추격자’, ‘사요나라 이츠카’의 이신호, ‘더 웹툰:예고살인’의 이후경, ‘타짜2’의 조상범, ‘미인도’, ‘통증’의 한수련 등이며, 이후 작가들의 지속적인 추가 계약 체결이 예상된다. 

      현재 한국 영화계는 영화 제작자 및 감독이 좋은 작품을 만들기 위한 좋은 작가를 찾는 데 있어 인맥에 기댈 수 밖에 없는 한계가 있다. 또한 시나리오 작가의 창작물이 영화화되는 과정에서 본래의 의도와는 다른 방향으로 각색되거나 본인의 창작물에 대한 저작권을 보호받지 못하는 일도 빈번히 발생하고 있다. WAF 측은 “작가의 요청에 따라 저작권 보호 등과 관련된 모든 법률 문제 처리, 수익배분 및 제작사와의 의견 조율 등과 같은 행정 지원 등을 통해 작가들이 창작활동에만 집중할 수 환경을 제공하고자 한다”며 “좋은 시나리오가 적합한 제작사 및 연출자를 찾아 영화화될 수 있도록 매치메이킹 및 제작의 기회를 마련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시나리오 작가 에이전시인 WAF의 설립 취지도 화인컷이 그 동안 보여온 행보의 연장선 상에서 찾을 수 있다. 화인컷은 지난 14년간 축적된 국내외의 네트워크와 글로벌 영화산업에 대한 전문지식,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영화 제작의 출발점이 되는 중요한 인적 자원인 작가, 감독, 배우를 발굴, 지원함으로써 궁극적으로 한국영화계의 발전은 물론 재능있는 아티스트들의 해외 진출도 돕기 위한 토탈 엔터테인먼트 에이전시로 발돋움하고 있다. 이를 위해 지난 2월 산하에 ‘화인컷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해 배우 매니지먼트사업부를 먼저 출범시켜 떠오르는 신예 ‘범죄소년’의 서영주와 ‘스톤’의 조동인의 매니지먼트를 시작했다.  

      화인컷은 해외배급분야에 있어 ‘올드보이’ (박찬욱 감독), ‘시’ (이창동 감독), ‘추격자’(나홍진 감독), ‘피에타’ (김기덕 감독) 등 100여편의 한국영화를 세계 유수 영화제에 출품하고 해외배급했으며 해외공동제작에도 참여해 한-아르헨티나 최초로 아르헨티나의 거장 파블로 트라페로 감독과 2008년 ‘사자굴 (Lion’s Den)’, 2010년 ‘카란쵸 (Carancho)’를 공동제작해 각각 칸영화제 경쟁 부문과 주목할 만한 시선 부문에 진출시킨 바 있다. 

      조현정기자 hjcho@sportsseoul.com

      원문보기: 
      http://www.sportsseoul.com/news/read/146907#csidxe3205a1d7e534ea957b79705f982d19 

    • 2014.12.01

      [조동인] ‘스톤’ 조동인, 中 ‘아시아국제청소년영화제’ 최우수남우주연상 수상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영화 ‘스톤’ 주연배우 조동인이 최우수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조동인은 지난 11월 28일 중국 푸저우에서 개막한 제9회 ‘아시아국제청소년영화제’에서 최우수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아시아국제청소년영화제’는 지난 11월 30일 폐막식이 거행됐다. 이날 대상을 비롯해 감독상, 촬영상, 각본상 등 총 8개 부문에 대한 시상식이 이뤄졌다. 조동인은 최우수남우주연상을 수상한 직후 중국 주요 매체들의 집중 조명을 받았다. 

      최우수남우주연상을 수상한 조동인은 “처음 주연을 맡은 영화로 이렇게 중국에 와서 큰 상을 받아서 영광이다. 돌아가신 감독님의 1주기를 맞아 이 상을 받아서 너무 기쁘다”라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심사위원장 시에페이 감독은 “연기력을 인정 받기에 충분한 내면 연기를 훌륭히 보여준 몇 장면이 있다. 특히 상대역인 조직의 보스가 칼을 맞을 때 쳐다보는 장면의 연기는 신인 배우라고 믿기지 않을 만큼 감동적이었다”라고 심사평을 밝혔다.


      지난 6월 개봉한 ‘스톤’은 천재 아마추어 바둑기사 민수(조동인)가 우연히 조직 보스 남해(김뢰하)의 바둑 선생이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스톤’은 지난 해 11월 25일 암투병 끝에 세상을 떠난 조세래 감독의 첫 연출작이자 유작이다.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화인컷] 


      *원문링크

      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417396986808933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