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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양한 활동 소식
    • 2019.07.02

      [주하진] 뮤지컬 '구내과병원' 연습현장 스틸컷 공개

      뮤지컬 '구내과병원' 연습현장 스틸 l 장기준 役 주하진. 사진= 창작하는공간.


      역대급 유쾌함으로 올 여름 무더위를 날려버릴 뮤지컬 '구내과병원'이 오는 5일 초연 개막을 앞두고 막바지 연습에 돌입, 열띤 연습사진을 공개했다.

      뮤지컬 '구내과병원' 연습현장 스틸. 사진= 창작하는공간.


      뮤지컬 '구내과병원'은 혼수상태에 빠진 할머니를 돌보는 의대생 '장기준'이 술기운에 할머니를 닮은 뒷모습을 쫓다가 우연히 귀신을 치료하는 '구내과병원'에 들어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창작 신작으로, 죽은 이들의 아픔을 치료한다는 신선한 발상에 한국적 정서를 따뜻하고도 유쾌하게 그려낸 작품이다. 지난 2017 글로컬 뮤지컬 라이브 시즌2에 당선된 이후 약 2년 여의 개발기간을 거쳤다.
      이번에 공개된 연습사진에는 '구내과병원' 작품 특유의 밝은 에너지와 유쾌한 매력, 따뜻한 감성이 고스란히 담겨 눈길을 끈다. 원종환, 김수연, 김아영, 이세령, 조훈, 김국희, 최호승, 문경초, 금조, 이아진 등 대학로의 개성만점 연기파 배우들의 열연은 마치 캐릭터 하나하나에 생명력을 불어넣은 듯 다채로운 매력으로 연습현장을 빛냈다. 뿐만 아니라 웃음 가득한 단체사진과 완벽한 팀워크가 엿보이는 연습장면들은 화려하게 꾸며질 본 무대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특히 오랜 세월 구내과병원을 지켜온 원장, '구지웅' 역을 맡은 김대현과 유제윤은 환자들을 돌볼 때면 한 없이 따뜻한 면모를 보이면서도 병원에 막무가내로 찾아오는 '기준'을 볼 때마다 차갑고 냉정한 모습으로 돌변, 유쾌한 장면에서는 화려한 댄스까지도 무리 없이 소화하는 팔색조 매력을 가감 없이 보여줘 작품에 활력을 더했다.

      이번 '구내과병원' 초연을 통해 뮤지컬 무대에 첫 발을 떼는 신예 주하진은 데뷔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집중력 높은 연기를 선보인 한편 '프로듀스101' 출신답게 뮤지컬 안무도 완벽하게 소화하는 만능 매력을 뽐냈다. 주하진은 탄탄한 연기내공을 자랑하는 대학로의 젊은 피 안지환과 함께 촉망 받는 의대 수석 졸업생 '장기준' 역을 맡아 본격적인 연기 활동에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뮤지컬 '구내과병원'은 오는 5일 대학로 예스24스테이지 3관에서 초연 개막하며, 7월 5일부터 12일까지 '개원 첫 주!' 일주일 간 프리뷰 기간에 따른45%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해당 기간 유료 예매자에 한해 '구내과병원'(구원장) 명함 모양의 50% 할인 쿠폰이 증정된다.

      원문 출처 http://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617881

    • 2019.05.02

      [서영주] MBC ‘신입사관 구해령’ 특별출연…신세경-차은우와 호흡


      배우 서영주가 MBC 새 수목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김호수 극본, 강일수·한현희 연출)에 합류해 '열일' 행보를 이어간다.

      화인컷엔테인먼트에 의하면 '신입사관 구해령'에 서영주가 특별출연한다. 이번 서영주의 출연은 JTBC 드라마 '솔로몬의 위증'에서 호흡을 맞춘 강일수 감독, 김호수 작가와의 특별한 인연으로 성사돼 기대를 더한다. 

      '신입사관 구해령'은 19세기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하는 픽션 사극이다. 별종 취급을 받던 여사들이 남녀가 유별하고 신분에는 귀천이 있다는 해묵은 진리와 맞서며 변화라는 소중한 씨앗을 심는 이야기. 극 중 서영주는 마음이 따뜻하고 옳은 일에 용기를 낼 줄 아는 선비 중의 선비 이승훈을 맡아 신세경, 차은우와 호흡을 맞춘다.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겨온 서영주가 픽션 사극에서 선보일 색다른 매력에 기대가 쏠린다.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스크린과 드라마, 무대를 오가며 종횡무진 활약한 서영주는 한계 없는 성장을 이어왔다. 영화 '범죄소년'(12)을 통해 도쿄국제영화제 최우수 남우주연상을 수상하며 화제를 불러일으켰고, '뫼비우스'(13)에서는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압도적 연기로 대중에게 서영주라는 이름을 각인시키며 단숨에 기대주로 떠올랐다. 2015년에는 연극 '에쿠우스'에서 최연소 알런 역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찬사를 받았다.

      서영주는 드라마에서도 역할에 구애받지 않고 차근히 필모그라피를 쌓아가고 있는 중. '솔로몬의 위증'에서는 비밀의 열쇠를 쥔 소년 이소우 역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고, KBS '란제리 소녀시대'에서는 순정남 배동문 역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최근 그는 JTBC '아름다운 세상'을 통해 사회의 사각지대에 놓인 위태로운 소년 한동수를 밀도 있게 그려내며 호평을 이끌고 있다. 

      오는 5월에는 연극 '킬 미 나우'에서 선천적 장애로 아빠의 보살핌을 받으며 성장했지만 이제는 독립을 꿈꾸는 17세 사춘기 아들 조이 역으로 주연을 맡아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 연극 '킬 미 나우'는 오는 11일부터 7월 6일까지 세종문화회관 S씨어터에서 공연된다.


      어떤 작품에서든 본인만의 색으로 캐릭터를 구축한 서영주는 '천상배우'라는 수식어가 아깝지 않을 성장과 행보를 이어왔다. 이번 '신입사관 구해령'에서 서영주가 또 어떤 새로운 얼굴을 선보일지 그 변신에 귀추가 주목된다. 

      서영주는 "지금까지와 다른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아 기대되고 설렌다. 캐릭터를 잘 그려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무엇보다 강일수 감독, 김호수 작가와 다시 함께하게 되어 감사하고 기쁘다"고 전했다. 

      한편, 서영주가 특별출연하는 '신입사관 구해령'은 오는 7월 방송될 예정이다.



      *원문링크

      http://sports.chosun.com/news/ntype.htm?id=201905020100018960000957&servicedate=20190502

    • 2019.07.15

      [주하진] 뮤지컬 <구내과병원>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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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뮤지컬 <구내과병원> 공연사진 (왼쪽부터 주하진, 이세령, 김대현) (사진제공 = 창작하는공간)

       

       

      지난 5일 예스24스테이지 3관에서 초연 개막한 뮤지컬 <구내과병원>이 관객과 평단의 잇따른 호평 속에 관객몰이에 박차를 가하는 한편 대학로 창작뮤지컬의 차기 흥행주자로 발돋움하고 있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인큐베이팅 워크숍에서 첫 선을 보인 이 작품은 곧바로 2017 글로컬 뮤지컬 라이브 시즌2에 당선되며 그 가능성을 인정받았으며, 약 2년 여의 개발기간을 거치며 완성도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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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뮤지컬 <구내과병원> 공연사진 (사진제공 = 창작하는공간)

       

       

      귀신을 치료한다는 신선한 발상에 한국적 정서를 유쾌하게 녹여낸 뮤지컬 <구내과병원>은 살면서 누구나 겪게 되는 이별의 순간을 세상에서 가장 따뜻하고 소중한 ‘안녕’의 순간으로 조명한다. 관객 누구나 쉽게 공감할 수 있는 보편적 정서를 통해 재미와 감동,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셈이다.

       

       

      [구내과병원]공연사진(유제윤,김국희)_1000px-tile.jpg

      뮤지컬 <구내과병원> 공연사진 (사진제공 = 창작하는공간)

       

       

      뮤지컬 <구내과병원>을 본 관객들은 “자극적이지 않은 이야기로 따뜻한 메세지를 전달하려는 작품의 의도가 전해져서 너무 좋았다”(인터파크 예매자 my***), “감동과 재미 모두 있는 뮤지컬”(인터파크 예매자 cs***), “힐링 그 자체”(예스24 예매자 lovspir**), “비극을 유머와 희망으로 풀어내는 뮤지컬”(예스24 예매자 enejwlw**) 등의 훈훈한 관람 후기를 남기며 배우들의 열연에도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구내과병원>의 무대 소품으로 진열된 다양한 소도구(극중 ‘안녕’)들은 실제 <구내과병원>의 전 배우, 스태프들이 직접 가져온 물건들로 그 의미를 더했다. 허연정 연출은 “잘 보이진 않지만 무대에 진열된 ‘안녕’ 소품 중에는 통장이나 임명장, 명함 같은 것들도 있다”며 “돈과 권력, 명예 등 우리가 살면서 집착하지 말아야 할 것들을 상징하는 물건들도 곳곳에 두었다”고 설명했다.

       

      뮤지컬 <구내과병원>은 혼수상태에 빠진 할머니를 돌보는 의대생 ‘장기준’이 술기운에 할머니를 닮은 뒷모습을 좇다가 우연히 죽은 이들을 치료하는 ‘구내과병원’에 들어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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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뮤지컬 <구내과병원> 공연사진 (구원장 役 김대현) (사진제공 = 창작하는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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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뮤지컬 <구내과병원> 공연사진 (구원장 役 유제윤) (사진제공 = 창작하는공간)

       

       

      톡톡 튀는 캐릭터들과 진한 사연들이 어우러져 감정의 ‘단짠’을 유발하는 매력적인 창작뮤지컬 <구내과병원> 은 오는 9월 1일까지 대학로 예스24스테이지 3관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7/21(일)까지 오픈 위크를 맞아 개원 기념 40% 특별할인가를 제공한다. 해당 기간 내 관람 시 <구내과병원> 전 출연진이 직접 쓴 ‘힐링 메시지 카드’가 증정된다. (문의 02-3672-0900 / 예매 예스24 1544-6399, 인터파크 1544-1555)

    • 2019.07.14

      [한재이] '호텔 델루나' 한재이, 역대급 호러 선글라스 귀신 '눈도장'

      이미지중앙


      배우 한재이가 '호텔 델루나'에서 '선글라스 귀신'으로 첫 등장, 압도적인 비주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지난 14일 방송된 tvN 토일극 '호텔 델루나'에서 한재이는 첫 화에 이어 선글라스 귀신으로 강렬한 임팩트를 남겼다. 극 중 여진구(구찬성)의 개안 뒤 그가 처음으로 보게 된 선글라스 귀신 한재이는 시도 때도 없이 여진구 곁에 등장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창백한 얼굴과 눈동자 없이 푹 파인 파격적인 모습은 지금까지 국내 드라마에서 보기 힘들었던 이미지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구천을 떠돌던 한재이는 "당신이 어디로 가야 되는지, 내가 알아요.  데려다 줄게요"라는 여진구의 말에 호텔 델루나로 함께 향했고 "당신이 따라오는 게 싫어 피하기만 했는데 왜 따라오는지 제대로 물어보지도 않았네요"라며 전과는 다른 진심 어린 태도로 대화를 시도하는 그에 선글라스를 벗어 보이며 살아 생전의 눈으로 여진구를 마주했다.

      선글라스로 가린 눈과 많지 않은 대사로 인해 표정이나 대사로는 어딘지 슬퍼 보이고 말 못할 사연을 지닌 영혼을 연기하기란 쉽지 않았다. 한재이는 신인답지 않은 아우라를 내뿜으며 맡은 캐릭터를 충실히 소화해냈다. 

      한재이는 어딘지 모를 사연을 지닌 선글라스 귀신으로 '호텔 델루나' 4회까지 출연을 이어간다. 아직 밝혀지지 않은 그의 비하인드 스토리에 관심이 쏠린다.

      이아영 기자 lee.ayoung@jtbc.co.kr 


      원문 출처 http://isplus.live.joins.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23525470&cloc=

    • 2019.07.13

      '호텔 델루나' 한재이, 여진구의 첫 귀신으로 오싹한 등장


      충무로 기대주 한재이가 역대급 호러 캐릭터로 '호텔 델루나'서 활약했다. 

      한재이는 화제 속에 첫 방송한 tvN 토일드라마 ‘호텔 델루나’에서 '선글라스 귀신'으로 첫 등장, 압도적인 비주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13일 방송된 '호텔 델루나'에서 한재이는 귀신을 보는 눈을 갖게 된 여진구(찬성 역)의 눈에 처음으로 보이게 된 선글라스 귀신으로 출연했다. 

      겉으로 보기에는 선글라스를 낀 멀쩡한 사람이지만, 안경을 벗으면 두 눈이 없는 오싹한 비주얼로 시청자들의 간담을 서늘하게 만들었다.

      '호텔 델루나'의 첫 귀신으로 존재감을 뽐낸 한재이는 '누구의 딸도 아닌 해원'으로 데뷔 한 뒤, '우리 선희', '밤의 해변에서 혼자', '풀잎들'까지 홍상수 감독 영화에 4작품 연속으로 출연하며 충무로의 대표적인 신예로 떠올랐다.  

      특히 '풀잎들'로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의 ‘한국영화의 오늘-파노라마’ 부문에 진출, 관객들을 만났으며 ‘밥 잘 사주는 누나’, ‘나인룸’을 통해 드라마 신고식을 하며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드는 행보로 실력파 신예로서 입지를 공고히 했다. 

      그 밖에도 '갈래', '사랑하는 사람의 아이를 낳는다’, ‘수련’, ‘구원’ 등 다수 단편영화에도 다수 출연하며 연기력을 다졌다. 뿐만 아니라 LG R9, 현대 자동차 ‘아반떼’ 등 광고계에서도 러브콜을 받으며 개성과 연기력을 모두 지닌 기대주의 면모를 선보인 바있다. 

      드라마와 영화를 넘나들며 다채로운 얼굴을 선보이고 있는 한재이의 대세 행보에 비상한 관심이 쏠린다. 

      드라마 '호텔 델루나'의 첫 등장부터 강렬한 몰입감으로 시청자들을 흡입한 배우 한재이. 한재이가 연기한 귀신이 호텔 델루나를 찾아온 사연은 14일 밤 9시에 방송되는 tvN 토일극 '호텔 델루나'에서 만나볼 수 있다. 

      박설이 기자 manse@tvreport.co.kr / 사진=tvN '호텔 델루나'


      * 원문 출처 : https://www.tvreport.co.kr/?c=news&m=newsview&idx=1139851


    • 2019.05.27

      [주하진] 창작뮤지컬 ‘구내과병원’ 안지환, 주하진, 김대현, 유제윤, 김아영, 김국희 등 캐스팅



      창작뮤지컬 '구내과병원'이 오는 7월 초연 개막을 확정짓고 캐스팅을 공개했다.

      '구내과병원'은 이달 개막하는 뮤지컬 '니진스키'의 신예 창작진 김정민 작가와 성찬경 작곡가 콤비의 두 번째 신작으로, 혼수상태에 빠진 할머니를 돌보는 의대생 장기준이 술기운에 할머니를 닮은 뒷모습을 쫓다가 우연히 죽은 이들을 치료하는 구내과병원에 들어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인큐베이팅 워크숍에서 첫 선을 보였고 곧바로 2017 글로컬 뮤지컬 라이브 시즌2에 당선되며 그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이후 2년 여의 개발 기간을 거치며 작품의 완성도를 높였다.
       



       뮤지컬 '구내과병원' 출연진 (맨 위 왼쪽부터) 김대현, 유제윤, 안지환, 주하진, 김아영, 김국희
      (가운데 왼쪽부터) 원종환, 조훈, 김수연, 이세령, 문경초, 최호승
      (맨 아래 왼쪽부터) 금조, 이아진

      우연히 구내과병원의 비밀을 알게 된 혈기왕성 의대생 장기준 역에는 '전설의 리틀 농구단', '무한동력', '더 픽션' 의 안지환과 M.net '프로듀스101 시즌2'에서 얼굴을 알린 주하진(주진우)이 캐스팅됐다.

      구내과병원의 미스터리한 원장 구지웅 역은 '비클래스', '언체인'의 김대현과 '반 고흐와 해바라기 소년' 유제윤이 연기한다. 작품마다 유쾌한 팔색조 매력을 선인 김아영과 김국희가 오랜 시간 구원장 곁을 지키며 그에 대한 사랑도 지켜온 구내과병원의 유일한 카리스마 간호사 마영숙 역으로 분한다.

       밖에도 밤마다 병원을 찾아오는 매력 만점 환자들, 구내과병원의 老맨티스트 할아버지 김철수 역에 원종환과 조훈, 기준의 할머니 윤명희 역에 김수연과 이세령이 각각 캐스팅됐다.최호승과 문경초가 군인 송일병과 구원장의 의과대학 동기 수열 역을 번갈아 맡으며, 걸그룹 나인뮤지스 출신으로 이제 막 홀로서기를 시작한 금조와 밝은 에너지의 이아진이 여고생 재은 역을 맡아 무대에 선다. 
       
      '구내과병원'은 오는 6월 11일(화) 오후 2시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1차 티켓오픈을 진행하며, 7월 5일부터 9월 1일까지 대학로 예스24스테이지 3관에서 만날 수 있다.

      글: 강진이 기자(매거진 플레이디비 jini21@interpark.com)
      사진: 창작하는 공간 제공
       


      [ⓒ 플레이DB www.playdb.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원문링크

      http://www.playdb.co.kr/magazine/magazine_temp_view.asp?kindno=2&page=1&no=3367&NM=Y

    • 2019.05.21

      [서영주] '킬미나우' 서영주 "장애 연기, 신체적인 요소보다 감정 고민"


      배우 서영주가 연극 ‘킬 미 나우’에 합류한 소감을 밝혔다. 

      서영주는 21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S씨어터에서 진행된 연극 ‘킬 미 나우’ 프레스콜에서 "신체적인 연기보다 조이의 감정을 고민했다"고 밝혔다. 


      서영주는 "조이가 어떻게, 얼마나 성장할 수 있을지 고민했다. 신체적인 부분은 윤나무 형에게 다 배웠다. 나무 형이 너무 (잘 가르쳐줬다). 내가 생각한 것도 어느 정도 넣어 조이를 완성했다"고 말해 윤나무를 웃게 했다. 

      이석준과 함께 초, 재연에 모두 참여한 윤나무는 "'킬 미 나우'에서 말하는 이야기는 아직도 유효하고 앞으로도 계속 해나가야 하는 이야기가 분명하다. 감사한 마음으로 참여했다. 재연 때까지만 해도 앙코르 개념이어서 초연 배우가 다 참여했고 삼연에는 새로운 베우들을 만났다. 훨씬 새롭게 다가갈 거라는 기대감이 있다. 3년 동안 윤나무라는 사람의 생각이 어느정도 업그레이드 됐는지를 파악하며 연기에 투영하려 한다"고 전했다.

      ‘킬 미 나우’는 캐나다의 극작가 브래드 프레이저가 발표한 작품이다. 2013년 캐나다에서 초연한 뒤 미국과 영국, 한국, 체코 등에서 공연했다. 선천성 장애를 가진 소년 조이와 아들을 위해 헌신한 제이크가 겪는 갈등을 담는다. 뮤지컬 '뿌리 깊은 나무', 연극 '벚꽃동산' 등의 오경택 연출과 연극 '모범생들', '프라이드' 등의 지이선 작가가 각색자로 의기투합했다. 한국에서는 2016년 초연했으며 올해 삼연 중이다. 

      윤나무, 서영주는 염색체 이상으로 선천성 장애를 가지고 태어난 조이를 연기한다. 아빠의 보살핌을 받으며 살아왔지만 독립을 꿈꾸는 17세 소년이다. 장현성, 이석준은 작가로서 자신의 삶을 포기한 채 홀로 아들을 위해 헌신하며 살아온 아버지 제이크 역을 맡았다. 

      이시훈, 김범수는 조이의 친구이자 태아 알코올 증후군을 겪는 친구 라우디로 출연한다. 장애를 가지고 있다고 말하면서도 조이와 대비되며 비장애인처럼 보이는 인물이다. 서정연, 양소민이 제이크의 연인인 로빈으로 분했다. 연극에 등장하는 모든 인물이 장애를 가지고 있거나, 장애인과 혈연적인 가족 관계인 가운데 로빈만 비장애인이다. 문진아, 임강희는 제이크의 동생이자 조이의 고모인 트와일라 역에 캐스팅됐다.

      7월 6일까지 세종문화회관 S씨어터에서 공연한다.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 원문링크

      http://www.xportsnews.com/?ac=article_view&entry_id=1115368


    • 2019.05.12

      [서영주] '아름다운 세상' 서영주, ‘두 얼굴의 소년’서동현과 마주쳤다

      ‘아름다운 세상’ 서영주가 ‘학폭 가해자’ 서동현의 불안한 심리를 포착했다. 

      11일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아름다운 세상’ 12회에서는 동수(서영주 분)가 ‘두 얼굴의 소년’ 준석(서동현 분)과 대치해 긴장감을 높였다. 준석이 학교폭력 가해자라는 사실을 모르는 동수. 우연히 준석의 이면을 목격하게 된 동수가 동요하는 눈빛에서 혼란스러운 마음을 읽어내며 앞으로의 전개에 궁금증을 더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다희(박지후 분)와 관련된 선호(남다름 분)와 준석의 과거 이야기가 드러났다. 선호가 다희를 성폭행했다는 다희 부모들의 주장과 달리, 선호는 그날 다희를 만난 적이 없었다. 인하(추자현 분)는 준석이가 선호를 괴롭히면서부터 다희에게 잘해주기 시작했다는 동희(이재인 분)의 말을 기억하고는 다희의 일에 또다시 준석이 얽혀있음을 짐작했다. 

      준석은 은주(조여정 분)의 그릇된 모정과 사건을 덮으려는 진표(오만석 분)의 이기심 때문에 점점 더 괴물 같은 아이로 변해갔다. 준석은 친구에게 폭력을 가하고도 죄책감을 느끼지 못했다. 오히려 “잘못이 있다면 최상부에서 태어난 리더라는 것”이라는 준표의 말을 되새기며 “친구 사이에도 서열이 있다”는 이유로 폭력을 정당화하기 시작했다. 자신의 말을 믿지 않고 감싸기만 하는 은주에게도 원망과 화를 토해낸 준석. 거리를 배회하던 그는 노숙자에게 돈을 주고 담배까지 사려 했다. 편의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던 동수는 이를 단박에 눈치채고 준석에게 다가갔다. 동수는 “신고 안 하고 보내줄 테니까 다시는 이런 짓 하지 마”라며 조용히 준석을 돌려보내려 했지만, 준석은 적반하장으로 나왔다. 준석의 반항적인 태도가 계속되자 결국 멱살을 그러쥔 동수. 긴장감마저 감도는 순간, 동수는 눈물이 고인 준석의 눈을 보았다. 짧은 순간이었지만 동수는 준석의 눈빛에서 혼란스러운 심리를 읽어냈다.

      학교 폭력에 관한 진실이 점점 더 베일을 벗으면서 모범생으로만 보였던 준석의 이면도 드러나고 있다. 준석의 얼굴을 모르는 동수는 뜻밖에도 감춰진 모습의 목격자가 됐다. 진실을 덮기 위한 거짓이 계속되고, 사건은 걷잡을 수 없는 방향으로 흘러가는 가운데, 본모습을 드러낸 준석과 동수의 대치는 긴장감을 증폭했다. 반대 방향으로 변화해가는 두 아이의 만남은 몰입도를 높였을 뿐 아니라, ‘아이에게 미치는 어른의 영향’에 대해 생각해보게 했다. 무진의 진심 어린 말과 행동에 ‘문제아’에서 ‘조력자’로 거듭난 동수와 부족한 것 하나 없지만 잘못된 사랑과 가르침 속에서 괴물로 진화해나가는 준석. 반대로 나아가며 거세게 부딪친 두 아이가 또다시 얽히게 될지도 궁금해진다.

      서영주는 겉으로는 여전히 반항아처럼 보이지만, 더 이상 잘못된 일을 외면하지 않는 동수의 변화를 리얼하게 풀어냈다. 어른을 불신하고, 동생을 지키기 위해 침묵했던 동수는 준석의 옳지 않은 행동을 바로잡기 위해 두 팔을 걷고 나섰다. 어른보다 더 어른스러워진 동수의 모습을 제대로 그려낸 서영주는 놀라운 캐릭터 소화력으로 호평을 이끌어 냈다. 결정적인 순간마다 임팩트를 선사하는 그가 또 어떤 타이밍에 활약할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아름다운 세상’은 사건의 진실을 알고 있는 학교 보안관 대길(김학선 분)이 무진에게 모든 걸 고백하려는 순간 처참하게 사고를 당하면서 충격을 안겼다. 감추려는 자들의 힘에 의해 사라질 위기에 처한 진실이 제 모습을 완전히 드러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아름다운 세상’은 매주 금, 토요일 밤 11시 JTBC에서 방송된다.

      이준현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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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링크

      http://hei.hankyung.com/hub01/201905126118I

    • 2019.05.03

      [WAF] 윤홍기 작가 공모전 대상 수상작   <일곱번째 배심원> 절찬 연재중!

      CJ E&M과 카카오페이지가 공동주최한 제2회 추. 미. 스. 소설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한

      윤홍기 작가님의 원작 <일곱번째 배심원>이 절찬 연재중입니다.

      많은 성원 바랍니다! 




      일곱번째 배심원.PNG

      * 참조링크

      https://page.kakao.com/home?seriesId=52819126

    • 2019.04.03

      [주진우] 웹드라마 '온더캠퍼스' 출연 및 OST 발매


       청춘 캠퍼스 웹드라마 '온더캠퍼스'에 출연한 주진우가 생애 첫 연기를 선보이는 동시에 OST에 참여한다. 

      소속사 화인컷엔터테인먼트 측은 "주진우가 보이그룹 펜타곤, 핑크레이디 우림에 이어 웹드라마 '온더캠퍼스'(권진모 연출)의 세 번째 OST에 참여했다.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주진우는 '온더캠퍼스' 속 No.1 댄스동아리 DDR 팀의 멤버, 춤신춤왕 팀의 에이스 진우로 연기와 춤 실력을 보여줄 예정. 무엇보다 '온더캠퍼스' 권진모 PD는 주진우가 부른 'Pic-A-Sso'는 "타임머신을 타고 온 피카소의 모습을 상상하며 뻔하고 흔한 색보다는 남과 다른 색을 칠해 가고 싶은 마음을 표현하는 곡이다. 톡톡 튀는 매력의 보유자, 현시대의 피카소 주진우에게 어울리는 일렉트로닉을 기반으로 한 미디엄 템포의 곡으로 신나는 리듬과 강한 신디사이저가 특징이다"고 표현했다.


      주진우는 지난 2017년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에 출연해 강렬한 임팩트와 보컬 실력을 보여주며 상위권에 진입한 바 있으며, 출연 중에도 연기 수업을 병행해온 주진우는 본격적으로 배우가 되기 위해 작년 6월 화인컷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체결하였다. 감미로운 보컬은 물론 뛰어난 댄스 실력으로 대중의 주목을 한 몸에 받은 주진우는 특히 지난 해 7월 발매한 첫 음원 'EVER'가 발매 하루 만에 음원 차트에 진입하는 등 싱어송라이터로서 큰 관심을 받은 만큼 주진우의 OST 참여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온더캠퍼스'는 예술 분야 특성화 대학교를 배경으로 꿈꾸는 청춘들의 열정 가득한 캠퍼스 스토리를 담은 웹드라마다. 펜타곤 홍석이 남자 주인공 희열로 출연하며, 특별한 끼를 가진 학생들이 모인 댄스 동아리 so be it에서 벌어지는 일상을 그린다.

      주진우의 'Pic-A-Sso'는 오는 6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되며, '온더캠퍼스'는 네이버TV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원문링크

      http://sports.chosun.com/news/ntype.htm?id=201904030100023810001332&servicedate=20190403




      [온더캠퍼스(ON THE CAMPUS)OST] - 주진우 - 'Pic.A.Sso' MV